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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18 충무아트센터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 티켓오픈(2016.12.9~2017.2.28)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

어린이를 위한 미술교육프로그램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 티켓오픈

 

 

프로그램명

충무아트센터 미술교육프로그램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

기 간

2016.12.9() ~ 2017.2.28() 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연휴

장 소

충무아트센터(갤러리, 예그린 스페이스)

주최/주관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

입 장 료

일반 10,000, 단체(20인 이상) 7,000

입장연령

48개월 이상

소요시간

90(6/ 매시 정각 입장)

문의 및 예약

02-2230-6638

 

 

서양미술사에 등장하는 명작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는사전 미술 감상 프로그램

충무아트센터에서 만나는 미술교육프로그램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는 미술교육프로그램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2016129()부터 2017228()까지 갤러리와 예그린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는 원시부터 20세기 미술사의 주요흐름과 대표작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듣고, 연계된 미술실기 프로그램을 체험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미술과 과학, 연극, 음악이 만나는 통합감상법을 익혀 원작감상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자리이다.

 

우선 전시작 해설은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미술의 탄생인 동굴벽화에서 시작해 르네상스, 사실주의, 인상주의, 현대미술까지 시대별 특징과 대표작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 자리이다. 이러한 명화읽기는 그리스신화를 바탕으로 했지만 신화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으로 시작된다. 이후 동시대의 또 하나의 걸작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통해 인물의 특징, 화면구성, 기법(스푸마토/sfumato) 등 미술사의 중요한 흐름이 렘브란트의 <자화상>까지 어떠한 영향이 끼쳤는지도 알 수 있다.

 

또한 삶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밀레와 쿠르베의 작품은 인상주의까지 영향을 주었는데 쇠라, 고흐, 루소의 작품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사진의 발명이후 변화된 미술을 뭉크, 칸딘스키, 몬드리안 등의 표현과 추상주의 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아트 애듀케이터(art educator)와 함께 진행되며,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현대미술이 만나는 <모나리자야 반가워!!>, 빛의 효과를 적극적으로 그림에 반영한 렘브란트의 <신기한 명암의 세계로>, 조형의 기본요소인 점으로 작품을 완성한 신인상주의 <색이 되는 점..>,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으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드는 <루소의 상상 정글>으로 구성된다.

 

Studio 1 : 모나리자야 반가워!!(모나리자의 방)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는 아트 애듀케이터의 인솔 하에 원시부터 사실주의 회화까지 작품의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르네상스의 대표 화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야 반가워!!>에서 첫 번째 체험을 시작한다.

이곳에는 다빈치의 모나리자 이미지 위에 색종이 콜라주 후, 모나리자 스티커를 붙여 팝아트 작품을 완성해본다. 우리 아이가 팝아트 장르로 표현해낸모나리자는 어떨까? 궁금증을 들게 한다.

 

 

Studio 2 : 빛과 그림자 여행

 

두 번째 방에서는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두 화가, 렘브란트와 베르메르의 작품을 통해 빛의 효과를 체험한다. 렘브란트 작품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명암법과, 베르메르 작품 속 배경과 소품이 얼마나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는지 살펴보고, 두 화가의 작품에서 빛이 중요한 이유와 실제로 재현된 공간 안에서 빛의 움직임에 따라 그림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하는 체험을 한다.

이들은 렘브란트의 <자화상>과 얀 베르메르의 <우유를 따르는 하녀>의 주인공 의상을 입어보며, 빛에 따라 그림자가 이동하는 모습과 그것이 작품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Studio 3 : 색이 되는 점...(쇠라의 방)

<색이 되는 점...>에서는 인상주의의 점묘법 체험으로 다양한 색 점 스티커를 붙이고 액자에 필름을 끼워 완성하는 체험을 한다. <그랑 쟈뜨 섬의 일요일 오후>의 한 부분을 여러 가지의 색깔 스티커를 이용해 채워보며 점묘법이라는 제작기법을 체험한다.

 

 

Studio 4 : 루소의 상상 정글

<루소의 상상 정글>에서는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열대의 밀림을 순수하게 그려낸 앙리 루소의 대표적인 작품인 <뱀을 부리는 주술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로 들려주고, 관찰과 질문을 통해 작품을 다양하게 해석해본다. , 여러 가지 식물동물 모양의 도장을 이용해 내가 생각하는 상상 속 정글은 어떤 모습일지 표현해 본다.

 

 

 

2106년 충무아트센터가 처음 기획한 <서양미술사 아틀리에>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 동안 4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관람호평과 언론보도가 이어진 전문 미술교육프로그램이다. 충무아트센터는 이번 겨울시즌을 맞이해 보다 아이들에 적합한 미술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로 돌아왔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 김승업 사장은 이번 서양미술사 아틀리에-시즌2를 통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대표 작품들을 보면서 서양 미술사를 쉽게 배우고, 직접 미술을 표현하면서 미술적 감성을 키우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11.30일까지 조기예매 40% 할인가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2.2230.6638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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