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서원은

사적 260호로

서애 류성룡 선생이 1572년 풍산읍에 있던

 풍악서당을 이곳으로 옮겨온것이 병산서원의 처음 모습이다.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헐리지 않고 그대로 살아남은 47개 서원과 사당 중의 하나이다.

서원은 기본적으로 유생들이 모여 강당에서 학문하는 강학의 기능과

사후에 선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드리는 제향의 기능을
갖춘 곳이다.

 

향촌에 사회 윤리를 보급하고

향촌질서를 재편성하여

향촌 지역 공동체를 이끌어간 정신적 지주로

성리학이 만들어낸 가장 대표적인 조선시대의 산물이 서원이다.  

 

안동 병산서원

 

 

 

 

서원입구와 서원에는 배롱나무가

너무나 많이 심어져 있다.

 

복례문

 

서원의 정문

'예를 다시 일으키라' 는 뜻

 

 

만대루

 

 

 

 

 

광영지

 

 

만대루

 

서원내 정면 7칸

측면 2칸의

매우 큰 누각

 

병산서원

 

만대루 누각이 보인다.

 

입교당

 

강당과 회합의 장소

 

 

보호수

 

배롱나무

 

 

 

 

 

 

 

 

 

 

고직사

 

서원의 관리인이 머물던 곳

 

 

 

 

뒷간

 

 

 

 

 

 

 

 

 

 

 

 

 

 

 

 

 

서원안의 뒷간

 

서원내에 있는 뒷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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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풍천면 병산리 30 | 병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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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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