배우 오대환, MBC ‘제왕의 딸, 수백향투입

 

 

보기와 다르게 허술한 허당 두목 오대환

서우(설희)의 사주로 서현진(설난) 미행하는 왈패 출연

 

 

 

 

배우 오대환이 MBC 일일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황진영 극본, 이상엽 연출)에 출연한다.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제왕의 딸, 수백향은 설난(서현진 분)과 설희(서우 분) 두 여인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이야기를 담아 현재 자체시청률 10%를 갈아치우며 로맨스 사극의 대표주자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오대환은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서우의 사주로 서현진을 감시하는 두목역으로 출연해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포악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노름빚에 시달리고 부하보다 모자라 보이는 허술한 두목역으로 극의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를 살렸다.

 

오대환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빛나는 조연으로 여러 차례 이름을 알려왔다. 드라마 구암허준’, ‘프로포즈 대작전영화 감기’, ‘몽타주’, ‘부러진 화살’, ‘카운트다운과 뮤지컬 밀당의 탄생’, ‘전국노래자랑’, ‘온에어외 다수의 작품에서 오랜 기간 브라운관과 무대를 오가며 연기 경험을 쌓아 내공 있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오대환은,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또 한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서현진과 명농(조현재 분)이 이름 모를 살수들에게 납치되면서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 MBC ‘제왕의 딸, 수백향은 월~금 오후 8 55분에 방송된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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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 허준손여은, 촬영현장 속 귀여운 매력 발

 

 

 

 

MBC 일일사극 ‘구암 허준’(최완규 극본, 김근홍 권성창 연출)에서 ‘의녀 소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손여은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손여은은 극중 신중하고 애절한 소현의 모습과는 달리,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구암 허준’에서 점점 비중을 늘리며 안방극장의 떠오르는 신예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손여은은 최근 많은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손여은’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작품 선정에 신중을 기울여 손여은 배우의 새로운 모습을 시청자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것 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암 허준’은 중전 재간택을 앞두고 중전마마의 회임 소식이 들려온다.
하지만 소현(손여은)은 중전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알아챈다.
중전의 갑작스런 병세로 위기가 찾아온 MBC 특별기획 ‘구암 허준’은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장인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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