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씨의 노래 "광화문연가"는

중년 남성과 여성들이 좋아하는 아련한 추억의 노래다.
노래가삿말속에 나오는 정동길 근처에

도심속 아름다운 저렴한 파스타 레스토랑이 있어

중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간이 있다.

바로 어반가든 정동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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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가든 정동본점은

파스타를 1만원대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도심 한 복판의 정원속에서
삼사십대 친구끼리 모여

여고시절과 학창시절의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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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파스타

어반가든 정동본점은​

​지하철 서대문역5번 출구에서

문화일보홀을 지나 이디야커피에서 우측으로
장수회관을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

 

어반가든 정동본점

도심속의 정원 레스토랑 어반가든은

빌딩 숲사이로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광화문 맛집 저렴

광화문 파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어반가든 정동본점의 주인

여사장님은 조경학 박사로

직접 4계가 푸른 정원을 꾸민다.

어반가든​ 주변은

서울역사박물관,청춘극장,프란치스코회관​

이화박물관 등 전시 문화공간이 많은 곳으로

주변 문화행사 참석 후 친구들과

어반가든 정동본점에서

맛있는 요리로 이야기를 나누면 최고의

만남이 될 수 있다.​

유리창을 사이로 두고 실내와

온실처럼 꾸며진

외 공간이 같이 공존한다.

실외 출입구

실외 테이블 옆으로 금붕어가 노닐고

테이블 옆에는 봄 꽃이 핀

정원속의 멋진 식사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장소다.

 

 

메뉴표

 

식전 빵

 

부드러운 식전 빵을

발사믹소스에 찍어 먹는다.

 

 

스프

 

샐러드도 먹고

 

스프도 소화가 잘되는 옥수수로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목을 축인다.

 

 

멋진 실외 분위기다.

 

해산물 파스타

광화문 맛집 저렴

광화문 파스타로 알려진

어반가든 정동본점은

파스타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이 있다.

 

어반가든 스테이크

어반가든 스테이크는

​참나무 그릴의 숯불향과 매실 너비아니 소스를 조합해
한국식 스테이크로 재구성한

어반가든만의 바비큐 형식의 스테이크 요리로

맛이 다른 이태리식 레스토랑에서 먹어 보지 못한

특별함이 있다.

 

맛있는 해산물 파스타

접시에 덜어두고 보니

더 먹음직 스럽다.

 

맛있는 파스타와

어반가든 스테이크

멋진 분위기는

시각과 미각을 만족시키는 최상의 장소다.

 

시원한 맥주 한잔이

분위기를 더 살린다.

테이블 옆에 이렇게 이쁜 꽃들이

피어 있으니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친화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1층의 실내 좌석 분위기

입구에는 수 많은 연예인들과

유명인사가 발걸음을 한

싸인 메모 쪽지가

수두룩하다.

 

주원을 비롯한 우리가 익히 아는

유명 연예인들의 싸인

 

크림 파스타를 주문해서 더 맛보기로 했다.

광화문 맛집 저렴 광화문 파스타니까

ㅎㅎ

 

마지막으로 커피를 마시고

서비스로 나온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어반가든에서의 맛있는

식사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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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진 장소라

식사가 끝나고 2층을 둘러 봤다.

친구들하고의

모임도 고려해서

구석 구석 둘러 보았다.


 

여기 ​2층의 프라이빗룸은

동창회 나 하우스웨딩,

가든파티,세미나,피로연,

돌잔치,단체회식 등이나 가족모임에도 좋을 장소였다.

제아,가인의 싸인도 있다.

 

어반가든 정동본점은

오전 11:30부터 저녁10시까지 운영되며

무료주차장에 13대가 주차가능하다

유료주차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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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정동 28-2 | 어반가든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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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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