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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앞뜰 공원에는 벤치가 놓여 있고 많은 시민들이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이제 나무위로 푸른 잎들이 많아지고 

이 고양이도 나무위를 응시하고 있다.

나무위를 오를까?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저것들이 생명도 없는 헝겊인데,작가가 생명을 불어 넣고 있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여기 중앙에 나무위를 응시하고 있는 녀석을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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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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