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프렌즈 'You're My One' 12일 정오 발매 역대 합창곡 탄생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연예인 봉사단체 조이프렌즈의 다섯번 째 기부 음반이 12일 정오에 발매 된다.

 

조이프렌즈 조이프렌즈 'You're My One'은 입양가정을 위한 음악으로 꾸며졌다. 음반 녹음에는 '날아라 야옹이(이창우)'를 비롯해 조이프렌즈 가창자 가수 신성훈, 트로트 가수 김양, 싱어송라이터 민재성, 부천여중 이기홍 교사, 배우 김이정, 밴드 '프리스쿱' 보컬 박혜림이 가창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혔으며

 

또한 한국 입양홍보회의 입양가족 10명이 합창을 맡아 더욱 풍성한 합창곡으로 완성 시켰다. 세션은 '리얼 플레이어즈' 가 재능기부로 바이올린과 색소폰 세션을 맡았다. 이밖에도 배우 송영규와 배우 김혜선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히고 있다. 이 밖에 음반 자켓 디자인에는 배우 김혜선의 아들 최원석과 가수 박서진이 자켓 디자인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조이프렌즈가 내놓은 다섯 번째 이야기는 어린 시절 입양된 아이들과 친구들에게 사랑과 희망적인 마음을 담아 전할 예정이며, 음원과 음반 판매 수익을 전액을 '한국 입양홍보회'에 기부된다.

 

'You're My One'은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깊은 감성을 담아내 완성도를 높였다. 조이프렌즈가 그동안 발매해 왔던 음악과 전혀 다른 장르를 만날 수 있다.

조이프렌즈의 신성훈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캠페인송을 만들어왔는데 이번 음악은 어느 때보다 수준이 높고,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은만큼 많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제공 : 내일엔터테인먼트/사진제공: 조이프렌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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