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의 공연 기록을 세우고 있는 연극 <쥐덫>

 

브라운관을 통해 친숙한 탤런트들의 연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있는 기회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추리극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범죄 이야기를 통해 깨닫는 일상의 소중함

 

올해로 66주년을 맞은 연극 <쥐덫> 오는 2018 9 1일부터 12 30일까지 명보아트홀다온홀에서 공연된다. 영국의 세계적인 추리작가 아가사크리스티의 작품을 드라마 ‘올인’, ‘구암 허준’, ‘옥중화’, ‘종합병원’, ‘빛과 그림자’, 아이리스’, ‘주몽등의 히트작을  최완규 작가가 각색하였고,  MBC PD이자 현재 극단 대표인 정세호가 연출로 참여하였다.

무엇보다 기대되는 것은  배역을 맡은 배우들이다. 양희경, 강문영, 김성경, 박형준, 홍경민, 장보규, 윤순홍, 이주영, 이정화, 설윤희  드라마를 통해 친숙한 탤런트들의 연기를 브라운관이 아닌 무대 위에서 숨소리까지 생생히 느끼며 감상할  있는 멋진 기회가  것이다.

연극의 정통성에 목말라 있을 관객이라면 이번 공연을 통하여 소극장 공연의 진수를 느낄  있을 것이다. 또한 아가사크리스티의 작품을 사랑하는 ·장년층에게는문화적향수를자극하는계기가될것이며, 고전추리극을쉽게접할수없었던관객층의유입을통해고전극활성화를위한기반을마련하는데앞장설예정이다.

연극 <쥐덫>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추리극이다.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여타의 추리극과는 다르게 평범한 인물들의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범죄 이야기로 관객들을 섬뜩하게 한다. 만약, 평범하게 느껴졌던 우리 주변의 인물이 갑자기 극단적으로 변모하여 인간성을 잃고 모두를 향해 칼을 들고 날뛴다면, 우리는 모두 일상성을 잃게  것이다. 적과 동지의 경계선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필연적 원인이 단서로 던져진다. 속속들이 파헤쳐진 사건 내부를 들여다보며, 인물들은 그제야 냉정하고 논리적으로  건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단호하고 정의로운 판단으로 사건이 해결되면 모든 것은 정리되고 삶은 일상으로 돌아온다. 사건을 통해 그들은 일상생활 속에 깃들어 있는 소중한 순간들을 발견하게 된다. 작품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얽히게 되는 관계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한다.

연극<쥐덫>은 오는 7 26일목요일오후 2시에티켓오픈하며,인터파크에서예매가가능하다. VIP 50,000, R 40,000. (공연문의 :아트리버 02-6498-0403)

 

출연진

보일_ 양희경, 강문영, 김성경

몰리_ 이주영, 이해나

메카프_ 장보규

파라비치니_ 윤순홍

트로터_ 박형준, 홍경민, 이호준

케이스웰_ 이정화, 설윤희

크리스토퍼렌_ 송태윤

자일즈_ 석정현, 김도윤, 정예훈

 

주요스태프

각색_ 최완규연출_ 정세호음악_ 안지홍

 

 

 

 

 

 

공연 개요

 

 

  

 

연극 <쥐덫> - The Mousetrap

   

   (드라마 작가 – 주몽, 대장금, 올인 )

   

   (드라마 PD – 청춘의 , M, 간이역 )

공연기간

2018 9 1() ~ 12 30()

공연시간

평일 오후 8| 토요일 3, 7 | 일요일 3 (월요일 공연 없음)

   

명보아트홀 다온홀 (310)

  

VIP 50,000 | R 40,000

주요출연진

양희경, 강문영, 김성경, 박형준, 홍경민, 장보규, 윤순홍 

   

극단 3무대, 프로덕션We, 탤런트 극단

   

극단 3무대, 프로덕션We, 명보아트홀

   

아트리버

티켓예매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아트리버 02-6498-0403

 

 

 

 

 

 

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