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대성당,시뇨리아 광장 관광을 마치고 로마로 향했다.

피렌체. 아르노 강.베키오 궁전.베키오 다리.시뇨리아 광장....................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은 너무나 아름답다.

이래서 여행을 하지 않고는 사람은 살 수가 없나 보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은 벌써 창공을 날고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베키오 궁전은 옛 피렌체 공화국의 청사였으나 지금은 시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피렌체 행정의 중심지로 피렌체 시민의 대화와 만남의 장소였던 곳이 시뇨리아 광장이다.

베키오 궁전은 94미터나 되는 탑이 있는 건물이다.

베키오 궁전 앞은 다비드 상과 넵튠의 분수 등 많은 조각들이 있다.

 

 

 

베키오 궁전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궁전 앞

 

 

 

 

 

 

 

다비드 상

 

 

 

베키오 궁전 앞

 시뇨리아 광장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