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여신님’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여신님과 여섯 병사 뉴 캐스트 공개!

 

 

 

 

 

:: 사진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캐스팅 공개 이미지 | 제공 = 연우무대 ::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창작뮤지컬의 살아 있는 흥행 신화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9월 26일(화)부터 함께 할 새로운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가사-노래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동화 같은 매력이 물씬 풍기는 감성 뮤지컬이다. ‘여보셔 신드롬’을 일으키며, 매회 흥행 열풍을 일으켜 온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박소영 연출가,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세 명의 젊은 창작자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한국 창작 뮤지컬계의 창작 열풍을 일으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 만에 다시 대학로에서 만나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시즌마다 실험적이고 실감나는 무인도를 표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무대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 시즌에서 ‘여신’이었던 최연우를 비롯해 여섯 병사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 여심을 자극시킬 훈훈한 외모까지 골고루 겸비한 배우들이 새롭게 캐스팅 되어 벌써부터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늠름한 대한민국 국군 대위지만 알고 보면 처세의 달인이자 딸 바보인 국군 대위 ‘한영범’ 역에는 배우 김신의-김재범-성두섭이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 배우에 이어 스크린까지 접수한 배우 김신의와 여심을 훔치는 외모에 티켓 파워까지 골고루 갖춘 공연계의 스타 김재범과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드는 성두섭이 캐스팅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쟁후유증에 시달려 매일같이 악몽을 꾸다가 영범이 들려준 여신님 이야기를 믿게 되면서 전쟁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시작하는 북한군 ‘순호’역은 배우 서은광-윤지온-정휘-임진섭이 맡았다. 최근 뮤지컬 <햄릿>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서은광(BTOB)과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윤지온, 연극 <모범생들>의 정휘와 뮤지컬 <꽃보다 남자>의 임진섭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해내 순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악명 높은 냉혈한 북한군 상위 ‘이창섭’ 역에는 배우 홍우진-윤석원이 맡았다.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를 소화해낸 뮤지컬 <시라노>의 홍우진과 뮤지컬 <명동 로망스>의 윤석원이 캐스팅 되어 창섭 캐릭터를 새로이 선보인다.

 

 

 

첫사랑을 간직한 남한군 ‘신석구’ 역에 배우 김대현-강기둥이 캐스팅되었다. 뮤지컬 <이블데드>의 김대현과 최근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반전남으로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강기둥은 그동안 인정받은 연기력과 유쾌한 성격으로 석구 캐릭터를 소화해낼 예정이다.

 

 

 

또한 배우 조풍래-호효훈은 창섭의 오른팔로 속을 알 수 없는 차가운 북한군 ‘조동현’ 역을 맡았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온 연극 <모범생들>의 조풍래와 연극 <왕위 주장자들>의 호효훈은 전작에 이어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동현 캐릭터에 몰입될 수 있는 묵직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섬세하고 재주 많은 북한군 ‘변주화’ 역은 배우 강성욱-손유동이 맡았다. 방송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강성욱과 뮤지컬 <찌질의 역사>의 손유동은 코믹 연기와 매력적인 외모로 주화 캐릭터를 소화한다.

 

 

 

마지막으로 군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신비로운 ‘여신’ 역에는 배우 최연우-유리아가 번갈아 연기할 예정이다. 네 번째 시즌에서 열연한 최연우에 이어 새로운 여신으로 캐스팅 된 뮤지컬 <헤드윅>의 유리아는 독특한 가창력과 청초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2년 만에 다시 관객들 곁으로 돌아온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오는 9월 26일(화)부터 내년 1월 21일(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577-3363)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공연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공연장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공연기간

2017년 9월 26일(화) – 2018년 1월 21일(일)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 주말・공휴일 오후 2시, 5시 30분 (월 쉼)

티켓가격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

관람연령

만 11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10분 (인터미션 없음)

출연진

김신의, 김재범, 성두섭, 서은광, 윤지온, 정휘, 임진섭, 홍우진, 윤석원, 김대현, 강기둥, 조풍래, 호효훈, 강성욱, 손유동, 최연우, 유리아

공연예매

인터파크(1544-1555), 예스24(1544-6399), 하나프리(1566-6668), 클립서비스(1577-3363)

공연문의

클립서비스(1577-3363)

제작

㈜연우무대, is ENT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기업청, 한국벤처투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지승컨설턴트, ㈜효성, ㈜차미소

홍보마케팅

(주)Story P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시놉시스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당시.

 

국군 대위 ‘한영범’은 인민군 ‘이창섭’, ‘류순호’, ‘변주화’, ‘조동현’을

 

포로 수용소로 이송하는 특별임무를 부여 받고, 부하 ‘신석구’와 함께 이송선에 오른다.

 

그러나 포로들은 배 위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폭동 중에 기상악화로 고장 나버린 이송선 때문에

 

여섯 명의 병사들은 무인도에 고립된다.

 

유일하게 배를 수리할 수 있는 ‘순호’는 전쟁후유증으로 정신을 놓은 상태.

 

또한 생존 본능만 남겨진 채 병사들은 점점 야만적으로 변해간다.

 

한편 인질이 된 ‘영범’은 악몽에 시달리는 ‘순호’에게 여신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고,

 

‘순호’는 여신님에 빠져 안정을 되찾아 간다.

 

이에 모두는 ‘순호’를 변화시키기 위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대작전’을 시작하고

 

가상의 여신님을 위한 공동의 규칙을 세워가는데……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만든 신비의 여신.

 

과연 그들은 여신님과 함께 무사히 살아 갈 수 있을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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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신님’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창작뮤지컬의 살아 있는 흥행 신화!

 

2년 만에 다시 관객들 곁으로 돌아온다!

 

9월 26일(화) 유니플렉스 1관 개막 확정!

 

 

 

 

 

:: 사진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포스터 이미지 | 제공 = 연우무대 ::

 

 

 

창작뮤지컬의 살아 있는 흥행 신화로 불리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오는 9월 26일(화)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다섯 번째 시즌 공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2011년 CJ Creative Minds 선정을 시작으로 2012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우수 선정작으로 뽑혔으며, 2013년 1월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5%을 기록하는 등 그 해 창작뮤지컬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3년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수상을 거머쥐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2013년 5월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재연을 진행했으며, 2014년 4월 소극장 창작뮤지컬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중극장 규모의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 입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또한 2014년 9월에는 일본 세타가야 퍼블릭 씨어터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쳐,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수많은 대극장 라이선스 공연들 사이에서 흥행 신화를 이뤄낸 창작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대본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음악-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꾸준히 받은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극 중 배경은 총성이 빗발치는 한국전쟁 가운데 있는 조용한 무인도.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한국군과 북한군이 이곳에 표류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서로를 적대시하지만, 점점 서로 마음을 나누고 믿음을 쌓게 된다. 오로지 ‘무사히 돌아가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남북한 군인들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라는 작전을 펼치며 미움과 다툼, 상처가 난무하는 전쟁 속에서 희망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소중한 꿈을 떠올리게 해 공감대를 자극하는 등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이야기와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아름다운 가사-노래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에 작품은 “무인도 앓이”, “여신 앓이” 등 신조어를 끊임없이 만들며, 일명 ‘여보셔 신드롬’을 형성하기도 했다. ‘여신님’을 지키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때묻지 않고 순수한 마음이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힐링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개막 소식만으로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2년 만에 다시 관객들 곁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오는 9월 26일(화)부터 내년 1월 21일(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577-3363)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공연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공연장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공연기간

2017년 9월 26일(화) – 2018년 1월 21일(일)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 주말・공휴일 오후 2시, 5시 30분 (월 쉼)

티켓가격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

관람연령

만 11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10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예매

인터파크(1544-1555), 예스24(1544-6399),

하나프리(1566-6668), 클립서비스(1577-3363)

공연문의

클립서비스(1577-3363)

제작

㈜연우무대, is ENT

홍보마케팅

(주)Story P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시놉시스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당시.

 

국군 대위 ‘한영범’은 인민군 ‘이창섭’, ‘류순호’, ‘변주화’, ‘조동현’을

 

포로 수용소로 이송하는 특별임무를 부여 받고, 부하 ‘신석구’와 함께 이송선에 오른다.

 

그러나 포로들은 배 위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폭동 중에 기상악화로 고장 나버린 이송선 때문에

 

여섯 명의 병사들은 무인도에 고립된다.

 

유일하게 배를 수리할 수 있는 ‘순호’는 전쟁후유증으로 정신을 놓은 상태.

 

또한 생존 본능만 남겨진 채 병사들은 점점 야만적으로 변해간다.

 

한편 인질이 된 ‘영범’은 악몽에 시달리는 ‘순호’에게 여신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고,

 

‘순호’는 여신님에 빠져 안정을 되찾아 간다.

 

이에 모두는 ‘순호’를 변화시키기 위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대작전’을 시작하고

 

가상의 여신님을 위한 공동의 규칙을 세워가는데……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만든 신비의 여신.

 

과연 그들은 여신님과 함께 무사히 살아 갈 수 있을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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