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몸매 소유자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이 MC로 활약하는 ‘더바디쇼’에 가수 이지혜가 특별 출연해 15년간 앓아온  갑상선 질환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20대부터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을 동시에 앓고 있다. 평생 약을 복용 해야 하는 상태”라고 밝히며  자신의 경험담과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시크릿을 공개 했다.


갑상선 솔루션에는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돕는 성분인 ‘셀레늄’이 많이 함유된 식재료로 미니양배추, 새우, 베이컨, 굴, 브라질 너트를 소개했으며 밀가루는 갑상선의 적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갑상선을 지키는 셀레늄 레시피’인 새우 베이컨 말이에서 유승옥은 자두의 ‘김밥’을 이지혜와 함께 부르며 흥을 돋왔다.
 

한편, ‘더 바디쇼’의 유승옥은 2015년 몸매종결자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으며, ‘더 바디쇼’ 외에도 다양한 방송 및 각 종 매거진의 메인모델, 해외 유명 피트니스 홈페이지 ‘피트니스 유니버스’의 메인화면 장식 등 다양한 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온스타일)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