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바고’ 유승옥, 유려한 말솜씨에 분위기 업
 

종합편성TV 채널A의 건강 프로그램 ‘닥터지바고’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과 몸매종결자 방송인 ‘유승옥’가 새 MC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40대에 접어든 후 5년안에 30%이상 감소하는 물질인 콜라겐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40대 여성출연자는 ‘홍어껍질’을 즐겨먹어 만 30살의 피부나이로 측정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의학전문의는 “돼지껍질은 콜라겐이 고분자 물질로 흡수가 더디나 생선에 있는 콜라겐은 저분자 물질로 쉽게 흡수가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닥터지바고’의 새 MC인 대한민국 대표 몸짱 유승옥은 자신의 피부비결과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까지 좋아지는 발레이션을 소개했다.
함께 운동을 한 주부들에게 유승옥은 “원래 운동을 자주 하셨었나 봐요” 라며 힘을 북돋아 주었고 이에 주부들은 유승옥에게 “허리하고 엉덩이 선이 예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채널A ‘닥터지바고’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영되며 건강과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총망라해 진실과 이면을 낱낱이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출처:채널 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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