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임시공휴일 기념 특별할인

연극 <헤비메탈 걸스>, 뮤지컬 <친정엄마>

김수로 프로젝트 공연 최대 50% 추가 할인!

 

 

 

정부가 56일 임시공휴일을 지정함에 따라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문화계 전반 다양한 할인 이벤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1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시작되어 2016년 연극 <헤비메탈 걸스>와 뮤지컬 <친정엄마>까지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대학로 최고의 흥행브랜드로 자리잡은 김수로 프로젝트가 56일 임시공휴일 기념 특별 할인 이벤트에 동참한다.

 

 

 

 

김수로 프로젝트 16탄 연극 <헤비메탈걸스>(연출 최원종)는 지난 3월 공연 오픈 이래 여성판 미생이라고 불리며 현대 소시민들이 직장 생활에서 겪는 애환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헤비메탈 음악을 통해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20·30대 직장인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나흘간 연휴를 맞이할 직장인들을 위해 연극 <헤비메탈 걸스>568시 공연에 한해 50%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김수로 프로젝트 17탄 뮤지컬 <친정엄마>(연출 손효원)는 지난 4월 성공적인 개막 이래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버이날 추천 1순위공연으로 손꼽히며 모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시대의 엄마와 딸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온 국민 모녀극뮤지컬 <친정엄마>는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564, 8시 공연에 한해 40%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김수로 프로젝트가 2016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준비한 연극 <헤비메탈 걸스>612일까지 대학로 쁘띠첼 씨어터 극장에서, 뮤지컬 <친정엄마>619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절찬리 공연된다.

 

 

 

김수로프로젝트 16탄 연극 <헤비메탈 걸스> 작품 개요

작 품 명 | 헤비메탈 걸스

총괄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제작 프로듀서 | 강성진

/연출 | 최원종

출 연 | 강성진, 김동현, 박정철, 김결, 채동현, 김수로, 김로사, 박지아, 한세라,

차청화, 김아영, 김은주, 문진아, 김여진, 이신영, 서지예

공연기간 | 20160315() ~ 20160612()

공연회차 | ,,,금 오후 8/ 주말 및 공휴일 3, 630(화요일 공연없음)

공연시간 | 100(인터미션없음)

공연가격 | R 55,000S 44,000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공연장소 | 대학로 쁘띠첼 씨어터

공연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예스24 1544-6399 하나티켓 1566-6668

주 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캔들미디어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작지원 | 기술보증기금

김수로프로젝트 17탄 뮤지컬 <친정엄마> 작품 개요

작 품 명 | 친정엄마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극 작 | 고혜정

연 출 | 손효원

음악감독 | 박지윤

안 무 | 우현영

출 연 | 박정수 정애리 박탐희 이재은 김혜민 장혜리 김형균 안두호 강정임 최정화

김상협 정승준 정재혁 김민정 김진원 이윤경 양예원 서혜원 이난향 조가비

최윤지 김예린 인수연

공연기간 | 20160407() ~ 20160619()

공연시간 | ,4/ ,4,8/ 3,7/ 3(월요일 공연없음)

공연가격 | R 88,000S 66,000

관람 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미취학 아동 관람 불가)

공연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공연예매 | 클립서비스 1577-3363

주 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캔들미디어, 이데일리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작지원 | 기술보증기금

후 원 | HOTEL THE DESIGNERS, HOTEL CULLINAN

 

 

 

(사진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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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모녀 뮤지컬로 돌아 온 김수로프로젝트,뮤지컬<친정엄마>!


2004년 방송작가 고혜정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원작 소설 출간 이후 영화, 연극, 뮤지컬로 대한민국의 엄마와 딸들을 감동시킨 고혜정의 <친정엄마> 시리즈가 김수로프로젝트 11탄 연극 <친정엄마>에서 김수로프로젝트 17탄 뮤지컬 <친정엄마>로 돌아왔다.명실공히 대학로 최고의 공연프로듀서로 군림한 김수로가 2016년 가정의 달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국민 모녀 뮤지컬'이다.


뮤지컬 <친정엄마>는 대학교 진학과 동시에 가족과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사회생활과 결혼까지 한 딸과 그 딸을 늘 걱정하는 엄마, 딸을 냉랭하게만 대하는 시어머니와의 갈등 등을 통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힐링극이다. 연극<친정엄마>가 드라마의 감동에 집중되었다면 뮤지컬<친정엄마>는 드라마의 감동에 동적인 부분이 많이 첨가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엄마의 어린 시절 못 이룬 꿈과 첫사랑 이야기를 추억의 음악인 남진의 '님과 함께', 이승철의 '소녀시대',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 7080 노래들과 함께 배우들의 군무가 관객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한다.여기에 그 동안 브라운관속에서 항상 우아한 부잣집 사모님 역을 맡아온 친정엄마역의 박정수, 정애리 배우의 파격 변신과 실제 모녀 지간을 연상케 하는 박탐희, 이재은 배우와의 케미가 또 다른 재미로 관객에게 다가선다.


엄마 특히 '친정엄마'는 늘 곁에 있어 가장 편안한 존재면서도 없으면 후회하는 그런 존재다.엄마를 떠나 보낸 딸 미영이 울며 독백하는 연극 대사가 관객의 울음보를 터트렸다면 뮤지컬<친정엄마>에서는 미영이 여기저기로 절규하듯 터트리는 울음과 대사가 관객들을 울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든다.뮤지컬에서 더욱 더 강조된 부분이다.주크박스 뮤지컬로 물흐르듯한 공연이 박탐희 배우의 이리 저리 움직이며 절규하는 울음은 관객의 감정선을 건드리는 마지막 뇌관으로 작용한다. 타박만 하던 가장 편한 존재인 친정엄마는 자식을 낳아 같은 엄마가 되었을때 더욱 더 공감하는 부분이 더 클것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모녀지간에 꼭 봐야 할 뮤지컬이다.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친정엄마’ 역은 배우 박정수.정애리가, 서울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는‘딸 미영’역은 박탐희.이재은이 캐스팅돼 열연을 펼친다. 엄마의 유일한 친구인 서울이모 역은 김혜민 배우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남편 역에 안두호.김형균 배우가,시어머니 역에 강정임.최정화 배우가,미영의 딸 역에 최윤지.김예린.인수연이 캐스팅되어 연기를 펼친다.뮤지컬 <친정엄마>는 6월 18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

 

 

(포스터 이미지=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공)

 

 

[시놉시스]

깡통 치마 저고리를 입고 참외서리, 수박서리를 일삼는 천방지축 열여덟 처녀 김봉란(엄마).
서울서 가수가 되는 게 꿈이었던 어린 시절을 지나 못 이룬 첫사랑을 간직한 봉란은 세월이 흘러 60대가 되고 하나 밖에

없는 딸 미영만 보고 살고 있다. 서울에서 방송작가 일을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미영은 엄마의 안부전화가 귀찮

기만 하다.
미영의 상견례가 있던 어느 날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잘난 딸이 시어머니 될 사람에게 '없는 집 자식'이란 업신여김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어머니와의 갈등, 그런 딸이 불쌍해 계속 마음을 쓰게 되는 엄마.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면서도 평소에 따뜻한 말 한

마디 못한 딸. 가족이기에, 매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더욱 더 하지 못한 말,
엄마와 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연사진:아시아브릿지컨텐츠㈜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오늘의 출연진]

 

 

 

두산아트센터에 가면 특징적으로 볼 수 있는 상징구조물이다.

 

 

 

 

 

 

 

그리고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을 지키고 있는 곰돌이 스탭 인형도 만날 수 있다.

 

 

 

 

 

 입구에 있는 밟으면 소리나는 피아노건반

 

 

 

[포토존]

 

 

 

 

[커튼콜 사진]

 

 

 

 

 정승준,조가비 배우

 

 

 좌로부터 안두호(남편 역),김예린(미영의 딸 역),강정임(시어머니 역) 배우

 

 

 

 김혜민 배우(서울이모 역)

 

 

 박탐희 배우(딸 미영 역)

 

 

 

 정애리 배우(친정엄마 역)

 

 

 

 

 

 

 

 

 

 

 

 

 

 

 

 

 

 

 

 

 

 

 

 

[티켓]

작 품 명:친정엄마
프로듀서:김수로 최진
극    작:고혜정
연    출:손효원
음악감독:박지윤
안    무:우현영
출    연:박정수,정애리,박탐희,이재은,김혜민,김형균,안두호,강정임,최정화
         최윤지,김예린,인수연,김상협,정승준,정재혁,김민정,김진원,이윤경
         양예원,서혜원,이난향,조가비
공연기간:2016년 04월 07일(목) ~ 2016년 06월 18일(토)
공연시간:화,수 4시/ 목,금 4시,8시/ 토 3시,7시 (일,월 공연없음)
공연가격:R 88,000원 S 66,000원
공연장소: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공연예매:클립서비스 1577-3363
주    최:아시아브릿지컨텐츠㈜, ㈜캔들미디어
제    작: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작지원:기술보증기금
후    원:HOTEL THE DESIGNERS, HOTEL CULLINAN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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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이 2016.04.18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ㅇ 훌쩍거리다 나도 모르게 꺼이꺼이 울었던 나와 내 엄마이야기였어요. 개나리 닮은 봄날에 잘 어울리던 뮤)친정엄마...

김수로프로젝트 11탄 연극<친정엄마>가 2015.5.30-8.30가지 공연이 끝났다.
프레스콜에서 촬영한 공연사진을 이제 공연이 끝났으니 포스팅한다.

 

출연배우=>친정엄마 역:박혜숙/조양자 배우
               딸 미영 역:이경화/차수연 배우
               이모 역:장혜리 배우
               남편 역:서신우/김원중 배우
               시어머니 역:황지온 배우
               아버지 역:정상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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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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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지간’이라면 꼭 함께 봐야 할 연극,<친정엄마>!

 

2004년 소설 출간 이후 이 시대의 어머니와 딸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며 웃음과 슬픔을 선사한 고혜정 작가의  연극 ‘친정엄마’가 3년만에 무대로 돌아왔다.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관객들로부터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연극<친정엄마>는 엄마와 딸이 공연장을 찾는 경우가 많다.
'모녀지간'이라면 꼭 봐야하고 그만큼 공감의 크기가 배가되기  때문이다.


연극 <친정엄마>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 내용 속 디테일한 연기와 대사 하나하나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대학교 진학과 동시에 시골을 떠나 서울에서 사회생활과 결혼까지 한 딸과 그딸을 늘 걱정하는 엄마, 딸을 냉랭하게만 대하는 시어머니와의 갈등 등을 통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힐링극이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사로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담아냈다.  마흔이 다 된 딸에게 여전히 아가라고 부르며 뭐든지 해주고 싶어 안달인 엄마와 그런 엄마의 마음이 고마우면서도 엄마의 고생에 “내가 엄마 땜에 못 살아“라는 말로만 화답하는 딸이 그리는 현실적이고 공감 어린 이야기로 세상 모든 모녀를 대변하는 듯한  대중적인 친밀감과 공감하는 정서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엄마 특히 '친정엄마'는 늘 곁에 있어 가장 편안한 존재면서도 없으면 후회하는 그런 존재다.엄마를 떠난 보낸 딸 미영이 울며 독백하는 대사가 관객들의 눈물샘을 터뜨린다. "엄마는 장군처럼 늘 내곁에 있을 줄 알았습니다" ,  "엄마 세상에서 가장 이쁜 딸 자주 보여 주지 못해 미안해" , "사랑한다고 말해 주지 못해 미안해" 타박만 하던 가장 편한 존재인 엄마 특히 친정엄마는 자식을 낳아 같은 엄마가 되었을때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 더 클것이다. 공연 후반부 여기 저기 훌쩍이는 관객의 소리는 마치 연극의 한 부분처럼 느껴진다.
극중 엄마가 몇번 부르는 노랫말이 구슬프다. "금을 준들 너를 사랴 .은을 준들 너를 사랴.딸아 딸아 내딸 청아. 공양미 삼백석에 너를 팔아 눈을 떤들
무엇하랴 ...."

 

연극<친정엄마>는 브라운관과 영화를 통해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베테랑 배우 박혜숙, 조양자가 엄마 역으로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경화, 차수연이 딸 미영 역으로 출연해 완벽한 엄마와 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연극 <친정엄마>는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8월 30일까지 만날 수 있다.
공연문의 아시아브릿지컨텐츠㈜ 02-548-0597~8

 

 

 

 

[포토존]

 

 

 

 

[오늘의 출연 배우]

 

 

[공연사진:프레스콜때 촬영한 사진]

 

 

 

[무대]

 

 

 김원중 배우

 

 

 장혜리 배우

코믹한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너무 재미있는 배우 ㅋ

 

 

 황지온 배우

시어머니 역할을 얄미울 정도로 잘해낸다.

 

 

 

 차수연,박혜숙 배우

진짜 모녀처럼 자연스러운 연기 ^^

 

 

 

이날 탤런트 이영화 씨가 3번째 열에서 관람을 했다.박혜숙 배우의 응원인듯....

 

 

 

 

 

 

 

[티켓]

공연명: 연극 <친정엄마> - 김수로프로젝트 11탄
공연일시: 2015년 5월 30일(토) ~ 8월 30일(일)
공연시간: 화목금 : 8시 / 수 : 4시, 8시 / 토 : 3시, 7시 / 일 :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대학로 예술마당 1관 (240석)
티켓금액: 전석 44,000원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 없음)
캐스트: 박혜숙, 조양자, 이경화, 차수연, 장혜리, 서신우, 김원중, 황지온, 정상훈
스탭: 프로듀서_김수로, 최진 / 연출_이효숙 / 원작_고혜정
제작: 아시아브릿지컨텐츠㈜
홍보: 마케팅컴퍼니 아침
공연문의: 아시아브릿지컨텐츠㈜ 02-548-0597~8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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