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티나 성당은 교황의 예배당으로 바티칸 궁전의 가장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1473년부터 1481년에 걸쳐 지오반니 데도르치가 식스투스 4세를 위한 것으로 교황선거가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이 천장 벽면을 장식한 곳이기도 하다.

 

 

 

[바티칸 박물관 소장품들]

 

 

 

 

 

 

 

 

 

 

 

 

 

 

 

 

시스티나 성당 가는 길

 

 

 

 

 

 

 

 

 

 

 

 

 

 

 

 

 

 

 

저 창문 너머로 바티칸 시국 정청이 있다.

통제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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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안에 위치한 바티칸은 카톨릭의 총본산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주권 국가이다.
자체 방송국과 신문사를 운영하며 각국에 대사를 파견한다.
교황청 근무자와 그 가족외 일반 근무자들은 로마에서 출퇴근을 하며,자체 우표와 화폐를 발행한다.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지만 특성상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나라다.

 

산 피에트로 대성당(=성 베드로 성당)은 교황 직속하에 있는 성당으로 성당이 있는 자리는 네로 황제의 가혹한
그리스도교 박해를 피해 달아나던 사도 베드로가 아피아 가도에서 예수를 만나 자신의 잘못을
부끄러워하며 다시 로마로 가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했다는 바로 그 자리이다.
그리스 십자형과 라틴 십자형의 혼합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 성당은 규모나 예술면에서 세계 제일을
자랑한다.

 

 

 

중앙에 보이는 분수가 베로니니가 설계한 분수다.

 

 

 

 

 

 

 

 

 

 

 

 

 

산 피에트로 광장의 중앙에 있는 오벨리스크

높이 25.88미터로 맨 꼭대기에 십자가가 있고 아래 부분은 4마리의 청동 사자가 호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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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피에트로 대성당 내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걸작품 피에타.

 

이 작품은 죽은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슬픔을 탁월하게 묘사하고 있다.

피에타는 십자가에서 풀려난 그리스도를 비통한 표정의 마리아가 껴안고 있는 모습을 조각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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