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와 최근 드라마 '미생'에서 활약한 블루칩 강하늘의 만남이 화제다.
연극<해롤드 & 모드>는 19세의 죽음을 동경하는 소년 해롤드 역에 강하늘이 천진무구한 소녀같은 80세 할머니 역에
박정자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극 후반부 또랑 또랑한 대사로 해롤드에게 인생을 달관한 듯한 대사를 쏟아 내면 관객들은
여기 저기서 눈물을 훔친다. 연극계의 대모답게 모드로 나선 박정자의 연기는 호흡으로 완급 조절을 하며 관객을 마음을 휘어 잡는다.
동화같은 사랑, 동화같은 이야기에 관객들은 빠져 든다.

 

연극<해롤드 & 모드>는 콜린 히긴스의 소설<해롤드 앤 모드>가 원작으로 1980년 브로드웨이에서 선보인 후 전 유럽을 강타한 수작(秀作)이다. 죽음을 동경하며 연일 자살 소동을 벌이는 해롤드가 천진난만한 80세 할머니 모드를 장례식장에서 만나면서 할머니의 순수한 모습에 반하고 자신의 삶에 큰 동기 부여를 받게 된다. '죽음'이라는 테마를 다루면서 '사는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힐링 연극으로 관객들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되짚어 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공연이다.
잔잔히 전하는 모드의 대사와 장면마다 매치되는 아름다운 영상 그리고  'Donna Donna' 음악이 무대에 깔리며 가슴 따스한 여운을 전하는
연극<해롤드 & 모드>는 박정자, 강하늘과 함께 홍원기, 우현주, 김대진, 이화정 등 실력파 출연진들이 같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롤드’와 ‘모드’가 선사하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힐링 연극 <해롤드&모드>는 2월 28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샘컴퍼니 02) 6925-5600

 

 

 

[시놉시스]
소년, 할머니를 만나다.

여러 가지 규범들에 얽매이기 거부하는 부잣집 도련님 해롤드는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자살Show를 벌이는 것이 유일한 취미다.
어느 날 해롤드는 한 장례식장에서 80세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할머니 모드를 만난다.

 

소년, 할머니와 사랑에 빠지다.

자유분방한 모드의 일상에 함께하며 해롤드는 싱그러운 삶의 즐거움을, 그리고 난생 처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천방지축 귀여운 모드를 사랑하게 된 해롤드는 그녀의 80번째 생일 날을 기념해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 사랑의 징표로 반지를 준비한다.
하지만 모드는……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대로 자신의 80세 생일 날 아름다운 죽음을 맞기 위해 이미 약을 먹은 상태인데……

 

 

[포토존]

 

 

[무대]

 

 

 

[공연사진:샘컴퍼니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커튼콜 사진]

 

 

 

 

 해롤드(강하늘 배우)

 

 

 모드(박정자 배우)

 

 

 

 

 

 

 

[티켓]

 

공 연 명 : 연극 <해롤드&모드>
공연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공연기간 : 2015년 1월 9일 ~ 2월 28일
공연시간 : 화.목.금 8시 수요일 3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티켓가격 : VIP 60,000원 R석 50,000원, S석 30,000원
제 작 진 : 프로듀서 김미혜, 연출 양정웅
출 연 진 : 박정자, 강하늘, 홍원기, 우현주, 김대진, 이화정
주    최 : ㈜샘컴퍼니, 국립극장
제    작 : ㈜샘컴퍼니
공연문의 : 인터파크 1544-1555, ㈜샘컴퍼니 02)6925-5600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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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판소리 창극 배비장전, 오페라를 만나다

 

오페라 배비장전117-18일 양일간 국립극장서 공연

 

1회 대한민국 창작오페라 페스티벌 선정작

 

 

 

 

[오페라 배비장전 포스터]

 

 

조선후기 고전소설로 전해 내려오는 설화 배비장전을 새롭게 각색, 구성한 오페라 배비장전이 오는 117() ~18() 양일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회 대한민국 창작오페라 개막공연으로 선정된 오페라 배비장전은 신임 목사를 따라 제주에 온 배비장을 못마땅하게 여긴 현감이 기생 애랑과 짜고 그를 홀려 타락시키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위선적인 인물 또는 위선적인 지배층에 대한 풍자를 그 주제로 하는 작품이다. 판소리 창극으로 많이 불리워지는 작품이나 현대에 맞게 새롭게 각색, 구성하여 서양의 대표적 종합예술인 오페라 장르를 관객들이 보다 편하고 재미있게 즐기며 다가갈 수 있도록 창작 오페라 배비장전으로 재탄생 된다.

 

배비장을 골탕 먹이는 방자와 애랑의 모습을 통해 위선적인 사람에 대한 풍자를 표현, 공연 내내 웃음의 긴장 상태를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과 지루하고 재미없는 오페라라는 인식을 깨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오페라의 감동을 만나게 될 것이다.

 

배비장역에는 김승철(바리톤), 염현준(바리톤), 애랑역에는 이정신(소프라노), 이명희(소프라노) 그 외 석승권(테너), 윤주현(테너), 하수진(소프라노), 박미화(소프라노) 등 국내 최고의 성악가가 출연하며, 헤럴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메트오페라합창단이 함께 오른다.

 

대한민국창작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윈회, 더뮤즈오페라단이 주최하고, NewsCSV, 대한민국창작오페라단연합회, 더뮤즈오페라단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오페라 배비장전VIP25만원, R20만원, S15만원, A10만원, B5만원, C3만원에 관람이 가능하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명

오페라 배비장전

공연기간

2015117() ~ 118() 23

공연시간

3, 730/ 5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티켓금액

VIP 25만원, R20만원, S15만원, A10만원, B5만원, C3만원

출연진

김승철, 염현준, 이정신, 이명희, 석승권, 윤주현, 하수진, 박미화 외

 

오케스트라_헤럴드필하모닉 / 합창_메트오페라합창단

제작진

예술감독 이정은 / 연출 김지철 / 작곡 박창민 / 극본 강문숙 외

주최

대한민국창작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윈회, 더뮤즈오페라단

주관

NewsCSV, 대한민국창작오페라단연합회, 더뮤즈오페라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www.tmopera.com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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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프라미스>공연은 군 창작뮤지컬의 특성을 살려 절도 있고 역동적이다.

그리고 다소 군 창작뮤지컬이 주는 딱딱한 선입견의 느낌을 최소화하며 전쟁의 소용돌이가 주는

긴박감을 멋진 안무와 음악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1부가 끝날때 관객들 중 여기 저기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눈에 띄는 것은 감동적인 장면과 함께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속에서 그들의 인간적인 고뇌에 대한 연민이 우러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현재의 나 그리고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던 참전 용사와 학도병들의 모습이 현재에 강하게

투영되어진다.  


2013년은 6.25정전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뮤지컬<프라미스>는 국방부와 국립극장,육군본부,

(사)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이다.

군 창작뮤지컬로는 "MINE","생명의 항해'"에 이은 세번째 軍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The Promise>는 6.25전쟁 초기 상황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북한군의 기습 남침부터

개성-문산 전투,화령장 전투에 이어 격전지였던 다부동전투까지 긴박했던 전시 상황에서

동고동락하며 생사를 함께 한 7명의 전우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현역 장병 지현우,김무열,초신성의 윤학,슈퍼쥬니어의 이특,에이트의 이현,정태우 등

드라마 및 영화,음반 분야 등 다양한 장르에서활발한 활동을 해온 연기자와 가수들이 함께하고

오디션을 통해 현역 장병30명이 공연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현재 MBC<보고 싶다>출연중이며

뮤지컬<에비타>에 참여했던 배우 박선우 등 일반 뮤지컬 배우들도 소수 참여한다.

뮤지컬<프라미스>는 1월20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시놉시스]

 

 

[뮤직넘버]

 

 

 

 

 

 

 

[출연 배우]

 

 

 

 

 

 

 

 

 

 

[커튼콜 사진]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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