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신문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내와

석가탄신일에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르네 갈리마르가 정말 몰랐을까?

자신의 내면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자신을 믿으려 했고 자신이 믿으려 했던 그 모든것이 날아갈까봐

스스로 인정한건 아니었을까?

연극은 잘 짜여진 각본처럼 관객에게 잘 전달되었다고 본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포커스신문 덕분에 보고싶었던연극을잘 보고 왔다.


[시놉시스]

[무대]



[출연 배우]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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