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들렀다 오는 길

김포 대명항에 들러 구경하다보니 차도 막히고 소화도 다 되고

들른 집이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강서구 최대 규모 갈비전문점 조선갈비 입니다

 

강서구맛집으로  조선갈비에 들러

아예 저녁까지 먹고 왔습니다.

 

5층까지 검은 타일 색상의 건물 전체가

조선갈비여서 깜짝 놀랐어요 .

 

 

 

2층 메인홀입니다.

 

조선갈비는

1층은 주차장

2층이 메인홀이고

3층은 좌식,놀이방
4층은 VIP Room
5층은 메인주방에 대형 Room 으로

가족모임장소로도 최적이네요

 

 

 

 

전체적으로 실내가

깨끗하고 은은한 분위기가

좋네요.

깨끗한 분위기가

 

기분을 좋게 만들었어요.

 

 

 

 

은은한 분위기에

한우갈비에

와인까지 곁들이면 최고의 데이트가 되겠지만

우리는 남자 두사람이라

그냥 한우갈비만 먹는걸로 ㅎㅎ

 

 

 

새로운 스타일의 마늘갈비가

특이해서 우리는

한우마늘갈비를 주문했어요

 

 

 

 

전복 낙지 왕갈비탕도 땡기는데요.

기력이 약해진 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낙지에 전복까지 들어갔으니 영양 최고겠어요

 

 

 

 

 

 

반찬 상차림이에요

 

 

 

 

전체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네요

흡족하네요.

우측의 갓김치는

조선갈비에서 직접 담근 김치라고

매니저가 자랑하시더군요

 

 

게장도

입맛을 당기게 하는데는 최고죠

이런

찬류도

쉐프의 실력이 느껴지네요

 

갈비전문점인데도

 

예사 실력이 아닌것 같아요

 

 

 

야채샐러드도

싱싱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건 뭐라고 해야하나

요리 이름은 몰라도

맛있었어요. 

 

 

 

 

화력 좋은 숯불이 들어

왔어요

 

한우마늘갈비

2인분입니다.

 

위에 하얗게 뿌려진것이

마늘입니다.

 

 

 

 

 

 

잘 구워진

한우마늘갈비 한 점

 

마늘 냄새도 나지 않고

맛이 좋네요.

이래서 추천하는 메뉴인가 봅니다.

다른 음식점처럼 달지도 않고

 풍미도 느껴지고

한우의 맛도 살리는 특별한 맛이에요.

 

 

한우 먹고 나온 차돌보쌈 2점을 나눠 먹었어요.

 

차돌박이를 불에 익히고

밥위에 싸서

먹었어요.

 

차돌보쌈

 

차돌을 이렇게 밥하고 같이

보쌈처럼 먹어요

 

고기도 먹었으니

왕갈비탕으로 마무리 합니다.

 

왕갈비탕에는

 뼈에 붙은 갈비가 2대 있어

가위로 잘라서 먹었어요.

 

국물도 시원하고

둘이서 나눠 먹었는데도

양이 적지가 않네요.

 

이런 조합이면 둘이서 비용도 그렇게

많지  않고 좋네요.

 

마지막은 

입안을 개운하게 하는

매실차가 나오네요.

 

 

다음에는 우리 가족들이 가서

고기 좀 먹고 와야 겠어요.

 

이런 식당이면 추천해도

좋아할것 같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64-7 | 조선갈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