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YG 문샷모델 지드래곤, 연예가중계서 화보 촬영장 공개

 

 

 

 

빅뱅 지드래곤이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시선을 끌고 있다.

 

5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플러스에서 런칭한 코스메틱브랜드 ‘문샷(moonshot)’ 모델 촬영에 임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지드래곤과 연예가중계의 만남은 YG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 지드래곤은 자신이 피부관리를 할 때에 클렌징을 많이 신경쓴다고 밝혔으며 리포터 윤지연이 “화장품 광고 모델로 선택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사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내가 이걸 하고 있지. 제가 피부에 자신이 있지 않아서”라며 겸손함을 표시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플러스에서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은 지난 4일 마이크로핏쿠션(#지디쿠션), 문플래쉬쿠션(#다라쿠션)을 출시함과 동시에 온라인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 되며 초도 입고분이 완판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출처: 연예가중계 캡쳐)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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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당신’, 파스텔에서 벗어난 옐로우 골드 메이크업, 산다라박 문샷

 

 

 

차디찬 겨울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2016년 스프링 메이크업룩(Spring make-up Look)을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속속 공개하고 있다.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과 빅뱅 지드래곤이 YG엔터테인먼트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의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오늘(5) 산다라박의 옐로우 골드 메이크업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샷은 2NE1 산다라박과 함께한 2016년 스프링 컬렉션 ‘Go Glam’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는데 이미지에 따르면 산다라박은 화사한 피부톤과 함께 봄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옐로우 골드 글리터를 사용해 글램룩을 표현, 여심을 자극했다.

 

2016년 올해의 트렌드 컬러로 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공개한 로즈쿼츠, 세레니티의 파스텔 컬러가 아닌 화려한 옐로우 골드 글리터를 사용, POP하게 표현한 문샷 스프링 메이크업은 2월 중순 출시 예정인 젤리팟 옐로우 골드컬러 ‘G01 고글램파우더블록 P13 갈리아노를 사용했다.

 

이어 신제품 립트리트먼트를 사용해 볼륨감이 느껴지는 입술을 강조, ‘크림페인트 808 오렌지수플레로 산다라박만이 갖고 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 시켰다.

 

2016년 산다라박과 함께한 문샷 스프링룩에 사용된 신제품은 2월 중순 출시 예정으로 문샷 온라인 페이지 및 전국 문샷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뷰티에 대한 철학을 담은 YG엔터테인먼트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은 지난 22일 지드래곤과 산다라박을 모델로 발탁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어 뷰티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제공:문샷)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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