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안다, 독특한 프린팅의 프릴원피스로 남심 흔드는 이기적인 몸매 과시


스페셜 MC로 혜리가 함께한 SBS ‘인기가요’에 안다가 신곡 ‘택시’로 무대를 꾸몄다.


최근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는 안다는 이날 독특한 프린팅이 들어간 프릴원피스와 빨간 부츠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독차지했으며, 완벽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매끈한 8등신 몸매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다의 ‘택시’는 힙합&일렉트로닉 비트와 R&B스타일의 곡으로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는 인상적인 가사와 함께 독특한 음색,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안다는 과거 럭키슈에뜨 F/W 컬렉션에 뮤즈로 선정되어 모델 장윤주, 강승현 등 탑모델들과 함께 런웨이에 오른 바 있으며 SNS상에서도 모델 못지않은 일상패션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23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패셔니스타 디바 안다와 함께 틴탑, 달샤벳, 신혜성, 럭키제이, V.O.S, 스텔라, 헤일로, 45RPM, 크로스진, RP, 놉케이, 전설, B.I.G, 로드보이즈, 퍼펄즈, 코코소리가 출연해 스테이지를 꾸몄다.

 

 

 

 

 

(사진출처:인기가요 캡쳐)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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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택시’ 트레이드마크 빨간 부츠와 무대 퍼포먼스로 관객 압도, 뮤직뱅크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디바 ‘안다’가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안다는 몸매에 밀착된 블랙드레스로 각선미를 살렸으며 중독성 있는 비트와 무대 장악력으로 ‘뮤직뱅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안다의 세 번째 싱글 ‘TAXI’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스타일 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내 안다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안다는 SNS상에서도 모델 못지 않은 일상패션으로 두터운 팬덤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로 2016년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안다는 네티즌들은 물론 방송계에서도 이슈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 ‘홍콩에 휴가 차 방문한 만수르 가의 왕자가 한국 여가수 안다에게 청혼을 했다.’는 내용으로 한국판 신데렐라가 탄생하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엠퍼러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본사 회장 앨버트 영과 만수르가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하며 확실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더불어 15일 오전 안다가 극비리에 해외로 출국하며 청혼설에 대한 의문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15일 금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패셔니스타 디바 안다와 함께 터보, 신혜성, 45RPM, 달샤벳, 럭키제이, 로드보이즈, 이예준, 비아이지, 퍼펄즈, 헤일로, 라붐, RP, 장미, 김장훈, 코코소리, 캔도, 이순정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출처:뮤직뱅크 캡쳐)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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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있었던 [철권 7 런칭쇼]에서 걸그룹 "달샤벳"이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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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있었던 "철권 20주년 기념 및 철권 7 런칭쇼"에서 달샤벳이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이날 달샤벳은 포토월 촬영에 이어 축하 공연으로 참석자들을 뜨겁게 만들었다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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