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대학로를 또다시 뜨겁게 달굴 <블랙메리포핀스>

자유로운 영혼의 미술가로 격정적이고 위태로운 둘째 헤르만역에 송원근 추가 합류!

 

 

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라첸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으로 인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에 얽힌 네 남매와 사건 이후 사라진 유모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추리 스릴러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가 오는 610일부터 시작되는 세 번째 앵콜 공연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를 공개했다.

 

배우 송원근은 전 그룹 OPPA의 멤버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무기로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쓰릴 미>, <아르센 루팡> 등에서 두터운 팬 층을 쌓은 뮤지컬 계의 라이징 스타이다. 또한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성소수자 역으로 출연해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으며 최근 김명민 주연의 MBC 새 수목 드라마 개과천선에도 특별출연이 확정되어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송원근이 맡은 헤르만은 주인공 네 남매 중 둘째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미술가로 격정적이고 위태로운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송원근과 함께 배두훈과 서경수가 각기 다른 매력의 헤르만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색깔과 경력을 가진 캐스팅으로 삼 연을 앞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는 오는 610일부터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 1관에서 시작한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작품 개요
●  작 품 명  |  블랙메리포핀스
●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  연출/극작/작곡  |  서윤미
●  음악감독  |  김은영
●  안    무  |  안영준
●  출    연  |  김수용 박한근 임병근 송원근 배두훈 서경수
  강연정 유리아 김경수 윤나무 홍륜희 최현선 정 휘
●  공연기간  |  2014년 06월 10일(화) ~ 2014년 08월 31일(일)
●  공연장소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  공연예매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88-1555
●  주    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쇼플레이
●  주    관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사진 출처: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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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의 명작 스캔들,뮤지컬<아가씨와 건달들>!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쇼뮤지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195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5천회에 가까운 공연을 올리며 가장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 중 하나로 손꼽힌다. 토니 상을 두 차례에 걸쳐 9개나 휩쓸 정도로 인기를 얻은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의 교과서다.
BBC씨어터 개관작으로 돌아 온 <아가씨와 건달들>은 이지나 연출과 김문정 음악감독의 조합에 브라운관과 뮤지컬계의 핫한 스타들의 등장으로 또 한번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다양한 무대 볼거리도 관객들을 사로 잡고 있는데 2층 높이의 무대에 14인조 라이브 밴드가 위치해 음악으로 감동을 주고 배우들의 등장과 퇴장 경로를 무대 중앙에 배치해 이자체도 볼거리로 제공하고 있다.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화려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아가씨와 건달들>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순애보적인 사랑과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 같은 사랑 그리고 의리를 져버리지 않는 진짜 남자들의 이야기가 위트 있는 대사와 노래로 쉴새 없이 펼쳐진다.
특히 이 작품은 주인공 '스카이', '사라', '네이슨', '아들레이드'로 대변되는 젊은 남녀의 고민과 갈등을 지금 세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정도로 현 시대를 반영한 영리한 대사 연출과 이야기 전개가 돋보인다. 명작이 가진 스토리와 캐릭터는 최대한 살리되 1920년대 미국의 시대적 배경을 그대로 고증하기 보단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2013년 비주얼로 이지나 연출이 재탄생 시켰다.
또한 가정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 바라며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여자들과 한 방의 꿈을 버리지 못하는 철 없는 남자들의 심리적 대치가 묘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머리로는 이미 아닌 것을 알면서도 가슴 속 외침을 외면할 수 없는 젊은 남녀의 사랑과 갈등 이야기를 통해 ‘결혼’과 ‘연애’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대인들의 속마음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검증된 실력과 인기로 주목 받는 뮤지컬 배우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뉴욕 최고의 승부사 ‘스카이’역에는 브라운관을 통해 긍정남으로 여성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류수영과 독보적인 뮤지컬 스타 김다현, 라이징 스타 송원근이 캐스팅 됐다. 반전 매력의 선교사 ‘사라’역은 드라마와 뮤지컬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지우와 이하늬가 열연한다. 또 도박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네이슨’역은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연기로 중년 스타로 우뚝 선 배우 박준규와 귀여운 미소로 누나팬들을 어필하는 연하남의 대명사 뮤지컬 배우 이율이, 핫박스 최고의 쇼걸 ‘아들레이드’역은 천의 목소리의 주인공 뮤지컬 배우 신영숙과 다양한 캐릭터의 재주꾼 구원영이 섹시한 뮤지컬 디바로 변신을 시도한다.
2014년 1월 5일까지 압구정 BBC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588-0688 (CJ E&M 티켓)

 

 [시놉시스]
뉴욕 전통 있는 승부사들의 사랑과 인생을 건 한판승부!
네 남녀의 1929 명작 스캔들!

인생 자체가 내기인 네이슨은 핫박스 최고의 쇼걸인 아들레이드와 약혼한 지 14년이 넘었지만 도박에 빠져 그녀와의 결혼은 안중에도 없다. 급기야 파산하기에 이른 네이슨은 경찰의 눈을 피해 도박판을 벌이기 위한 장소를 빌리는 대가로 1000달러를 구하려고 동분서주한다.

결국 뉴욕 최고의 도박꾼 스카이와의 내기를 통해 1000달러를 구하기로 결심한 네이슨은 스카이가 정숙하기로 소문난 구세군 선교단의 사라를 유혹하여 하바나까지 끌고 갈수 있는지를 두고 내기를 벌이게 된다.

건달들의 아지트인 타임 스퀘어에서 녹록하지 않은 선교 활동에 열의를 다하는 사라 앞에 스카이는 회개한 죄인을 가장하고 나타난다. 스카이는 목요 기도회를 성공으로 이끌어주겠다는 거짓말로 사라를 하바나까지 끌고 가는데 성공하고, 두 사람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운명적인 사랑을 느낀다.

한편 사라가 없는 틈을 타, 네이슨은 사라의 구세군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이게 되고 뉴욕으로 돌아와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라는 스카이의 사랑을 거부하기로 마음 먹는다. 아들레이드 또한 네이슨이 결혼을 계속 미루기만 하자 이별을 결심한다.

아들레이드에게 버림받을 위기에 처한 네이슨과 사라와의 운명적 사랑을 아쉬워하는 스카이는 다시 그녀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사랑과 인생을 건 승부를 띄우는데…


[오늘의 배우]

 

 

[포토존]

 

[공연사진:프레인/CJ E&M 소유]-불펌금지

 

 

 

 

 

 

 

 

[티켓]

 

[커튼콜 사진]

 

 

 

 

 

 

 

 

 

 

 

 

 

 

 

 

 

• 공 연 명: 아가씨와 건달들 (Guys and Dolls)
• 공연기간: 2013년 11월 1일(금) ~ 2014년 1월 5일(일)
• 공 연 장: BBC씨어터 (개관작)
• 공연시간: 화, 수, 목, 금 8시 / 토 3시, 7시 / 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 12월 25일(수) 2시, 6시
• 러닝타임: 140분 (인터미션 포함)
• 티켓가격: VIP 130,000원 / R 110,000원 / S 80,000원 / A 50,000원

• 연    출: 이지나
• 음    악: 김문정
• 안    무: 루 카스트로 • 협력안무: 김준태
• 배    우: 김다현, 류수영, 송원근, 김지우, 이하늬, 박준규, 이율, 신영숙, 구원영 외
• 제    작: CJ E&M • 제작대행: 뮤지컬해븐
• 주    관: 클립서비스
• 협    찬: 비씨카드 라운지
• 공연문의: 1588-0688 (CJ E&M 티켓)
• 홈페이지: www.guysanddoll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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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26 영화[최종병기 활]개봉 사수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봤던 뮤지컬[아가씨와 건달들]
이때 아내와 같이 갔는데 S석 2장으로 2층에서 관람을 했다.
3층까지 있는 LG아트센터가 공연 장소로 뮤지컬[영웅]을 봤던 장소이기도 했다.
이때 공연에는 뮤지컬<아이다>의 콤비 옥주현 배우와 정선아 배우가 주연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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