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잭더리퍼> 전체 캐스트 공개!

(VIXX) 합류로, 10주년 기념 공연 최종 라인업 확정!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잭더리퍼>, 다니엘 역으로 (VIXX) 합류를 발표하며. 10주년 기념 공연의 최종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

 

2009 초연공연부터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를 포함한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19 1 25일부터 10주년 기념 공연 개최를 이미 발표한 .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실력파 뮤지컬돌 (VIXX) 다니엘 역으로 최종 합류하며,  하나의 흥행 역사를 만들어갈 최고의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의 출연이 앞서 발표되었으며, 오늘 마지막으로 공개  (VIXX)까지. 화려한 출연진을 예고했다. 초연부터 다니엘 역을 만들어  엄기준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잭더리퍼 10주년 공연 출연을 결정 했으며,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 뮤지컬 배우 최성원은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역대 다니엘  가장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던 정동하와 함께, 새롭게 뮤지컬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데뷔 20년차의 환희(플라이   스카이). 뮤지컬 배우로서는 이미 입지를 굳힌 실력파 뮤지컬돌 (VIXX)까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사건을 이끌어 가는 다니엘역으로 분한다.

 

여기에,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한다. 금번 10주년 공연에서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신성우와 함께,  역과 먼로 역을 오가는 팔색조 연기로 사랑 받아  김법래. 그리고 다양한 무대에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뚜렷한 존재감을 심어주는 믿고 보는 뮤지컬배우 서영주가 새로운 잭으로 가세했다.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초연부터 함께해 앤더슨 역으로 10년의 역사를 함께  민영기, 그리고 지난 시즌 공연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김준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앤더슨과  역을 오가며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건명은, 금번 10주년 공연에서 앤더슨 역으로 함께한다. 여기에 팬텀싱어 2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정필립(미라클라스) 신예로서 당당하게 앤더슨 역에 도전장을 냈다.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는 지난 시즌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강성진과 함께, 뛰어난 감초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대웅이 새롭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천상지희  그레이스) 새로운 글로리아 역으로 합류. 특유의 당차고 세련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2013 더리퍼 공연에서 글로리아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던 김여진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앤더슨의  연인 폴리 역에는, 2009 초연 무대에서 폴리로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백주연 함께, 오랜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오는 만능 엔터테이너 소냐가 캐스팅 되었다.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입지를 굳힌 ‘잭더리퍼 2019 1 25일부터 3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되며, 그에 앞서 오는 12 27 오후 2 인터파크 티켓, 하나티켓, 예스24티켓, 티켓링크를 통해, 티켓 오픈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삼총사’, 5 1210주년 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엄유민법하이터치회 열기 상상 이상

 

 

뮤지컬 삼총사’, 5 1210주년 이벤트, ‘엄유민법매진공약 성황리 이행!

 

 

뮤지컬 삼총사’(연출 왕용범, 제작 ㈜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측이 5 12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뮤지컬 삼총사가 지난 12일 개막 10주년을 맞아 관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하이터치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하이터치회는 작품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일명 엄유민법이 지난 4 1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내건 10주년 기념 공약의 일환으로, 당일 낮 공연 매진 시 관객들과 하이터치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고대로 지난 12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하이터치회엄유민법과 하이터치를 하려는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관객 전원에게 엄유민법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까지 증정해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이어진 저녁 공연에서는 유료 관객 전체를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포르토스의 보물 이벤트를 진행해 10년동안 변함없이 뮤지컬 삼총사를 사랑해준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개막 이후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의 뮤지컬 삼총사는 지난 4 9일 만원사례 인증샷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는 개막 10주년을 맞는 12일 낮공연을 모두 매진 시키며 흥행 전설의 귀환을 입증했다.

 

뮤지컬 ‘삼총사’는 알렉산드로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삼총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이다.

 

10주년 기념인 만큼 초연 당시 흥행 돌풍을 견인한 배우 신성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다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뮤지컬 삼총사 10년이 지나도 지치지 않는 배우들의 열정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뮤지컬 삼총사 527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쇼온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삼총사’, 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

 

절친 케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딱 넷이 만나면 그때부터 에너지가 생긴다

 

 

뮤지컬 삼총사’, 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 10년 절친 우정 돋보이는 화보 공개!

 

뮤지컬 삼총사의 주인공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의 화보가 공개됐다.

뮤지컬 삼총사흥행 돌풍의 주역이자 주인공을 맡은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더뮤지컬 3월호의 표지를 장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나란히 선 네 사람은 어깨 동무를 하고 가벼운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따뜻하면서도 네 사람의 깊은 우정이 느껴지는 안정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두 다른 톤의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 그 공기 자체만으로도 네 사람이 함께 지내온 긴 시간을 대변하는 듯해 눈길을 끈다.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는 10년 전 뮤지컬 삼총사의 초연 당시 절묘한 연기 호흡으로 엄유민법이라는 애칭을 얻은 데 이어 작품의 역사와 함께 우정을 키워온 뮤지컬계 대표 실친으로 꼽힌다.

화보 촬영 내내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낸 네 사람은 자신의 촬영이 끝난 뒤에도 끊임없이 조언을 해주거나 모니터를 하는 등 굳건한 우정을 과시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특히, ‘엄유민법네 사람이 함께하는 커버 촬영 시에는 서로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아낌없는 격려는 물론 가벼운 농담을 던지며 수월하게 촬영을 진행해 새삼 그들의 깊은 우정을 느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준상은 뮤지컬 삼총사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이다. ‘삼총사로 인해 다른 작품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딱 넷이 만나면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그때부터 에너지가 생긴다.”고 작품과 엄유민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법래 역시 팬들이 어떤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냐라는 질문에 오랜 시간을 함께 호흡한 사이라 그런지, 당황스러운 상황도 즐겁게 만들어 갈 수 있는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고, 민영기 역시 “’삼총사는 배우들끼리 서로 의지가 되는 작품이다. 형들 그리고 우리 막내 기준이를 만난 것만으로도 굉장히 뜻 깊고 좋은 작품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이어 엄기준은 “’삼총사에서 저희가 캐스팅된 날짜를 예매하던 관객들이 엄유민법이라는 이름을 만들어줬다. 모든 건 관객들이 저희를 찾아 주시고 사랑해 주시니까, 이렇게 올 수 있었다고 본다.”고 개막 10주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삼총사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이다. 극 중 엄기준은 달타냥, 유준상은아토스’, 민영기는 아라미스’, 김법래는 포르토스를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초연 멤버의 의기투합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삼총사 316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하나티켓,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쇼온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