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연말, 공연도 자기 계발 연극이 흥행!

 

따뜻한 웃음과 감성으로 올 연말, 훈훈하게 마무리하자

 

 

 

공연명

일시 및 장소

 

 

웃음의 대학

2013.11.29~2014.1.19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 1

 

굿바이 2013

할인율

할인기간

 

전석 20%

12/5~12/31 (예매일 기준, 회당 30)

12/24-12/25 제외

 

 

그와 그녀의 목요일

2013.11.29~2014.1.19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 1

 

연말특별할인

할인율

할인기간

전석 20%

12/12~12/31 (예매일 기준)

12/24-12/25 제외

 

인디아 블로그

2013.12.13~2014.1.26 대학로 연우 소극장

 

프리뷰 할인

할인율

할인기간

40%

12/13~12/19 (관람일 기준)

 

올모스트 메인

2013.11.11~2014.1.19 대학로 예술마당 4

 

커플할인

할인율

할인기간

30%

/전화 예매 시, 1 2

 

 

최근 몇 년 사이, 현대인들 사이에서 자기계발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며 수 많은 자기계발 도서가 출간되고 있다. 자기계발서는 유행처럼 번지며 오랫동안 출판 업계의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석권하고 있다. 자기계발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과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진 이 시대에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동기 부여를 독려함으로써 내면의 동력을 이끌어냄으로써 현대인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데, 이 또한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적극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면의 치유와 성숙을 지향하는 심리적 자기계발이 눈에 띄는데, 이는 출판 업계뿐 아니라 공연 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려지고 있지만, 자신의 삶과 주변을 돌아보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더욱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의 공연들이 눈에 띈다.

 

진한 웃음, 더욱 커진 감동! 휴먼 코미디 <웃음의 대학>

2008 11, <연극열전2> 아홉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100% 기록, <연극열전 2_AWARDS> 작품상 • 배우상 수상, 2009 10월 앵콜 공연 인터파크 예매순위 연극부문 7주 연속 1, 2010년 대학로∙강남 동시 공연, 전국 누적 관객수 30만 명 기록 등 <연극열전 2> 최고의 흥행작으로 수 많은 기록을 세우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웃음의 대학>이 지난 11 8, 3년 만에 관객들과 뜨겁게 다시 만났다. 새로 건립된 대학로 복합문화예술공간 유니플렉스 2관 개관작으로 선정, 김낙형 연출을 필두로 송영창, 서현철, 조재윤, 김승대, 정태우, 류덕환 등 막강 캐스트로 무장해 공연 시작 1개월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0(2013.12.11 현재시점)을 돌파하며 지난 공연의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웃음의 대학>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희극을 모두 없애버리려는 냉정한 검열관과 웃음에 모든 것을 건 극단 웃음의 대학의 작가가 벌이는 7일간의 해프닝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낸 수작이다. 검열관의 억지스러운 요구에도 작가는 공연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대본을 수정하데, 그 과정은 관객들에게 포복절도의 웃음을 자아낸다. , 동시에 전시(戰時)라는 각박한 세상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담아 웃음을 지키려는 작가의 열정과 웃음의 의미와 가치는 관객들에게 진정성을 건네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 경기 불황과 사람간의 불신 등 위태로운 사회 속에서 점점 더 팍팍해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웃음웃음의 가치를 통해서 위안과 감동을 전해줄, 연말 연시에 꼭 필요한 공연이다. 2013년 연말을 맞아, 12 31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전석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766-6007)

 

, 가족, 인생을 말한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2012 11, <연극열전4> 다섯 번째 작품으로 초연 무대를 선보이며 초연 객석 점유율 99%, 누적 관객수 3만 명을 기록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지난 11 29, 대학로문화공간 필링1관에서 앵콜 공연을 시작했다. 초연 당시, 중년 남녀의 이야기로 중·장년층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20~30대 관객들에게 더 큰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으면서도 연인들의 심리와 갈등을 충실히 살려내, 20~30대 여성 관객들뿐 아니라 모녀 관객들에게 깊은 잔상을 남기며 작품을 흥행으로 이끌었다.

 

<그와 그녀의 목요일> 50대 중반의 (정민)’그녀(연옥)’가 매주 목요일 마다 펼치는 대화를 통해 사랑과 가족,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친구와 연인 사이의 묘한 감정이 교차되는 인텔리 커플의 대화는 비겁함, 행복, 역사 등 거창한 주제로 시작되지만, 결국 비겁했고 행복했던 자신들의 이야기로 흐르며 과거와 현재를 오간다. 서로의 왜곡된 기억은 매번 사소한 싸움으로 번지며 갈등으로 치닫지만, 오히려 서로를 이해하고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작품은 친구와 연인 사이라는 독특한 커플의 에피소드를 그리는 듯 하지만 그들의 사랑, 갈등, 화해를 통해 남녀의 본질적 차이와 더 나아가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법한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2030 여성 관객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과 가족,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 2013년을 정리하는 연말, 그리고 다가오는 2014년을 맞이하는 연초 무렵 연인, 친구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놓칠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이다. 12 31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전석 20%의 연말 특별 할인을 진행 중이다. (문의 02-766-6007)

 

인도로 떠난 두 청춘의 유쾌상쾌 여행기, 연극 <인디아 블로그>

2011 6, 대학로 연우 소극장에서 초연 무대를 선보인 연극 <인디아 블로그>가 지난 13, 시즌 2로 돌아왔다. 블로그에 포스팅하듯 여행기를 무대 위에 올려 보면 어떨까 하는 신선한 상상에서부터 시작된 인디아 블로그는 두 남자의 인도 여행기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청춘의 사랑과 우정,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초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이루며 관객들을 인도 앓이 열풍에 휩싸이게 했다. 여행을 다녀온 지 일년 후에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시즌 2는 인도 여행 영상 중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 영상을 추가 했을 뿐 아니라 배우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들을 삽입해 극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 시즌 1과는 또 다른 감성을 충족시킨다. 여행 후 일년이 지난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사랑과 우정, 성장에 대한 이야기로 초연보다 농익은 이야기를 풀어 놓을 예정이다.

 

<인디아 블로그>사랑을 찾아 떠난 남자 혁진과 사랑을 잊어버린 남자 찬영이 우연히 만나, 함께 인도 여행을 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여행길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인도의 신기한 풍경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면서 이미 알고 지냈던 친구처럼 가까워진다. 사라진 여자친구를 찾으며 인도를 방황하던 혁진은 차츰 그녀를 찾을 수 없을 거란 생각을 굳히며, 인도 여행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대해 고민하게 된다. 또한 4년 전, 인도 여행에서 한 여자와 사랑에 빠졌던 찬영은 다시 찾아온 인도에서 사랑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진솔한 이야기에 실제 인도 여행의 영상과 따뜻한 미장센이 더해져 관객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졌던 사랑의 설레임과 아름다운 추억을 반추하게 된다. 연말, 가슴 따뜻한 청춘의 아지트로 초대한다. 12 19일까지 공연 예매 시, 40% 할인 받을 수 있다. (문의 02-744-7090)

 

솔직한 사람들의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연극 <Almost Maine (올모스트 메인)>

2002 Cape Cod Theatre Project(예술감독 Andy Polk)에 의해 개발된 연극<Almost Maine(올모스트메인)>은 미국 인기 TV시리즈 로앤오더로 유명한 배우 존 카리아니(John Cariani)가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딘 작품이다. 20061, 뉴욕 초연부터 현지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연극 <Almost Maine(올모스트메인)>은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만 2천여 개가 넘는 프러덕션을 통해 수없이 공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독일, 터키 등 전세계 곳곳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10주년 퍼레이드 개막작으로 연극<Almost maine(올모스트메인)>을 선정, 지난 11 11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연극 <Almost Amine(올모스트 메인)>배경은 MAINE 주 북쪽 오지에 있는 오로라가 보이는 상상 속의 조그만 마을로 한 겨울 금요일 밤 9, 9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후 고장 난 심장을 들고 다니는 여자가 낯선 남자의 집 마당에 텐트를 치고 오로라를 보러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헤어진 여자친구의 결혼 소식을 접한 남자의 슬픔, 선천적으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가 본의 아니게 다리미판을 휘두르는 여자에게 계속 맞는 사연 등 8개의 에피소드와 프롤로그를 포함해 총 9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로 펼쳐진다. 표현에 서투르지만 진실된 사람들, ‘Almost(올모스트)’의 주민들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 사랑을 통해 진실하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는 올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연말을 맞아 커플에겐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문의 02-744-4331)

 

 

 (사진 제공:연극열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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