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예술단 창작 가무극

 

죽는다고 다 끝난 게 아니다

 

신과 함께_저승편

 

 

 

 

 

201571() ~ 12()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원작 주호민 연출 김광보 극작작사 정영 ·편곡 조윤정

음악감독 변희석 안무 김혜림·차진엽 무대미술 박동우

매회 누리꾼들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주목을 끈

네이버 인기 웹툰 <신과 함께>를 무대에서 만난다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주호민 원작, 김광보 연출)은 동명의 원작 웹툰을 공연화한 작품으로 2015년 서울예술단의 정기공연 라인업에서 가장 큰 기대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저승이승신화 3부작으로 구성된 <신과 함께>는 한국의 민속 신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단행본 출간 및 17만권 판매기록, 각종 만화상 수상, 한국 만화 명작 100, 일본 수출 라이선스 계약, 영화 국가대표김용화 감독의 2016년 영화화와 드라마제작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 [더뮤지컬 1월호 설문조사] 으로 소개되기도 한 <신과 함께_저승편>죽기 전에 꼭 봐야할 웹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중성 검증받은 <신과 함께> 서울예술단의 감성으로 재탄생

<신과 함께_저승편>은 저승의 국선 변호사 진기한이 평범하게 살다 죽은 소시민 김자홍을 정의롭게 변호하며 헤쳐 나가는 49일간의 험난한 저승시왕(저승의 10명의 신)과의 재판과 저승차사(저승사자)가 군 복무 중 억울하게 죽은 원귀(유성연)의 사연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얽혀 무대 위에 구현된다. 한국적 전통 저승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원작의 재미를 최대한 살리고 웅장하면서도 판타지한 음악, 죽음과 지옥을 형상화하는 안무가 작품의 입체감을 더한다. 근대화 된 지옥은 윤회사상을 담은 상징적인 무대, 멀티 프로젝션과 고해상도 엘이디세트 사용으로 임장감을 높여줄 영상, 조명, 의상이 어우러져 색다른 무대미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적 콘텐츠를 개발하는 서울예술단의 정체성을 구체화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관객들에게는 한국 신화의 흥미를 자극하고 우리 현실의 모습을 반추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갖게 할 것이다.

 

주목받는 배우 김다현, 송용진, 정동화 3인과

서울예술단의 박영수, 조풍래, 김도빈 더블캐스팅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안팎에서 실력파로 통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진기한, 강림, 김자홍 역이 각각 더블 캐스팅돼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승의 변호사 진기한 역은 <M.Butterfly> <헤드윅> 등 다양한 변신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다현과 <마마 돈 크라이> <아르센루팡>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영수가 맡았다. 저승차사 중 리더인 강림 역은 개성적인 캐릭터의 해석과 탄탄한 연기를 자랑하는 송용진, <풍월주> 등 풍부한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조풍래가 맡았으며, 평범한 소시민 김자홍 역은 섬세한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을 보유한 정동화, <쓰릴미> <비스티보이즈>로 주목받은 김도빈이 맡았다. 여기에 서울예술단 특유의 테크니컬한 예술적 군무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며 다양하고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예술단과 스타 제작진의 완벽한 케미

국내 공연계 최고의 스타 제작진이 총출동한 이번 공연은 <사회의 기둥들> <M.Butterfly>의 연극계 스타연출가이자 2014 동아연극상 연출상을 수상한 김광보(연출), 감성적인 대본으로 주목받는 정영(극작작사), <하얀거탑> <선덕여왕> 등 드라마와 영화 음악 작곡의 조윤정(편곡), 작품의 음악적 매력과 캐릭터 표현을 더해줄 변희석(음악감독), 안무에 한국적 깊이를 더하는 김혜림(안무-한국무용), 탁월한 현대 무용수이자 색다른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 안무가 차진엽(안무-현대무용), <명성황후> <영웅> <그날들> 등 상상의 무대를 더욱 섬세한 무대로 구현하는 박동우(무대미술)정재진(영상)까지 믿고 보는 최고의 제작진의 조화로 원작보다 한층 깊어진 감동과 즐거움을 예고하고 있다.

[신과 함께_저승편] 공연개요

공 연 명: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공 연 장: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기간: 201571() ~ 2015712()

공연시간: 평일 8/ 토요일 3, 7/ 일요일 2, 6(월 공연 없음)

러닝타임: 160분 소요 예정 (인터미션 포함)

티켓가격: R8만원 / S6만원/ A4만원

관람등급: 7세 이상 관람가

제 작 진: 원작 주호민, 연출 김광보, 극작·작사 정영, ·편곡 조윤정, 음악감독 변희석,

안무 김혜림·차진엽, 무대미술 박동우, 영상디자인 정재진, 의상디자인 민천홍,

조명디자인 신호, 음향디자인 권도경, 분장디자인 백지영, 소품디자인 김상희

액션디자인(무술) 서정주, 기술감독 최정원, 무대감독 구봉관, 조연출 이보미

출 연: 진기한김다현 박영수 강 림송용진 조풍래 김자홍김도빈 정동화

해원맥최정수 덕 춘김건혜 원귀(유성연)최석진

지장보살김백현 염라대왕금승훈 할락궁이하선진

제 작: ()서울예술단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협 찬: 애니북스

문 의: ()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 Tel. 02-523-0986

 

 

(사진제공:서울예술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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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감성으로 귀환한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

 

바람과 달의 주인, 뮤지컬 <풍월주>

 

진한 아쉬움 속 오는 216일 폐막

 

 

(사진제공: CJ E&M)

 

 

 

짙은 여운을 남기며 2 16일 뮤지컬 <풍월주> 폐막!

신라시대 남자기생, ‘풍월과 그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는 운명 이상의 친구 사담’, 그리고 의 마음까지 얻고 싶어했던 여왕 진성’. 세 주인공간의 서로 엉켜버린 관계와 사랑이 섬세하고 유려한 음악에 실려 가슴을 울리는 수작으로 초연부터 지속적으로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풍월주>(제작 CJ E&M, 이즈엔터테인먼트, 연출 이종석)가 오는 216()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신선한 소재, 아름답고 애절한 넘버와 어우러진 아련한 이야기로 2011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리딩 공연부터 공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뮤지컬 <풍월주> 2012년 초연 공연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입소문으로 프리뷰 및 연장 공연 매진, 객석점유율 90% 의 창작 뮤지컬로는 이례적인 흥행 성과를 이루었다. 그 흥행에 힘입어 2013년 일본 아뮤즈뮤지컬씨어터 공연 역시 성황리에 끝마치며 일본 관객층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도 소극장 뮤지컬로는 유례없는 기대 속에서 개막하여 겨울 동안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왔다.

 

관객들은 예매처 및 SNS를 통해 벌써 몇 번이나 봤는지 모르겠지만 볼 때마다 슬프다”, “끝을 향해 다가갈수록 슬프다”, “고작 몇 마디로 <풍월주>의 느낌을 표현하기가 힘들다”, “왜 진작 보지 못했을까요?”, “몇 번 보고 나면 그리움이 덜해질 줄 알았는데……큰일났습니다. 어떡하죠? 잊지 못할 <풍월주>”, “볼수록 먹먹해지고 볼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힘든데 마지막 공연은 어떻게 보내죠등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진한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 있는 뮤지컬 <풍월주>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마지막 공연이 다가옴을 아쉬워하고 있다.

 

뮤지컬 <풍월주>3개월간 이상의 공연 기간 동안 배우들의 열연아름다운 음악과 안타까운 이야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감동과 깊은 여운을 전했으며, 무엇보다도 관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개막 전에는 <풍월주>를 애타게 기다려온 관객들과 배우와 함께 하는 만남의 장인풍월주막을 통해 기대치를 높였으며, 공연 중에는 팬들의 작품에 대한 관심에 보답하고자 연출 및 배우와의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인 운루담소를 통해 작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함께하였다. , 지난 1 28일에는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토크콘서트 운루야연진행하여 극장을 꽉 메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 119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23천명 이상의 관객이 운루를 찾았으며 8회 이상 관람 관객들은 300명을 돌파했고 누적 관람 50회 이상의 관객도 나타남으로써, 창작뮤지컬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은 뮤지컬 <풍월주>에 대해 리딩 공연부터 이어진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지가 여전히 식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그라지지 않는 추위를 극장을 가득 메운 애틋함과 절절함으로 녹이며 화제의 뮤지컬 <풍월주> 2014 2 16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 문의) CJ EM Ticket 1588-0688

 

* 2013 11 9일부터 2014 2 16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 대본_ 정민아, 작곡_ 박기헌, 연출_ 이종석, 음악감독_ 구소영, 출연_ 정상윤, 조풍래, 신성민, 배두훈, 김지현, 전혜선, 임현수, 최연동, 김보현, 김지선, 이민아 / 문의_ CJ E&M 티켓 1588-0688

 

<Booking Information>

공연  기간 20131119() ~ 2014 216() / 프리뷰 11 9~17

공연  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공연  시간 평일 8 / 3, 7 / , 공휴일 2, 6 (월 공연 없음)

   정상윤, 조풍래, 신성민, 배두훈, 김지현, 전혜선, 임현수, 최연동, 김보현,

김지선, 이민아

티켓  가격 R 60,000/ S 50,000 / 풍월주인석 50,000

공연  문의 CJ E&M 티켓 1588-0688

페이스북   www.facebook.com/cjenmmusicals

트위터     www.twitter.com/poongwallju

      CJ E&M, 이즈엔터테인먼트(연우무대)

      BC LOUN.G

홍보마케팅 간 프러덕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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