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의 새로운 시도,풍속화가 정주희 합류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에 풍속화가 정주희가 합류 하여 눈길을 끝다.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은 아동문학작가 고정욱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공연으로 필리핀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태어난 주리의 성장과정을 다루고 있다. 공연에서는 소설과 다르게 주리의 성장을 돕는 오브제와 마법사가 등장하는데, 이는 주리가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미래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다.
 
연출은 대한민국연출상, 작품상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제훈이 맡았다. 김제훈은 주리의 학교, 합창단 연습실, 필리핀 수빅의 바다 등 주리가 성장하는 공간을 포함 하여 소설에는 없는 주리와 돌고래 가족과의 만남 등을 단순한 영상이나 실 사로 보여주기 보다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려 내어 관객과 호흡하고 싶어 고민을 하였다. 그러던 중 독특한 화풍의 풍속화가 정주희의 작품을 보게 되었으며 그녀의 화풍이 레인보우 합창단과 굉장히 잘 어울 릴 것이라고 판단. 정주희 화가에게 같이 작업해 볼 것을 제안 하였다.
 
한국화를 전공한 정주희는 2010아시아프 ASYAAF 영아티스트 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상적이고 서민적인 삶을 모티브로 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은 풍속화가 정주희와 영상감독 이용우의 기술이 만들어 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들로 관객들에게 마치 화폭안에 들어 와있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은 국립극장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726일부터 86일까지 열흘동안 만나 볼 수 있으며 공연 첫날인 726일 수요일 14시 공연, 81일 오전 11시 공연 종료후 고정욱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지게 되며 이 외에도 싸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공연문의 070-4829-7245)

(사진제공:창크리에이티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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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작가의 베스트셀러 레인보우합창단,


국립극장KB하늘극장에서 가족음악극으로 재탄생되다.   


아동문학작가 고정욱의 베스트셀러 레인보우합창단이 국립극장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가족음악극으로 재탄생된다. 레인보우합창단은 필리핀엄마를 둔 주리의 성장과정을 다룬 소설로이다.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은 가을반딧불이,레빗홀 등으로 대한민국연출상, 작품상을 받은 조은컴퍼니의 김제훈이 연출을 맡게 된다. 레인보우합창단은 초등학교 3,4학년 사회 국정 교과서와 중학교 기술 교과서에 실려 있을 만큼 필독도서로, 다문화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동기에는 차별과 편견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를 인정할 수 있도록 교육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부모에게는 부모에게 물려 받은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갖도록 하여야 하는데 이는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예술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의 주인공 주리 역시 필리핀 엄마에게 물려 받은 피부색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존재하는 사회적 편견에 이기지 못해 방황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또한 마야의 진달래꽃 등 히트메이커인 우지민 음악감독의 작.편곡된 총 6개의 음악은 주인공‘주리’의 상황과 감정을 대변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은 국립극장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7월26일부터 8월6일까지 열흘동안 만나 볼 수 있으며 공연 첫날인 7월26일 수요일 14시 공연, 8월1일 오전 11시 공연 종료후 고정욱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지게 되며 이 외에도 싸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공연문의 070-4829-7245)


(사진제공:아트플래닝창)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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