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도둑맞은 책> 송영창, 박용우, 박호산, 조상웅 출연, 역대 최고 캐스팅 전격공개!

 

 

스릴러의 외피를 두른 심리드라마 연극<도둑맞은 책> 제작사 문화아이콘이 20169월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역대 최고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2014년 초연 이후 올해까지 3년째 연속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공연되고 있는 연극<도둑맞은 책>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둔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매번 관객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 2016년 버전 연극<도둑맞은 책>에서도 역시 배우 송영창과 박용우 그리고 박호산과 조상웅이 출연확정을 지으며 다시 한 번 기대를 불러모을 예정이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시나리오 작가 서동윤 역에는 배우 송영창과 박호산이 맡는다. 배우 송영창은 연극<웃음의 대학>, <날 보러 와요>, 뮤지컬<오케피>, <올드 위키드송>, <심야식당>, <디셈버>, <해를 품은 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하여 관객과 만나고 있는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명품 중견배우이다.

같은 역을 소화할 대학로에서 믿고 보는 배우 중 한명인 배우 박호산은 매번 안정적인 연기와 엄청난 집중력으로 극에 더욱 더 빨려 들어가게 만드는 매력적인 배우이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서동윤으로 출연하여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박호산 배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 출연하여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연극<데블 인사이드>에 출연 중이다.

또한, 서동윤 작가와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보조작가 조영락 역에는 배우 박용우와 조상웅이 맡는다. 배우 박용우 역시 연기 경력 2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로 최근 영화 <순정>에 출연하였으며, 드라마와 영화로 종횡무진 활동하였다. 어떤 배역도 자신의 색으로 훌륭하게 소화하는 박용우의 출연에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조상웅은 일본 극단 사계 출신으로 뮤지컬<스프링 어웨이크닝>, <라이온 킹>, <캣츠> 등 다수의 작품으로 활동을 하여 주역배우로 자리를 잡았으며, 지난해 뮤지컬<미스사이공>으로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된 배우이다. 최근 한국 첫 복귀 작으로 뮤지컬<인터뷰>에서 싱클레어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뮤지컬<러브레터>, <위키드>, <레미제라블> 등 다수의 작품 활동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입지를 다져왔다.

연극<도둑맞은 책>은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수상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인정받은 유선동 작가의 영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시나리오 작가가 영화대상 시상식 날 사라지게 되면서 이에 벌어진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201692일부터 925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3주간 공연되며, 오는 727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하여 티켓오픈 된다.

 

(사진제공:()문화아이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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