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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1 캘빈값에 따라 호수빛이 달라졌다

서울예술단의 창작뮤지컬 <뿌리깊은 나무>를 관극하고 나오는길에 정자와 호수를 카메라에 담았다.

 

화이트밸런스는 사람이 눈으로 본 색상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한 카메라의 값이다.

보통 화이트밸런스를 오토로 놓고 촬영하면 캐논은 약간 붉거스레 하게 나오는 특징이 있다.

공연사진은 보통 적색 백열등 계통의 조명이라 캘빈값을 3100으로 놓고 촬영해 왔는데.호수를 그대로

촬영했나보다 호수 색깔이 하늘보다 더 푸른게 오묘하다.

그대로 몇컷 촬영했다.

 

화이트밸런스의 캘빈값을 3000대로 하면 청색이 두드러지고 수치를 올려 10000 대로 가면 붉은색이 두드러져

노을 촬영을 할때 이렇게 하면 노을 빛이 더 붉은 색을 띌수 잇는 것이다.

 

고가의 DSLR카메라를 사서 A모드로 그냥 촬영하는 사람들은 손해다.

굳이 A모드로 촬영하려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지 굳이 고가의  DSLR장비를 살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고가의 장비에 맞게 M모드로 촬영해서 자기가 카메라와 사진에 대해 익숙해지도록 해야 하고 더 더욱 캘빈값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응용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캘빈값 3100으로 촬영된 호수빛깔을 감상해 보시도록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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