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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1 ‘2017서울모터쇼’ 막 올랐다. ‘4차 산업혁명의 총아,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한 눈에’
  2. 2017.03.30 2017서울모터쇼, 오는 3월 31일 개막
  3. 2017.03.18 2017서울모터쇼 3월 31일 개막!

‘2017서울모터쇼’ 막 올랐다

‘4차 산업혁명의 총아,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한 눈에’

- 산자부 장관, 국토부차관, 광주광역시장, 주한 미국대사 등 국내외 주요인사 400여명 개막식 참석

- 올해로 11회째, 내달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2017서울모터쇼’ 개막식이 31일 오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열 좌측 4번째부터 우측으로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올해 11회를 맞는 ‘2017서울모터쇼’가 31일 오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타악 퍼포먼스 한울소리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개막식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대사대리,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대사 등 주요 내·외국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축사에서 금번 서울모터쇼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듯이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가 소프트웨어와 디자인, 서비스 플랫폼 중심으로 급속하게 재편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한 정부의 4가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주장관은 ❶ 세계최고 수준의 인센티브와 충전인프라 확충 등으로 올해 신차 시장의 1% 수준을 달성하여 전기차 시장의 확실한 기반 마련 ❷ 자율 주행차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규제의 스마트한 운용, 자율차 센서 등 핵심 부품에 대한 R&D 집중 지원,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융합 얼라이언스 활성화 중점 추진 ❸ 부품 중소․중견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확산, 자발적인 사업재편, 융합형 인재양성 등 중점 지원 ❹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신흥시장 개척, 전기차와 관련 부품의 수출 품목화,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기업화 등 근본적인 수출 구조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은 “신차,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300여대의 차량과 자율주행 및 자동차 IT융합 신기술이 소개되는 2017서울모터쇼를 통해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산업융합과 제4차 산업의 단초를 확인할 수 있다”며 “자동차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는 융합교육과 미래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의 현장으로, 가족들에게는 일상생활의 동반자인 자동차와 친밀해지는 봄나들이 현장으로, 사진동호회원들에게는 잘 꾸며진 자동차 스튜디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은 “서울모터쇼는 미래 자동차의 기술 발전 방향과 자동차산업이 나아갈 이정표를 제시하는 등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모터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자동차와 전자제품의 경계가 불분명해진 현 시점에서 첨단센서, 통신기술, 인공지능 등과 복합적으로 결합된 자동차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경제를 이끌어가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 말했다.

 

2017서울모터쇼 개막식에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17서울모터쇼 개막식에서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이 개막사를 하고 있다.

 

2017서울모터쇼 개막식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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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

2017서울모터쇼, 오는 3월 31일 개막

 

-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흘간 개최

- 월드 프리미어 2종, 아시아 프리미어 18종, 코리아 프리미어 22종 등 총 42종의 신차 공개

- 미래 자동차산업에 대한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 진행, 가족관람객 위해 ‘자동차생활문화관’ 운영

 

2017서울모터쇼가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를 주제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개막 당일인 31일은 11시 30분부터 일반관람이 시작된다.

 

 

31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대사대리,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대사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하여 참가업체 대표, 학계와 연구기관 대표들이 참석한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 9개, 비엠더블유, 메르세데스-벤츠 등 수입차 브랜드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또한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상용차 브랜드 만(MAN)도 처음으로 참석한다. 완성차업체를 제외한 부품·IT·튜닝 및 캠핑·타이어 및 이륜차·용품·서비스 업체는 총 194개사가 이번 모터쇼에 함께한다.

 

 

신차는 세계 최초 공개모델 2종, 아시아 최초 공개모델 18종(콘셉트카 4종), 국내 최초 공개모델 22종(콘셉트카 4종) 등 총 42종(콘셉트카 8종)이다. 전체 출품차량은 243종 약 300대에 달하며 친환경차는 이중 약 20%인 50종, 콘셉트카는 11종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모터쇼에는 자율주행차 및 관련 기술이 상당 수준 전시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선보이고, 네이버는 기술 연구개발(R&D) 자회사 네이버랩스를 통해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를 공개한다. 이외에도 현대모비스, 만도, 경신 등 부품회사들도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모터쇼에서는 자율주행차·친환경차로 대표되는 세계 자동차산업의 트렌드를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행사가 본격 추진된다. 자율주행차 시승행사는 일반인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친환경차 시승행사는 전시기간 내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이번 서울모터쇼는 국제 컨퍼런스와 세미나, 가족대상 체험행사 등 내실 있는 부대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개최 기간 중 4월 4일, 5일, 6일에는 미래 자동차산업의 화두인 ‘자율주행차’, ‘자동차와 IT융합’ 등을 주제로 한 국제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연달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가족 관람객들을 위해 제2전시장 7홀에 ‘자동차생활문화관’을 마련해 캠핑카 전시, 체험, 교육, 놀이 등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은 “첨단 자동차 기술과 미래 자동차 생활이 서울모터쇼에 펼쳐진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자동차 관련 산업을 이해하고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모터쇼는 OICA(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가 공인한 대한민국 유일의 국제 모터쇼이자 최대의 종합산업전시회로 1995년 제 1회 서울모터쇼 개최 이래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31일 열리는 2017서울모터쇼 개막식 일정

 

 

시간

내용

비고

10:00-13:00

내빈입장

제2전시장 6홀

개막 퍼포먼스

Dance with car

개막사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

영상브리핑

영상물

축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등

기념촬영

전시장 참관(10:30-11:30)

주요인사

오찬

(사진제공: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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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모터쇼 3월 31일 개막!

2017서울모터쇼가 오는 3월 31일 "미래를 그리다,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4월9일까지 10일간의 모터쇼 일정을 기다리고 있다.

 

킨텍스 제1,2전시장 91,141㎡면적에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KAMA, KAIDA, KAICA)-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주최로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개막식,자동차 안전체험코너,2017서울모터쇼 국제컨퍼런스,자동차역사코너,자동차와 IT융합 세미나,자동차디자인 페스티벌(세미나, 그랑프리, 작품전),친환경자동차 시승,대학생 자작자동차 전시,자율주행차 시승,비즈니스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기술세미나가 펼쳐진다.

 

입장료는 3월30일까지는 일반인(대학생)은 8,500원, 초중고 학새은 5,500원이며 30인이상 단체는 각각7,000원과 5,000원이다.현장판매는 일반인 10,000원 학생7,000원 경로.장애인 7,000원 단체일반인 7,000원 단체학생 5,000원이다.

 

 

2017서울모터쇼 참가 완성차 브랜드(27개)

구분

브랜드명

국내 브랜드

(9개)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 제네시스, 현대상용차, 파워프라자, 캠시스

수입 브랜드

(18개)

닛산, 랜드로버, 렉서스, 링컨, 마세라티, 만,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AMG, 미니, 비엠더블유, 시트로엥, 인피니티, 재규어, 캐딜락, 토요타, 포르쉐, 푸조, 혼다

부품·IT·용품·서비스 등 완성차 이외의 참가업체(167개)

구분

참가업체명

부품(51개)

현대모비스, 만도, 경신, 인팩, 티노스, 명화공업, 유라코페레이션, 대원강업, 한온시스템, 센트랄, 남양공업, 일진 등

IT기술(10개)

네이버, 한양정보통신, 바름파트너스, 카스테라, 프리뷰, 마인디즈 등

튜닝(22개)

에스모터스, KC노블, 밴텍디엔씨, 클럽넘버원, 태조, 대창모터스 등

캠핑(3개)

카인드아크코리아, 위드원모터스, 스톡맨코리아

타이어(1개)

진유타이어(대만)

이륜차(4개)

모터싸이클 2개 업체, 자전거 2개 업체

용품(38개)

차량용 캐리어, 차량관리 및 편의용품, 인테리어, 도서업체 등

서비스 및 생활문화 (20개)

정비, 전기충전기, 보험, 렌트, 여행, 컨설팅, 온라인판매, 영화 업체 등

해외 부품업체(18개)

독일 Voltronic, 멕시코 Garaza Ponce 등*체코투자청 홍보관 참여

자동차 관련 유관기관(7개)

구분

기관명

연구기관(2개)

자동차부품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관련단체(5개)

한국환경공단, 광주그린카진흥원, 광주TP, 차량IT융합산업협회,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사무국

 

(사진출처: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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