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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삼총사’, ‘밀라디서지영 마지막 공연 소감 밝혀….

사랑하는 만큼 이별도 많이 슬프다

 

뮤지컬 삼총사’, ‘밀라디역 서지영 배우 마지막 공연 성공리에 마무리! 고혹 카리스마 제대로 선보였다!

 

뮤지컬 삼총사’(연출 왕용범, 제작 ㈜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10주년 기념 공연에서 고혹적 카리스마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뮤지컬 ‘삼총사’는 알렉산드로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삼총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이다.

 

배우 서지영은 2010년 이래 매 시즌 사랑의 상처를 가슴에 품은 아름다운 스파이 밀라디 역을 맡아 무대에 올라 특유의 고혹적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뮤지컬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서지영은 공연 전 뮤지컬삼총사개막 10주년 공연에밀라디로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4년 만의밀라디이지만 막상 연습에 돌입하자 몸이 기억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된다며 극 중 배역인 밀라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본 공연에 돌입한 배우 서지영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과 우아한 카리스마로 밀라디역을 재해석해 입체적이고 흡입력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뮤지컬 삼총사’ 10주년 기념 공연을 마무리 했다.

이에 대해 서지영은 “10주년 기념공연 뮤지컬삼총사를 함께 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밀라디캐릭터를 참 많이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만큼 이별도 많이 슬픕니다. 그 동안 서지영 밀라디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월부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엘렌으로 찾아 뵐 예정에 있는데, 무대에서 행복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엘렌도 큰 사랑 부탁드려요.”고 전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서지영 배우가 밀라디로 열연하며 화제를 모은 뮤지컬 삼총사는 개막 10주년을 맞아 호쾌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흥행 순항 중이며, 527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하나티켓, 티켓링크에서 가능 하다.

 

 

(사진제공: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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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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