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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겐트는

수상보트를 타고 아름다운 마을을 둘러 보는

낭만이 있는 곳이다.

 

겐트를 가면

와플과 초콜렛도 먹고

수상보트를 타야 여행의 완성이 된다.

 

12월의 겐트는

강바람이 차다

 

1인당 7유로

 

6명 42유로의

비용을 지불했다.

보트 탑승 티켓을 파는

박스는 여러 군데가 있다.

추우니 가족들이 껴안고 있는

모습이 좋다.

 

수상보트 타는 주위의 풍경들

 

 

갈매기 녀석들도 즐긴다

 

​보트를 탄 사람들

 

마치 이탈리아 베니스에 갔을때처럼

수로를 중심으로 양측에

집들이 있다.

 

수로 옆의 강에서

서로 안고 있는 연인들

 

 

 

 

 

 

 

 

 

 

 

 

 

 

 

보트안에서 촬영

 

 

 

 

 

 

 

 

 

수로가 있고

강이 있고

수상보트를 타고

즐기는 낭만이 있는 곳이 겐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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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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