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유승옥의 철권7으로 인해 아케이드 시장이 게임장을 넘어 PC방으로의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대전 시스템이 구현된 철권7’으로 인해 아케이드 시장이 아케이드 게임장을 넘어서 피시방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철권7은 유저들에게 한프레임, 한프레임이 중요한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 광랜이 깔려 있는 아케이드 게임장에서의 온라인 대전은 작은 회선 문제도 철권 고수들에게는 민감하게 다가 올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점차 유저들이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갖춘 PC방에서 철권7을 찾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철권7을 피시방에서는 기존 코인을 넣고 플레이 하던 방식과 함께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시간제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더욱 유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철권7PC방 시간제 플레이 방식은 9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총 상금 6억원의 공식 리그 텍켄 파이터즈 3on3 클랜전 리그의 출전을 준비하는 많은 유저들에게 부족한 연습장소를 제공할 수 있는 가뭄의 단비가 되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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