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화장품 화보 촬영현장서 무결점 피부과시

 

차세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인 셀라피의 새 얼굴로 배우 진세연이 발탁됐다.

 

한중 합작 웹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의 출연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 배우 진세연의 화장품 화보 촬영현장이 728일 공개됐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 된 화장품 화보 촬영에서 진세연은, 2-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기능성 화장품 셀라피의 신제품 컨셉에 맞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셀라피는 현직 피부과 원장이 직접 개발한 닥터코스메틱 브랜드로, 일반 화장품들과 달리 병원에서 시술을 받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제대로 된 홈케어를 원하는 2-30대 직장여성들에게 초점을 맞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이다.

셀라피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진세연도 피부관리가 필요하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제대로 된 관리를 받기가 쉽지 않아 집에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셀라피의 제품을 평소에도 사용하고 있었다. 셀라피 제품 매니아인 저에게 전속모델 제의가 왔을 때 굉장히 반가웠고, 그래서 더 즐겁게 화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No.1 닥터코스메틱을 표방하는 셀라피는 피부과 전용 화장품으로 이미 전국 3,000여개 피부,성형외과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에 나온 신제품은 시간적, 경제적 이유로 피부과를 찾기 힘든 2-30대 여성을 타겟으로, ‘멀티 모이스트수분라인과 닥터 지움트러블,여드름 라인을 갖추어 제품라인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셀라피의 모든 제품은 주름과 미백의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현재 명품 브랜드 화장품에 국한되어 있던 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 향후 중저가 브랜드의 활성화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제공:지엠홀딩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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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30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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