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10 24 개막!

캐릭터가 살아있는 고혹적인 10명의 배우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영주, 황석정, 이영미, 정인지, 김국희, 김환희, 김히어라, 전성민, 백은혜, 오소연, (제공_프로스랩)>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제작_우란문화재단, 대본/가사/음악_마이클  라키우사, 연출/안무_구스타보 자작, 음악감독_23(aka 김성수)> 10 24 개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우란문화재단이 성수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공연/전시 기획 사업인 '우란시선'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20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극작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ía Lorca) 희곡<베르나르다 알바의 >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우리나라 관객에게는 뮤지컬<  아이 워너 >  알려져 있는 마이클  라키우사(Michael John LaChiusa) 의해 넘버 20곡의 뮤지컬로 재탄생   작품은 공연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관심을 받아왔다.

 

 명의 여배우의 출연으로 이미 화제성을 구축한 이번 공연의  배역을 맡은 배우들의 면면이  어느  보다 화려하다.

브라운관과 무대를 누비며 독보적인 카리스마 캐릭터를 구축한 배우 ‘정영주 이번 공연에서 타이틀롤인 ‘베르나르다 알바역을 맡았다. 독단적일만큼 강력한 기세로 다섯 딸과 노모를 가족의  안에 가둬버린 미망인으로의 겉모습뿐  아니라 그녀가 지닌 내면의 아픔과 갈등이 배우 ‘정영주 연기력과 결합되어 표현될 무대 위의 ‘베르나르다 기대된다.

가장인 ‘베르나르다 알바 중심 축이 되고 다섯 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어머니에게 감정적인 대항을 하며 한편,그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 또한 극에서 주목할만한 점이다.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 < 보러와요>, <보도지침>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스펙트럼의 배우 ‘정인지 맡은 첫째  ‘앙구스티아스 다섯   유일하게 베르나르다의  번째 남편에게서 얻은 딸이다. 자매들의 암묵적인 따돌림 속에서 소심하고 얌전한  보이지만 꺾이지 않는 자존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랑하는 ‘페페와의 결혼을 통해 어머니의 손길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앙구스티아스 표면적으로 가장  갈등을 겪게 되는 인물은 안달루시아 지역의 뜨거움을 그대로 빼다 박은  화려함과 열정으로 가득  막내  ‘아델라이다.  배역은 <브로드웨이 42번가>, <인더하이츠>, <넥스트  노멀>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계의 히로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오소연 연기한다. ‘아델라 언니로 베르나르다의 넷째 딸인 ‘마르티리오 병약하고 몸이 불편한 모습이지만 작품 후반부에 갈등을 폭발시키는 배역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비밀>, <돌아서서 떠나라>  최근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전성민 ‘마르티리오역을 맡았다. 베르나르다의 둘째 딸로 현실에 순응하지만 날카로운 성격을 가진 ‘막달레나역은 <난쟁이들>, <태일> 등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백은혜 연기하며, 순수한 영혼을 가진 셋째  ‘아멜리아역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등에 출연한 배우 ‘김환희 캐스팅되어 가족간의 치밀한 갈등 속에 긴장과 이완의 역할을 톡톡히  예정이다. 다섯 여배우가 보여줄 각기 다른 욕망과 자유에 대한 갈망의 모습으로 관객에게 다가선다.

 

 “베르나르다의 정신병자 어머니로 집에서의 탈출을 일삼는 ‘마리아 호세파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씬스틸러로  시청자에게  여운을 남기는 배우 ‘황석정 맡았다. ‘베르나르다 출생부터 천진난만했던 유년기, 현재의 강인한 모습까지를 지켜  인물로 어쩌면 ‘베르나르다에게는 그녀의 위엄을 무너뜨릴 가장 강력한 적으로 치부될  있을 것이다.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시간 반의 공연시간 동안 끊임없는 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는 것은 베르나르다 집안 내부의 갈등을 조장하는 외부인들의 존재 때문이기도 하다. 묵직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 ’이영미 베르나르다 집안의 집사로의 임무를 수행하는 ‘폰시아역할을 맡았다. ‘폰시아 베르나르다의 충신으로 보여지지만 한편으로 베르나르다 집안의 구성원들을 이간질하고 조롱하면서 때로는 다독이는 모습으로 그들을 쥐락펴락하며 갈등을 키워간다. 여기에 <태일>, <빨래>, <택시드리벌> 등의 작품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쌓아  배우 ’김국희 베르나르다 집안의 하녀와 이웃 등을 동시에 연기하는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또한 <팬레터>, <카라마조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김히어라 어린하녀 역을 맡아 결정적인 순간 보여주는 격정적인 음악과 안무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단조롭고 숨막히는 공간 안에서 스페인 남부의 전통 무용인 플라멩코의 정열적인 몸짓과 격정적인 음악으로 관객으로 하여금  열정과 욕망, 자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게 하기에 충분할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10 24일부터 11 12일까지 성수동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공연 예정이다. (공연문의_프로스랩 02-391-8226)

 

공연개요

*    :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    : 우란문화재단 우란2 (주소_서울시 성동구 연무장7 11)

* 공연일시 : 2018 10 24 () – 11 12 () _ 매주 화요일 공연 없음

* 공연시간 : 100

* 티켓가격 : 전석 5만원

* 예매처 : 인터파크(www.interpark.com)

* 제작 : 우란문화재단

* 크리에이티브팀 : 대본/가사/음악_마이클  라키우사, 연출/안무_구스타보 자작, 음악감독_23(aka김성수), 협력안무/플라멩코 아티스트_이혜정, 무대/소품디자이너_최영은, 조명디자이너_임재덕, 음향디자이너_권지휘, 의상디자이너_도연, 분장디자이너_김남선, 무대감독_김남건/이승철,

조연출_연태흠, 프로듀서_서미정

*      : 정영주, 황석정, 이영미, 정인지, 김국희, 오소연, 백은혜, 전성민, 김히어라, 김환희

* 제작대행 : 프로젝트그룹 일다

* 홍보마케팅  공연문의 : 프로스랩 (02-391-8226)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악극<태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6 6 개막!

60년대를 재현한 세트와 함께 로비 이벤트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목소리 프로젝트 1 - 음악극<태일> 공연사진 (제공_프로스랩)>

 

 

2017 트라이아웃 공연 전석 매진에 이어 프로젝트박스 시야 18 공연 역시 티켓판매 시작 20초만에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관심이 집중되었던 목소리 프로젝트 1 음악극<태일>(_장우성, 음악_이선영, 연출_박소영) 지난 6 6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가변형 블랙박스 시어터인 “프로젝트박스 시야 장점을 한껏 살린 무대 활용이 특징이다. 배우들은 때에 따라 태일의 집에서 학교로  공장에서 서울의 어느 거리로 변하는 무대에서 천진난만한 소년 ‘태일 의식 있는 청년 ‘태일 변해가며 겪는 희로애락을 표현한다. 무대의 양쪽에 자리한 객석은 60, 70년대의 가옥과 피복 공장, 시장 등을 재현하고 있는데 태일의 , 평화시장 안의 태일의 공장 안에 마련된 객석에 앉아 무대  태일과  주변인들이 살아 돌아    장면들을 보고 있노라면 관객 역시  시대에 함께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된다.

류선광 미술감독은 벽에 붙은 포스터에서부터 집안에 보관된 달걀  알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한 묘사에 힘을 쓰며 시대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들도 풍성하다. 이번 공연의 제작을 맡은 우란문화재단(이사장_최기원)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30분간 관객들에게 개방  곳곳을 직접 둘러보고 기념사진도 남길  있는 기회를 주기로 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공연 / 로비에서는 “응원 DREAM 프로젝트 진행되는데 60-70년대 여름철에   있었던 냉차(보리차에 설탕 또는 사카린을 섞어 얼음을 넣은 음료) 태일과 공장 노동자들이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었다는 풀빵을 맛볼  있다. 냉차와 풀빵을 맛본 관객들은 설치된 모금함에 자유롭게 기부금을   있는데 공연이 종료된  모인 기부금은 SK뉴스쿨의 학생들에게 작은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공연의 키워드 중의 하나인 “ 삶의 원동력이라는 주제로 “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매일 가장 감동적인 “오늘의 원동력에게는 음악극<태일> 기념티셔츠가 주어지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이 즐길  있는 작지만 즐거운 이벤트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너무나  알고 있는 유명인이지만 표면적인 모습이 아닌 숨겨진 내면의 모습을 찾아  목소리를 전하고자 하는 목소리 프로젝트의 1 음악극<태일> 6 6 관객의 환호 속에 막을 올렸으며 6 18()까지 프로젝트박스 시야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_프로스랩 02-391-8223)

 

 

공연개요

*    : 목소리 프로젝트 1 음악극<태일>

*    : 프로젝트박스 시야

* 공연일시 : 2018 6 6 () – 6 18 () _ 휴일없음

            평일(-) 8, 주말/공휴일 3, 7 *6/6() 1, 6/13() 2

* 공연시간 : 90

* 티켓가격 : 전석 3만원

*    : 인터파크(www.interpark.com)

*      : 우란문화재단, 목소리 프로젝트

* 크리에이티브팀 : _장우성, 음악_이선영, 연출_박소영, 움직임_홍유선, 미술_류선광, 조명_이현규,

음향_권지휘, 의상_도연, 무대감독_김남건, 제작감독_이다미, 기획PD_문혜진,

프로듀서_서미정

*      : 강기둥, 김국희, 박정원, 백은혜 (가나다순)

* 홍보마케팅  공연문의 : 프로스랩 (02-391-8223)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악극 태일 5 17 티켓판매 시작!

4 4색의 출연배우별 컨셉컷 공개!!!

 

 

<목소리 프로젝트 1 - 음악극<태일> 캐릭터별 컨셉컷(제공_프로스랩)>

 

 

목소리 프로젝트 1 음악극<태일>(_장우성, 음악_이선영, 연출_박소영) 6 개막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가운데  배우와 배역별 특징이  드러난 캐릭터별 컨셉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사진에는 “태일 목소리역의 박정원, 강기둥 배우와 “태일  목소리역의 김국희, 백은혜 배우가 참여했다. 청년 태일과  주변인들이 꿈꿨던 일상을 그려내고 있는 이번 컨셉사진에서는 학생 태일이 사랑했던 교복과 , 꿈과 희망을 나타내는 오브제인 양초, “희망이라는 꽃말을 가진 개나리 등이 어우러진 컨셉사진 촬영을 통해 청년 태일이 남기길 원했던 목소리는 혁명가의  또는 노동 현실 개선이라는 거창한 의미의 외침이 아닌 작은 변화의 불씨를 통한 평범한 일상을 누리길 기원하는 속삭임 이었음을 전하려고 했다.  

또한, 청년 태일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나는 기억되고 있습니까?” 태일과 태일의 주변인들의 희망을 보여주는 “내일이 되면 행복해 질거야.”  카피는 음악극<태일> 보여주고자 하는 작품의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장우성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박소영 연출가와 우란문화재단(이사장_최기원) 과거 실존 인물들의 어문자료들을 발굴하고 연구해 관객과 함께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며 해당 인물의 삶과 사상을 복원한다는 취지 아래 음악극<태일> 시작으로 “목소리 프로젝트 이어  예정이다.

 

목소리 프로젝트 1 음악극<태일> 2018 6 6()부터 6 18()까지 프로젝트박스 시야에서 공연되며 5 17()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판매가 시작된다.

(공연문의_프로스랩 02-391-8226)

 

  

 

공연개요

*    : 목소리 프로젝트 1 음악극<태일>

*    : 프로젝트박스 시야

* 공연일시 : 2018 6 6 () – 6 18 () _ 휴일없음

            평일(-) 8, 주말/공휴일 3, 7 *6/6() 1, 6/13() 2

* 공연시간 : 80

* 티켓가격 : 전석 3만원

*    : 인터파크(www.interpark.com)

*      : 우란문화재단, 목소리 프로젝트

* 크리에이티브팀 : _장우성, 음악_이선영, 연출_박소영, 움직임_홍유선, 미술_류선광, 조명_이현규,

음향_권지휘, 의상_도연, 무대감독_김남건, 제작감독_이다미, 기획PD_문혜진,

프로듀서_서미정

*      : 강기둥, 김국희, 박정원, 백은혜 (가나다순)

* 홍보마케팅  공연문의 : 프로스랩 (02-391-8223)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