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김성은, 20일 정오 주크박스로 싱글 발매

 

 

 

 

엠넷'프로듀스 101'에서 101명 소녀들의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으로 인기를 끌어낸 김성은이 '주크박스'라는 이름으로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 써니와 손잡고 오는 20일 정오에 음원이 공개된다.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 '주크박스'라는 이름으로 드디어 첫 싱글 앨범을 냅니다. 타이틀곡은 'How Can I Do (Letter to heaven)'이고요. 재즈 피나오가 이끌어주는 발라드 예요. 여름에 들려드리고 싶은 저희 주크박스 EP Album을 뒤에다 꼭 숨겨놓고 우선 들려드리고 싶은 첫 싱글입니다. 720일에 만나요' 라며 앨범 재킷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했다.

 

앨범 재킷 사진 역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70년대 복소 스타일로 두 아티스트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다.

 

주크박스의 첫 싱글 'How Can I Do (Letter to heaven)'20일 모든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자료제공:휴먼이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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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도전과  꿈과 사랑,

 

70~80년대 음악으로 이루어진 주크박스 뮤지컬

 

 

뮤지컬<트라이앵글>은 유명한 작가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작가 지망생 도연과 밤마다 도연의 창작을 방해하던 옆집 사는 가수 지망생 경민 그리고 경민을 쫓아다니는 스토커 영이가 우연히 한 집에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 경쾌,발랄하게 담고 있다.대학로의 젊은 배우들의 생기 발랄한 연기와 노래,끼가 뭉쳐 재미있는 공연을 만들어 내고 있다.
경민이 어릴적 친구인 스토커 영이를 피해 이웃집 도연의 집으로 피신해 오면서 도연의 의사와 상관없이 둘의 동거가 시작되고 여기에 영이가 같이 한집에 살게 되는데 가수 지망생인 경민의 데뷔는 도연에게는 아픔으로 자리잡는다. <트라이앵글> 속 등장 인물들은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의 청춘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어딘가에서 봤음직한, 불안한 미래와 함께 꿈을 쫓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닮은 이들의 노래는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있다.

 


일본 창작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트라이앵글>은 일본에서는 <Show Girl>이라는 이름으로  1974년부터 14년 간 공연되었으며 2009년 <트라이앵글> 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공연되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 2010년 초연 당시 대중의 취향을 절묘하게 믹스한 ‘대중 보급용 뮤지컬’ 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재웅, 김승대, 안유진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뮤지컬<트라이앵글>이 주목 받는 이유는 ‘The Knack’, ‘The Buggles’ 등 1970~80년대 높은 인기를 얻었던 팝 가수들의 히트곡들을 모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점이다.
‘My sharona’,‘Video Killed the radio star’,‘All by Myself’ 등 한국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노래들이다.

 


작가 지망생 ‘도연’ 역에는 뮤지컬<여신님이 보고 계셔><락 오브 에이지> 등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인 김종구, 드라마<무정도시>를 통해 강인한 연기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는 연극<트루웨스트><나쁜 자석>의 정문성, 뮤지컬<글루미데이><빨래> 등으로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규형이 트리플 캐스팅 되었으며, 가수 지망생 ‘경민’ 역에는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벽을 뚫는 남자>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김대종과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종욱 찾기>의 장우수가 함께 캐스팅 되었다.
경민을 쫓아다니는‘영이’역에는 <리걸리 블론드>의‘엘 우즈’로 2013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최우리와 뮤지컬<거울공주 평강이야기><영웅을 기다리며> 등으로 매력 발산 중인 백은혜가 캐스팅 되었다.뮤지컬<헤드윅><그날들> 등 많은 작품들에서 활동해 온 손지은 연출이 섬세한 연출로 <트라이앵글>을 통해 데뷔를 하게 되었으며, 뮤지컬<셜록홈즈><인당수 사랑가>로 찬사를 받았던 신은경 음악감독이 보다 풍성한 감성으로 2013년 <트라이앵글>에 합류하고 있다.
공연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표 배우들과 젊은 크리에이티브 팀의 만남은 2013년 대학로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공연중이다.

 

 

 

[오늘의 배우]

 

 

 

[공연사진-프레스콜때 촬영한 사진]

 

 

 

 

 

 

 

 

 

 

 

 

 

[티켓]

 

 

[10.3 커튼콜때 촬영한 사진]

 

 

 

 

 

 

공 연 명:뮤지컬 <트라이앵글>
공연장소: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공연일정:2013.9.6(금) – 2014.1.5(일)
원    작:호라이 류타 (蓬來龍太, Ryuta Hourai)
출    연:이규형,최우리,김대종,김종구,백은혜,정문성,장우수          
프로듀서:손상원
연    출:손지은
음악감독:신은경
제    작:㈜이다엔터테인먼트/㈜적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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