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연극은 보지를 못했다.

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근무시간인데다 일보다 보니 갈 수가

없어 포기했다. 많이 아쉽다.

내마음의 미완의 연극으로 기억하면서............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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