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때문에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이때 쯤이면 제주도 해수욕장에는 많은

인파로 여름을 만끽하겠군요.

 

7.7~7.9까지의 여행중

 

제주도 표선해수욕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표선해수욕장

 

 

 

 

비치파라솔 아래

 

 모녀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엄마와 같이

 

아장 아장 걸어가는 아기의 모습도 정겹네요.

 

 

 

24-70mm 렌즈로 담기에는 먼거리인데도

셔터를 누르는 나는

 

 

남성의 본능일까요?

 

아니면

 

사진사의 본능일까요

 

 

 

 

비키니를 입은 서양 미녀의 뒷 모습이 좀 야하네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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