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NGO인 프렌드아시아를 통해 국내 이주민 가족 및 아시아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동참

 

케미스토리는 강원도 사북 출신의 소꿉친구인 두 남녀주인공이 서울로 상경하여, 가난과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우정과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현재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뮤지컬로서 프렌드아시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5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에 수익금의 1%를 기부함으로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함께 참여하기로 하였다. 또한 연말을 맞이하여 이주민 가족에게 객석 나눔 행사를 진행함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뮤지컬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케미스토리 출연진과 스텝들은 관객 1명당 연탄 한 장을 기부하는 따뜻한 겨울 나기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21일에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번 공연수익금 1% 나눔과 객석 나눔 행사를 통해 아시아에 있는 아이들과 국내의 이주민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련되었으며, 1228() 2회 공연에 이주민 가족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사진제공:프렌드아시아/SIG)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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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추리 코미디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연극<취미의 방>!

 

연극 <취미의 방>은 특이 재료로 요리하기,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 고서 수집, 취미 찾기가 취미인 4명의 남자들이  마음껏 취미 생활을 즐기던 어느 날 실종된 또 다른 멤버를 찾는 수사 과정 중 2년 전 어느 살인 사건의 중심에 놓인  자신들을 발견하고 각자의 결백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포복절도의 웃음을 선사한다. 2012년 한국 초연 이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의 작가 ‘코사와 료타’의 최신작으로 작년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삿보로 등 일본 전역을 강타하며 매 공연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취미의 방'에는 규칙이 있다.남자만이 입장할 수 있는데 실종된 멤버를 조사한다며 어느 날 여자 경찰이 찾아오면서 사건의 전개가 시작된다.의사가 2명 세일즈맨1명 그리고 젊은 유부남1명의 멤버가 실종된 멤버와 관련이 있다는 서로의 주장이 맞물리면서 4명 모두 서로를 의심하고 급기야 또 다른 사건과 관련되어 서로를 계속 추궁하게 되고 취미의 방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이제 모두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관객들도 추리에 추리가 거듭되는 상황에 어리둥절하며 폭소가 터진다.
웃음과 함께 어릴적 비밀의 공간을 갖고 싶어 했던 동심의 긴 여행으로까지 전개되던 성인 남자들은 취미의 방에서 지내던 지금까지의 시간이 소중했음을 깨닫게 된다. 또 다른 힐링을 원하는 현대인들이 관람하기에 남녀노소 나이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연극이다.


연극 <취미의 방>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중이다.
(문의 02-766-6007)

 

[포스터 이미 제공:(주)연극열전]

 

 

[시놉시스]

수상한 네 남자,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오직 취미활동을 즐기기 위한 ‘비밀의 방’에 모이다?!
어릴 적 비밀의 공간에 대한 ‘추억’과 오직 취미만을 위한 공간이라는 ‘로망’이 담긴
본격 미스터리 추리 코미디, 연극 <취미의 방>!


품격 있는 재즈음악이 흐르는 일본의 어느 아파트.
애인, 가족, 그 누구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취미를 즐기기 위해 이 곳에 모인 4명의 남자.
특이 재료를 이용한 요리가 취미인 내과 의사 아마노,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가 취미인 정신과 의사 카네다,
고서를 수집하는 자동차 세일즈맨 미즈사와,
취미 찾기가 취미인 화장품 회사 직원 도이,
그리고 2주째 나타나지 않고 있는 기노시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각자의 취미를 즐기고 있는 어느 날,
2주째 나타나고 있지 않은 ‘기노시타’를 찾는 여자 경찰이 방문하고,
사건 조사 중 ‘취미의 방’에 있는 4명의 남자 모두가
2년 전, 한 여인의 살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진다.

자신이 범인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저마다 숨겨두었던 ‘그녀’와의 추억 혹은 알리바이, 증거를 하나씩 꺼내놓는 네 남자.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온갖 비밀과 의심이 가득한 취미의 방!
과연 이 곳에 모인 것은 우연한 만남 일까, 누군가의 계획적인 음모 일까?

 

 [오늘의 배우]

 

 [캐스트 & 캐릭터]
특이 재료를 이용한 요리가 취미인 내과 의사 '야마다 노부치카'(서범석/김진수)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가 취미인 정신과 의사 '카네다 노보루'(남문철/최진석)
고서를 수집하는 자동차 세일즈맨 '미즈사와 아키오'(김늘메/최대철)
취미 찾기가 취미인 화장품 회사 직원 '도이 쇼타로'(지일주/안재영)
2주째 나타나지 않는 ‘기노시타’의 실종 사건 담당 경찰 '미야자 미카'(박민정/백은혜)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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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실(二人室)

 

두 개의 비극에 대한 하나의 코미디

 

 

 

연극 <이인실>(고영범 작 / 박정희 연출)은 2013년 초연시 완성도 높은 희곡, 연기, 연출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14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재공연지원에 선정되어 2014년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재공연된다.


이 작품은 부유하고 있는 인물들, 잘못된 욕망과 선택으로 인해 뒤틀린 청년들의 삶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오늘날 흔들리는 젊은 세대를 날카롭게 포착하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그려낸 ‘블랙코미디’ 다. 특히 이번 공연은 초연과 달리 대극장으로 공연장을 옮겨 완전히 새롭고 풍성해진 무대로 한층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명: 이인실(二人室)
일  시: 2014년 10월 17일(금) ~ 10월 26일(일)  _ 월 – 금 7시 30분 / 토, 일 3시
장  소: 명동예술극장
작: 고영범
연  출: 박정희
출  연: 정재진, 이용이, 김승철, 김수현, 윤복인, 김성미, 오재세, 최성민, 임지훈, 박근형(목소리)
제  작: 극단 풍경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명동예술극장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
티  켓: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예  매: 명동예술극장 1644-2003, 인터파크 1544-1555, 대학로티켓닷컴 1599-7838
문  의: 극단 풍경 02-889-3561,2  / 명동예술극장 1644-2003

 

 

(사진 제공:코르코르디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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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로 소극장에서 공연관람 후 포토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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