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페스티벌인
"유엠프 코리아 페스티벌2012"이
열린 8.3 잠실주경기장은 폭염을 뚫고 온 많은 관중들이 뿜어내는 열기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거대한 야외클럽을 만들었다.
이날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스크릴렉스,스티브 아오키,시드니 샘슨,셧다 마우스,
프릭하우즈,도쿄 빅 보이즈,매시브 디토,카세트 슈왈제네거가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는 크라잉넛,톡식 밴드,하우스 룰즈 등의 아티스트가
UMF KOREA 2012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은 메이저 음악 이벤트이다.
미국50개의 주 및 전 세계 72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페스티벌을 위해

마이애미로 몰려 든다.
이 음악 축제를 통해 마이애미의 도시는 굉장한 경제적 효과를 얻으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 중의 하나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 주고 있다.
음악을 통해 엄청난 성장을 불러 온것에 주목할 부분이다.

아시아 최초로 열린 UMF KOREA2012를 통해 음악적으로도 경제적으로

성장에 보탬이 될것을 기대해 본다.

스크릴렉스 무대에 열광하는 관중들

 

[사진:유씨 코리아 UC KORE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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