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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2 국악과 양악의 조화,서울시합창단의 창작 칸타타 <한강>- 3월 3일 세종대극장
  2. 2016.01.22 [충무아트홀]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최종 3개 작품 개발, 상업화를 위한 최종점검 마쳐

서울시합창단 제142회 정기연주회

 

생명의 강물 하나로 흘러 평화를 노래하리라

칸타타 한강

3.3() 19:3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세종문화회관 시즌제 “2016 세종시즌첫 번째 공연! 서울시합창단 <칸타타 한강’>

- 임준희(작곡), 탁계석(대본)과 함께 한강에 얽힌 우리들의 삶을 이야기하다

- 국악와 양악의 아름다운 하모니, 200여명의 출연진이 펼치는 웅장한 무대

 

공 연 명

서울시합창단 제142회 정기연주회 <칸타타 한강’>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일시

2016.3.3 () 오후 730

티켓가격

R5만원 S3만원 A2만원 B1만원

관람연령

7세 이상 (취학 아동 이상)

제작/출연

지휘 김명엽 작곡 임준희 대본 탁계석

소프라노 박미혜 알토 이아경 테너 이원준 바리톤 최진학

정가 안정아 판소리 안이호

합창 서울시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협연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매문의

세종문화회관 02)399-1000 www.sejongpac.or.kr

인터파크티켓 1544-1555 www.ticketpark.com

 

얼마나 먼 그리움이기에 푸른 산맥 뿌리치고 달려왔나 북한강은 그렇게 달려왔나

얼마나 깊은 그리움이기에 거친 수풀 헤치고 흘러왔나 남한강은 그렇게 흘러왔나

- <두물머리 사랑>

 

한강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역사_서울시합창단 <칸타타 한강’>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단장 김명엽)은 제 142회 정기연주회 <칸타타 한강’>을 오는 33() 세종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16년 세종문화회관이 처음 추진하는 시즌제 “2016 세종시즌의 첫 작품으로, 서울을 소재로 한 창작 합창곡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칸타타 한강’>은 임준희(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가 작곡하고 탁계석(음악평론가)이 대본을 쓴 대규모 편성의 창작 칸타타로, 2011년에 초연된 바 있다. 이후 5년 만인 올 해 서울시합창단이 다시 감동의 무대를 세종대극장에 올린다. 김명엽 서울시합창단장이 지휘하고 서울시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노래하며 군포 프라임필하모닉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등 200여명의 대규모 출연진이 우리민족의 대 서사시를 웅장한 음악으로 표현할 것이다. 또한 소프라노 박미혜, 알토 이아경, 테너 이원준, 바리톤 최진학, 정가 안정아, 판소리 안이호가 협연해 동서양의 선율이 조화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입장권: 1만원~5만원, 문의: 02)399-1000.

내 사랑 한강아 강아 한강아 다시 뛰자 한강아” - <아 한강이여>

 

국악과 양악의 아름다운 하모니, ‘한강을 노래하다

작곡가 임준희는 국악 칸타타 어부사시사2011년 대한민국 작곡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양음악 작곡을 전공했지만 국악음반까지 낼 정도로 현대적인 국악을 잘 표현하기로 유명하다. 반면 탁계석 평론가는 지속해서 우리 문화를 대표할 음악이 필요하다고 피력하며 그 주장에 걸 맞는 활동을 해왔다. 창작 합창 레퍼토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서울시합창단이 임준희 작곡가와 탁계석 평론가에게 위촉해 칸타타 한강이 탄생하게 되었다.

칸타타 한강은 서양음악과 우리음악의 조화를 멋스럽게 그려냈는데 다양한 편성의 합창과 판소리, 정악을 함께 담아 총 5부로 구성했다. 성악가들의 풍성하고 힘 있는 소리, 어린이합창이 표현하는 깨끗하고 고은 음색, 우리의 판소리와 정가 속에 담긴 슬픔과 한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악기편성은 서양 관현악을 기본으로 하여 대금, 해금, 피리, 태평소, 가야금, 거문고, 장구, 꽹과리 등의 국악기를 사용함으로써 한국적인 색채를 더했다. 또한, <정선 아리랑>, <뱃노래>, <아우라지 전설>, <한강수 타령>, <두물머리 사랑>, <강강수월레>, <밀양 아리랑>, <경기 아리랑> 등 민속적인 소재를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서울시합창단 <칸타타 한강’>은 관객 모두가 한강의 역사와 이야기, 음악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제공: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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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

될성부른 창작뮤지컬 3편 개발.

상업화를 위한 최종 점검 마련, 쇼케이스 개막!

 

 

 

크리에이터 양성부터 콘텐츠 개발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선보인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사장 김승업)이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5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가 오는 2,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사업의 최종 단계로 쇼케이스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관계자 및 관객들의 평가만을 남겨두고 있다.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는 작년 7, 강도 높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총 8개 프로젝트를 선정, 6주간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변희석, 이희준, 추민주, 박천휘 등 현재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멘토진으로 구성, 창작자 개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창작자간의 협업을 위한 실질적 훈련도 병행하였다. 이후, 창작자 스토리피칭을 갖고 상업적 발전가능성을 중점으로 면밀히 평가하여 최종 3개 프로젝트를 선정하였고, 현재 콘텐츠 기획, 개발 과정을 진행 중이다. 지원사업의 최대 약점인 짧은 기간이라는 한계점을 극복하고, 최대한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작품별 전담 프로듀서(이아령 PD(현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실장), 송한샘 PD (()쇼노트 총괄이사))와 개발 멘토(·연출 김동연, 성재준, 이재준 / 작곡·음악감독 양주인, 원미솔, 최종윤)들의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조언과 더불어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만의 고밀도 인큐베이팅 시스템과 프리 프로덕션(Pre-Production) 과정을 통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참신한 소재의 가능성있는 창작뮤지컬 탄생 기대

창작뮤지컬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다!

 

프로젝트명

일시

창작진

개발 멘토

전담 PD

테슬라 :

천재들의 게임

2.15() 4, 8

2.16() 8

_이상훈

작곡_민유경

·연출_김동연

작곡·음악감독_양주인

송한샘

경종

2. 21() 3, 7

2. 22() 8

_정준

작곡_이숙진

_이재준

작곡_최종윤

연출_김지호 음악감독_서은지

이아령

프레임

2. 28() 3, 7

2. 29() 8

_최문경

작곡_김희은

·연출_성재준

작곡·음악감독_원미솔

송한샘

쇼케이스 일정

 

이번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의 최종 쇼케이스 공연을 갖는 프로젝트는 <테슬라 : 천재들의 게임>(작 이상훈 / 작곡 민유경 / 연출 김동연 / 음악감독 양주인) <경종>(작 정준 / 작곡 이숙진 / 연출 김지호 / 음악감독 서은지) <프레임>(작 최문경 / 작곡 김희은 / 연출 성재준 / 음악감독 원미솔)이다. 각 프로젝트는 팩션 뮤지컬, 심리사극, 추리물 등 다양한 장르와 참신한 소재로 흥미로운 스토리 라인을 구축할 뿐 아니라 심도 깊은 메시지를 던지며 창작뮤지컬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하는 뮤지컬 <테슬라 : 천재들의 게임>는 최고의 발명가 에디슨과 그의 그늘에 가려져있던 비운의 천재과학자 테슬라의 전류전쟁을 소재로 한다. ‘이라는 같은 꿈을 꾼 두 남자가 각자의 신념을 증명하기 위해 걸었던 서로 다른 길이 오늘날 어떠한 결과를 만들었는지 색다른 관점으로 풀어낸다. 또 빛과 전기가 만들어내는 실감나는 무대 효과와 역동적인 턴테이블을 통해 두 사람의 치열했던 전류 전쟁을 구현한다.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의 지난 시즌에서 뮤지컬 <난쟁이들>로 환상의 콤비를 선보인 김동연 연출과 양주인 음악감독이 개발 멘토이자 연출,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고, 정원영, 박호산, 최대훈, 이예은, 이정연, 황자영, 김태오, 박채경, 탕준상 등이 출연한다.

 

두 번째 작품인 뮤지컬 <경종>은 역사 속 왕좌는 언제나 힘의 논리로 적용되고 유지되었다는 근거를 토대로 오히려 역사에서 주목 받지 못했던 왕의 삶을 재조명한다. 선왕이 되고 싶었지만 폭군이 되어가는 경종과 왕이 되고 싶지는 않지만 살아남으려면 왕이 되어야만 하는 연잉군 그리고 그들의 모든 것을 지켜보는 사관의 갈등을 통해 사람의 가치와 위상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락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뮤지컬 <경종>은 무대, 의상 등 기존 사극의 감성을 탈피하고 시공간 및 인물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는 등 새로운 심리사극 뮤지컬을 선보인다. <엘리펀트송> <올드위키드송> <데스트랩>으로 호흡을 맞춘 김지호 연출과 서은지 음악감독이 참여하고, 조풍래, 윤석현, 최연동 배우가 출연하여 기존에 보지 못한 젊은 감각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뮤지컬 <프레임>은 위작작가라는 낙인이 찍힌 실패한 화가 상욱과 엘리트 코스를 밟은 스타작가 다니엘이 각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또는 지키기 위해 벌이는 위험한 거래와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재능과 실력보다는 배경과 조건이 인정받는 사회를 사는 우리들에게 당신은 행복을 찾기 위해 자신의 틀에서 벗어날 용기가 있는가?’라는 날선 질문을 던진다. 또 한 폭의 그림 같은 무대와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영상은 탁월한 공간 활용과 함께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한다. 세련되고 신선한 감각이 탁월한 성재준 연출과 원미솔 음악 감독이 참여하고, 김승대, 전병욱, 배준성, 최혁주, 소정화, 이세령, 황호진이 출연한다.

 

쇼케이스 관람은 사전 예매를 한 관객들에 한하여 가능하다. 예약은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공식 블로그와 뉴스컬처, 스테이지톡에서 할 수 있다. 예약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 예약은 128() 오전 11시부터 23()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2차 예약은 1차 예약 마감 후 잔여석 및 취소석에 한하여 25() 오전 11시부터 29()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데 단,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공식 블로그에서만 가능하다.

 

쇼케이스 예약 일정

구분

일시

예약처

1차 예약

1.28() 오전 11

~ 2. 3() 오후 4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musicalbnb

뉴스컬처

http://m.post.naver.com/ncculture

스테이지톡

http://www.stagetalk.co.kr/Event

2차 예약

2.5() 오전 11

~ 2. 9() 오후 4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시즌 2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musicalbnb

 

  (사진제공: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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