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모로코

마라케시의 신시가지는

유럽의 어느 시가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어요.

 

에사우이라에서

마라케시로 오던 CTM버스에서

먹었던 하드 아이스크림

 

우리가 저녁을 먹었던

news 카페도 보인다.

 

저녁을 먹고

신시가지의 야경을 보러

도보로 이동한다.

 

오페라하우스도 보이고

 

우리나라 서울에 있는

시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시스템이

여기도 있네요

 

사막이 있는

모로코의 상징

낙타

마라케시의 신시가지의

밤도 화려합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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