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지역에 뿌리내리다.

 

 

제16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2016.7.27부터~8.7까지

 

밀양연극촌/밀양아리랑센터

 

 

 

시간되시는 분들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연극의 바다에 빠져 보세요^^

 

 

 

밤10시에 하는 공연도 있으니

밀양의 연극축제에 빠져 보세요.

 

 

12일동안 하루에 7편씩 5회에 걸쳐 공연되니

그동안 지역에 계시면서 공연을 자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주민들께서는 좋은 기회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서울에서 내려가시면 고속도로 할인도 있어요.

 

 

각종 할인 사항은 맨 아래 참고하세요!

 

 

오달수 홍보대사

 

 

셰익스피어주간

 

 

지역문화주간

 

 

공연일정

 

 

 

프린지 공연(무료공연)

 

 

밀양연극촌 내 연극자료관에서

 

연희단거리패 30주년 기념 전시.세미나도 열립니다

 

 

 

 

셔틀버스 안내

 

교통안내

 

 

 

창작극 주간

 

젊은 연출가전

 

 

 

 

명작클래식주간

 

 

대학극전

 

 

 

가족극주간

 

 

 

가족극주간

 

 

 

각종 할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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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 82 | 밀양연극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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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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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롯데시네마 구리점은 조조할인 매진이다. 롯데마트 옆에 롯데아울렛이 새로 오픈했는데 6~7층이 극장이다.

다행히 표가 있어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매를 했다 . 오전 7시30분 상영 영화다.

 

공연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특성상 정말 오랜만에 찾은 극장이다.

영화<국제시장>.

배우 황정민이  '덕수' 역으로 청년부터 70대 노인으로  살아 온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다.

'덕수'(황정민)의 아내 '영자'(김윤진),'덕수'의 어머니(장영남),'덕수'의  고모(라미란),막내 동생 '끝순'(김슬기), 그리운 아버지(정진영) 그리고 씬스틸러가 아닌  '덕수'와 함께 하는 친구 '달수'역으로 오달수가 스크린 내내 등장해 그의 진가를 보여 준다.

 

덕수(황정민)는 흥남 부두에서 철수시  로프를 잡고 대형 수송선에 오르다 등에 업은 막내 막순이를 잃어 버리고 막순이를 찾아 배에서 내린 아버지와 헤어 진다.아버지가 배에서 내리기 직전 '덕수'에게 "내가 없으면 너가 가장이다.가족을 책임져야 한다"한다는 말이 평생의 굴레로 헌신적으로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

 

동생의 등록비와 여동생의 결혼을 위해 파독 광부로 월남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나 든다.

파독 광부시절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그리고 월남에서 번돈으로 고모가 운영하던 [꽃분이네]수입상가도 고모가 돌아가시고 인수한다. 재개발 때문에 가게를 팔라고 하지만 덕수는 가게를 팔지 않는다.흥남에서 헤어진 아버지가 부산 국제시장 꽃분이네에서 만나자고 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위해 가게를 지킨다.

 

파독 광부,월남 파병,이산가족 상봉 등 눈물겨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의 현장이 리얼하게 표현된다.

파독 광부 시절 광산에서 가스 폭발로 갇혔을때 당시 파독 간호사였던 아내가 울며 갱내 진입을 위해 광산 간부에게 애원하는 장면은 눈물겹다.아니 특정 장면이 아니라 40대 50대 이상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산가족 상봉,국기 하강식 장면등 많은 장면이  영화 상영 내내 심금을 울린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영화라고 표방한다.그런 영화다.

 

영화[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의 5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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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해적]은 조선의 건국 10년간 국새가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에다 국새를 호송중이던 배에 고래가 충돌하면서 국새를 고래가

삼켰다는 기발한 상상력과 충무로의 걸출한 주조연 스타들이 만든 액션 어드벤처 코믹 영화다.

영화 상영 10분 정도가 흐른 다음은 웃음이 터져 나오고 그 웃음은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다.

물론 완전 코믹은 아니다.마지막 산적 두목 장사정(김남길)이 이성계의 침실에 난입해 목에 칼을 들이대며 조선의 백성을 다 죽이며

얻은 국새가 무슨 소용이냐며 임금이 백성을 위할때 비로소 자신도 백성으로 살겠다는 말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지고 이성계가

명나라에 조공할 여자 아이들을 풀어 주라고 대신에게 명하는 장면에서는 이 영화가 단순한 오락 영화를 뛰어 넘어 역사적 교훈도 주고

있다는 점이다.나라의 지도자들에 대한 암묵적 일침이 되는 부분이다.

300만 돌파가 연휴 첫날인 15일 오전에 이루어진 점을 볼때 손익분기점인 430만 돌파는 연휴기간에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C,G로 만나는 거대한 고래와 새끼 고래 그리고 해적 여두목(손예진)의 어릴적 고래와의 만남등은 가족 영화로도 좋은 볼거리를 만든

좋은 영화적 소재였다.명량이 역사적 영웅에 목마른 이 시대의 신드롬이라면 영화 해적은 한국판 어드번쳐 영화로 훨씬 재미난 오락영화라고 봐야 할것이다.

 

 

 

 

 

 

[줄거리]


전국민을 시원하게 웃겨줄 액션 어드벤처!
조선을 뒤흔든 최강도적들의 대격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영화 스틸컷 출처:네이버영화]

 

[티켓]

해적:바다로 간 산적
장르:모험,액션
상영시간:2시간10분
관랑연령:12세 이상가
감독:이석훈
출연배우:김남길,손예진,유해진,이경영,오달수,
            김태우,박철민,신정근,조달환,설리,이이경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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