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6월의 온쉼표

피아노포르테, 나의 사랑

2016.6.29() 19:30, 세종 M씨어터

 

 

- 옛 사랑을 추억하는 노령 피아니스트의 모노 드라마와 클래식 음악이 만나다!

- 배우의 독백과 함께 흐르는 파가니니, 바흐, 라흐마니노프의 명곡 감사할 수 있어

- 68~12일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공 연 명

세종문화회관 6월 온쉼표 <피아노포르테, 나의 사랑>

장 소

세종M씨어터

일 시

2016. 6.29() 19:30

출 연

윤여성(연기), 김혜정(바이올리니스트), 김용진(피아니스트), 황지인(무용수)

제 작

세종문화회관

입 장 권

전석 1,000

신청기간

68~ 12(5일간)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 (http://happy1000.sejongpac.or.kr)

관람연령

7세 이상 입장 가능

공연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 02)399-1624

 

 

천원으로 만끽하는 <온쉼표>, 629일 연극과 음악회 퓨전 공연 선보여

세종문화회관(사장:이승엽)은 오는 629일 천원의 행복 시즌 II <온쉼표>의 네 번째 공연 <피아노포르테, 나의 사랑>을 세종 M씨어터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연극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퓨전장르의 공연이다. 파가니니, 바흐, 라흐마니노프 등의 클래식 거장의 명곡이 연주됨과 동시에 배우의 연기와 탱고 무용수의 독무가 가미되는 등 한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온쉼표>는 노()피아니스트가 젊은 시절 사랑했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독백과 그에 따라 연주되는 잔잔하고도 격정적인 음악을 무대에 함께 올린다.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와 애잔한 모노 드라마가 접목된 새로운 형식의 이번 공연은 극단 로얄씨어터의 대표인 배우 윤여성이 노령의 피아니스트를 연기하며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정,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연주하고 무용가 황지인이 멋진 탱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쉽표 6월의 공연 <피아노포르테, 나의 사랑>68~125일 간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 후, 613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0년 된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온쉼표>로 새롭게 탄생해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하여 2007년부터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젝트 <천원의 행복>. 지난 10년 동안 매달 1~2회에 걸쳐 클래식, 국악, 재즈, 무용 등 다양한 장르에 걸친 수준 높은 공연을 전석 천원에 제공하여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연간 관람객 수 약 2만 명, 매월 약 51에 달하는 경쟁률 덕분에 <천원의 행복>은 세종문화회관 내에서도 가장 관람하기 어려운 공연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610주년을 맞은 <천원의 행복><온쉼표>라는 새로운 이름을 걸고 변함없이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통한 온전한 휴식을 제공해 갈 것이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