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도시인 피렌체를 상징하고 있는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은 일명 꽃의 대성당이라고도 불린다.

이 꽃의 성당은 흰색과 붉은 색,초록색의 대리석으로 된 8각형의 아름다운 건물로 시내 어디서나 우아한 둥근 지붕을 볼 수 있다.
르네상스기의 건축가 브루넬레스코의 작품이다.

 

 

24미리 렌즈로도 전체를 담을 수 없다.

 

 

 

 

 

산 조반니 세례당 앞에서 키스하는 연인

 

(좌측) 산 조반니 세례당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은 8각형의 대리석 건축물이다. 대성당이 완성되기 전에는 예배당으로 사용했던 곳이다.

단테도 이곳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세례당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남쪽의 문은 안드레아 피사노가 조각했고 동쪽과 북쪽의 문은
기베르티가 만들었다.동쪽의 문은 천국의 문으로 이름지은 곳으로 전체가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다.

 

 

 

 

 

산 조반니 세례당의 동쪽문인 천국의 문

온통 황금색이다.

 

성당 내부를 잠시 둘러 보고 나왔다.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두 주인공이 엇갈린 장소인 대성당의 돔이 보인다.

 

 

 

대성당 앞에는 관광객과 행인의 초상화를 그려 주고 돈을 받는 초상화가들이 있다

 

 

 

역시 경찰은 무섭다.

대성당 앞에 있던 이탈리아 경찰을 뒤에서 촬깍~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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