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촬영에 빠져

성장하는 아이들을 촬영해 주고자 필름카메라 아사히 펜탁스를 구입했고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모터쇼에서 전예희라는 모델을 알고

DSLR카메라를 구입해서

한동안 모델 촬영을 열심히 했고

행사장에서 모델들 많이도 알게 됐고

다시 공연으로 전향해 인터넷 매체의

공연담당기자가되어 수 많은 공연을 보게​된 지금

오늘의 나를 성장시켜준 사람들이

레이싱모델들이다.

모두들 그리운 모델들

지금은 모두 잘살았으면 좋겠다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좋아하고

반가운 이성화모델과

기념촬영을 했다.

지금은 이성화,정주미,은빈 모델을 행사장에서 만나면

볼 사람 다 만난격이다.

올해 유일하게 이성화,정주미 모델과 기념촬영을 했다.

모터쇼 기간중 하루&1시간 촬영이 모터쇼 촬영의 전부였다.​

​Bye Bye!!!

 

지인이 절묘하게

나와 이성화 모델에게 핀을 맞췄다

베테랑 사진사인데.....

그래도 둘다 합치면

두 사람 다 잘 나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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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