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버려져 있던 작은 수족관에 열대어 몇마리를 사서 기르고 있다.

먹이를 주는 재미 덕분에 이 녀석들도 쑥쑥 자란다.

붉은 녀석들은 영역 싸움에 밀려 피해 다니더니 덩치가 차이가 많이나 몸집이 적다.

 

 

  저 길다란 녀석은 7센치 정도 된다.

 

 

 이건 밤에 촬영했더니 노이즈가 심하다.

 

 

 

 

 

 

2센치 되는 이 녀석은 먹이 주고 나면 제일 바쁘다.

'나의 캐릭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처음 가지게 된 명품 지갑  (0) 2014.10.07
2014년 9월 문화일지  (0) 2014.09.30
2014년 8월 문화일지  (0) 2014.09.01
2014년 7월 문화일지  (0) 2014.08.01
2014년 6월 문화일지  (0) 2014.08.01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