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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할 수 밖에 없는 충격적 스릴러 뮤지컬<스위니토드>!


 

찢어지는 금속 파열음과 함께 시작되는 뮤지컬<스위니토드>는 무대를 막은 가로막이 열리면 3층 철제구조물이 관객들의 눈앞에 드러나고 영화 장면의 좀비가 연상되는 분장을 한 배우들이 등장해 그로데스크한 분위기의 뮤지컬의 시작을 알린다. 무대는 최소한 미니멀하게 하여 배우들의 연기에 관객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군더더기를 없애 배우들의 연기와 가창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제작사의 깊은 의도가 숨겨져 있다.관객들은 이런 제작사의 의도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작비를 절감하려는 의도로 보는 시각과 오히려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는 반응들을 쏟아내고 있다.
뮤지컬이 주는 소재만으로도 다른 장치의 필요성이 배제되기에 오히려 이런 무대가 더 집중할 수 있는 효과는 확실해 보인다.스릴러 뮤지컬로 주인공 스위니토드를 둘러 싼 인물들의 관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봐야만 하기에 이렇게 미니멀한 무대를 고집하는 제작사의 의중이 맞았다고 보여지는 것이다.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인 조승우와 옥주현이 함께 선보일 첫번째 무대라는 이슈와 함께 양준모,전미도,서영주,윤소호,이승원,김성철,이지혜,이지수 등 최강의 라인업을 보면 이런 계산이 맞아 떨어진다.
    

뮤지컬<스위니토드>는 인물들의 관계를 집중해서 퍼즐을 맞추듯 지켜봐야 그 재미를 극대화 할 수 있다.스위니토드와 파이가게 주인인 러빗 부인,러빗 부인과 다른 이발사의 조수 토비아스,스위니토드의 딸 조안나 와 선원 안소니,스위니토드와 스위니토드를 구한 선원 안소니,스위니토드와 스위니토드의 모든것을 앗아간 터핀 판사,스위니토드와 터핀 판사의 부패한 조수 비들 뱀포드,스위니토드와 경쟁 이발사인 아돌프 피렐리의 관계를 집중해서 보면서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퍼즐을 맞추듯 2시간 40여분을 몰입해서 지켜봐야 한다.


인상적인 것은 파이가게 주인으로 스위니토드를 사랑하며 그를 도우는  '러빗 부인' 역의 옥주현은 그동안 '레베카' '엘리자벳' '마타하리'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역할에서 이번에는 코믹 요소가 가득한 러빗 부인을 연기해 평소와는 다른 모습의 배우 옥주현을 보여준다.그리고 피해자의 목에서 피가 흐르다 못해 뿜어져 나오는 연출은 신기하다.그리고 그로데스크한 작품의 전체 컨셉에 맞게 드라마와 무대 음악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보여진다.


19세기 영국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뮤지컬<스위니토드>는 아내와 딸을 보살피는 가장으로 건실한 이발사였던 벤자민 바커가 자신의 딸을 탐한 터핀 판사때문에 15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탈옥하여 아내와 딸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알게 된 진실앞에 그를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내용의 뮤지컬이다. 런던의 귀족주의와 초기 산업혁명 속의 사회적 부조리를 꼬집은 이 작품은 초연 당시 파격적인 스토리와 <스위니토드>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 압도적인 무대연출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작품으로 당시 많은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걸작’의 탄생을 알렸다.


출연 배우로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배우 조승우와 옥주현,그리고 2007년에 이어 두번째 스위니토드를 연기하는 양준모와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파 배우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으며,스위니토드로부터 모든 것을 빼앗은 욕정으로 가득찬 부도덕한 판사 '터핀'역으로 서영주 배우가 캐스팅되었고 스위니토드를 구해주고 조안나를 보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안소니' 역에는 윤소호 배우가 캐스팅되었다.러빗부인의 파이가게 일을 돕는 순진한 소년 '토비아스'는 이승원과 김성철이 맡았다. 스위니토드의 아름다운 딸로 터핀 판사에게 강제로 입양 당해 갇혀 사는 비운의 역할 '조안나'는 이지혜와 이지수가

더블 캐스팅되었다.가짜 이탈리안 억양을 구사하는 하류 이발사 '아돌포리렐리' 역에는 조성지 배우가 터핀 판사의 부패한 조수 '비들뱀포드' 역에는 서승원 배우가 그리고 런던 거리를 떠돌아 다니는 거지여인은 최은실이 맡았다.

 

(포스터이미지=오디컴퍼니 제공)

 

 

 

 

[시놉시스]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런던. 영국의 귀족 문화는 정점에 달하고,
상인들이 산업혁명을 통해 더욱 부유해졌으며, 권력층은 무소불위의 힘을 휘둘렀다.

 

젊고 재능 있는 이발사 벤자민바커는 아내인 루시, 그리고 어린 딸 조안나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그의 아내를 탐한

터핀판사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멀리 추방을 당하게 된다.

 

15년 후, 벤자민은 스위니토드로 이름을 바꾸고
젊은 선원인 안소니의 도움을 받아 런던으로 돌아와 복수를 계획한다.
그가 원래 살던 집의 아래층에서 파이 가게를 운영하는 러빗부인은,
조안나가 터핀판사의 수양딸로 끌려갔다는 사실을 스위니토드에게 전하고,
그가 다시 이발관을 열 수 있도록 돕는다.
스위니토드의 광기 어린 복수심은 점점 인간 전체를 향해 번지고,
그의 이발소에 발을 들인 자는 살아 나가지 못한다.
러빗부인은 파이에 정체가 묘연한 ‘새로운 고기’를 쓰기 시작하고,
가게는 날이 갈수록 번창 하는데…

 

 

[오늘의 출연진]

 

 

 

[출연배우]

 

 

[포토존]

 

[티켓]

공 연 제 목:뮤지컬 <스위니토드> (Sweeney Todd)
공 연 장 소:샤롯데씨어터
공 연 기 간:2016년 6월 21일 ~ 10월 3일
            (프리뷰 : 2016년 6월 21일 ~ 6월 22일 / 본공연 : 2016년 6월 23일 ~ 10월 3일)
공 연 시 간:화-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3시, 7시30분 / 일요일 및 공휴일 2시, 6시30분 (월요일 공연없음)
관 람 시 간:2시간 45분 (인터미션 포함)
티 켓 가 격:VIP석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작       곡:스티븐 손드하임 (Stephen Sondheim)
프 로 듀 서:신춘수, 박용호
연       출:에릭 셰퍼 (Eric D. Schaeffer)
출       연:조승우, 양준모, 옥주현, 전미도, 서영주, 윤소호, 이승원, 김성철, 이지혜, 이지수
제       작:롯데엔터테인먼트, (주)에이리스트코퍼레이션, 오디컴퍼니(주)
공 연 문 의:오픈리뷰㈜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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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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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슈사쿠의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된 <마리 앙투아네트>는 토호가 초연한 2006년 뮤지컬과는 다르게 한국 초연되는 뮤지컬이다.
전작이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 중심으로 극이 전개되는데 반해 이번 공연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역사적 희생양으로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 보고 빈민층의 대표적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와 극적으로 대비시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 널리 알려진 굵직한 사건을 재해석해 새로운 재미를 담아냈다. 가창력 또한 마리 앙투아네트 역에 옥주현과 김소현,마그리드 아르노 역에 윤공주와 차지연을 포진하여 화려함을 더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곁에서 버팀목이 되는 스웨덴의 귀족 악셀 페르센 백작 역에는 윤형렬 전동석 카이가 진가를 발휘하고 극적인 구조를 더하기 위해 부각된 오를레앙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 배우가 포진했다. 

 

뮤지컬<마리 앙투아네트>는 오스트리아 왕비 마리아 테레지아의 딸로 태어났지만 14세에 프랑스 루이 16세와 약혼을 강요당하고 19세에 정략결혼을 한 후 프랑스 시민들로부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집중 조명되며 버림 받고 프랑스 대혁명으로 37세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를 극적으로 대비시키며 그녀의 인간적인 삶과 목걸이 사건등을 통해 진실과 정의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있다.
특히나 빈민을 대표하는 마그리드 아르노의 운명은 대혁명을 통해 상승하는 반면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녀의 왕궁의 화려한 의상에서 색조가 무채색으로 퇴색되고 급기야는 하얀색으로 운명을 달리하기까지의 의상에서 드러난 그녀의 운명적 변화도 관객들이 눈여겨 볼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다.

 

1막의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의 모습과 의상들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2막의 프랑스 대혁명의 소용돌이와 단두대 처형까지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삶과 그리고 목걸이 사건, 프랑스 대혁명속의 마리 앙투아네트의 모습을 통해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는 이번 공연은 2015년 2월 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주)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시놉시스]
화려한 비극, 엇갈린 두 운명 …

1779년 프랑스 국왕 루이 16세의 통치 시절. 국민들은 굶주림과 빈곤에 시달리지만,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를 필두로 상류층의 귀족들은  호사스러운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배고픔에 굶주린 마그리드는 우연히 만난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히려 샴페인을 끼얹는다. (실제 공연에서는 마그리드가 샴폐인을 권하자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끼얹는다)

1785년 오를레앙 공작의 배후 하에 ‘목걸이 사건’이 일어나 마리 앙투아네트는 온갖 비난을 뒤집어 쓰게 되고 빈곤과 공포가 없는 세계를 추구하며 혁명의 길에 들어선 마그리드가 이끄는 시위대에 의해 파리로 강제 이송된다. 페르센 공작이 마리 앙투아네트와 왕실 일가를 구하기 위해 탈출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하고 루이 16세는 단두대에서 처형 당한다.

지금까지 마리 앙투아네트를 미워하고 살았던 마그리드는 남편도 아이도 빼앗긴 그녀를 가까이에서 지켜 보면서 혁명의 참된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샤롯데씨어터 극장]

 

 

 

[오늘의 배우]

 

 

 

 

[공연사진:(주)EMK뮤지컬컴퍼니 소유입니다]법적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면에서만 감상하세요!

 

 

 

 

 

 

 

[티켓]

 

공 연 명: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Musical Marie Antoinette)
공 연 장:샤롯데씨어터
공연기간:2014년 11월 1일 ~ 2015년 2월 1일
공연시간:화 목 금 8시 / 수 3시, 8시 / 토, 일 공휴일 2시, 7시
소요시간:총 150분
티켓가격:VIP석 14만원 / R석 11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제      작:(주)EMK뮤지컬컴퍼니
관람등급:만 7세 이상
홈페이지
http://musicalmarieantoinette.com
예     매:인터파크 티켓 Tel. 1544-1555
공연문의:(주)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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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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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 <레베카>의 귀환!

 

민영기-오만석-엄기준, 옥주현-신영숙-리사, 임혜영-오소연 등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극강의 서스펜스!

 

 

 

 

 

 

 

 

 

2014 96()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레베카> 막강 캐스팅이 공개되었다. ‘막심 윈터역에 민영기, 오만석, 엄기준. ‘댄버스 부인역에 옥주현, 신영숙, 리사 그리고 (I)’ 역에 임혜영, 오소연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되면서 뮤지컬 <레베카>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뮤지컬 <레베카> 주인공인 막심 역으로 관객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민영기가 새롭게 합류했다. 뮤지컬 무대를 지켜오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그는 현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당대 최고의 권력자로 모차르트를 지배하려 하는 콜로레도 대주교 역을 맡아 안정감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그는 항상 진정성을 담아 연기하려 노력한다 막심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내면의 갈등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하겠다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2013 초연 당시 태어날 때부터 막심이라고 하여 태막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막심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던 배우 오만석이 다시 한번 태막으로 돌아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뮤지컬과 연극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존재감을 발휘해온 그는 뮤지컬 헤드윅’, ‘어쌔신’, ‘드림걸즈’, 연극 ()’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배우로 급부상 했다. 그는 상반기 KBS 2TV 주말극 왕가네 식구들에서 철없는 바람둥이 허세달역으로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새로 MC 맡아 예능까지 접수.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에서 절대악 마이클장역으로 지능적이고 교활한 모습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엄기준이 막심 역에 새롭게 캐스팅 되었다. 브라운관과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그는 소름 돋는 악역 연기에서부터 애틋한 사랑 연기까지 능숙히 소화해내는,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 손꼽힌다. 순수한 사랑과 과거의 트라우마 사이에서 갈등하는 입체적인 캐릭터 막심을 배우 엄기준은 어떻게 그려갈지 많은 뮤지컬 팬들이 기대 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가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레베카 신드롬으로 물들였던 댄버스 부인 역에는 옥주현이 다시 한번 캐스팅되었다. 2013 초연 당시 악역 연기에 도전했던 그녀는 고혹적인 자태로 무대를 누비며 댄버스 부인의 대표곡인 레베카(Rebecca)’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7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뮤지컬 위키드에서 초록마녀 엘파바 역을 맡아 실력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배우로 단계 성장한 그녀는 더욱 깊어진 표현력과 캐릭터에 대한 세심한 분석으로 2014 <레베카>에서도 혼신의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대 위를 장악하는 에너지와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명의 댄버스 부인, 신영숙 또한 초연에 이어 다시 <레베카> 무대에 선다. 배우 신영숙은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을 맡아 황금별(Gold von den Sternen)’이라는 넘버를 그녀만의 성숙하고 맑은 음색으로 열창하며 관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차르트를 위해 희망을 노래하는 황금별 여사신영숙은 <레베카>에서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의 댄버스 부인으로 180 달라진 모습으로 변신해 초연의 영광을 재현할 예정이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등에서 팔색조 매력으로 단번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 배우 리사가 새롭게 댄버스 부인 역할에 캐스팅 되어 옥주현, 신영숙과는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려 준비 중이다. 조연이지만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휘어잡는 댄버스 부인 역할에는 많은 배우들이 앞다퉈 오디션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리사는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한 태도와 빼어난 실력을 갖춘 모습으로 <레베카> 연출 로버트 요한슨에게 극찬을 받으며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녀는 옥주현과 신영숙의 댄버스 부인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었기 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당찬 포부를 밝혔다.

 

 

 

 

여리고 순수한 여인이었으나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강인하고 굳은 여성으로 성장하는 캐릭터 (I)’ 역에는 임혜영과 오소연이 캐스팅 되었다. 임혜영은 <레베카> 초연 당시 맞춤 옷을 입은 , 청초한 본연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I)’ 투영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름다운 미모와 연기력으로 뮤지컬계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오소연은 특유의 개성으로 (I)’ 소화해 작품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외에도 개성 강한 레베카의 사촌 파벨 역에 조휘와 박인배,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는 호퍼 부인 역에 김희원, 최나래, 막심의 누나이자 (I)’ 든든한 친구 베아트리체 역에 이정화, 베아트리체의 남편으로 (I)’ 사랑을 응원하는 가일스 역에 김장섭, 막심의 진정한 친구 프랭크 역에 이광용, 맨덜리 저택 주변을 배회하는 떠돌이 벤에 김지강, 레베카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인물 줄리앙 대령 역에 정의갑, 허정규 탄탄한 조연 배우들이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극강 매력의 캐릭터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뮤지컬 <레베카> 국내에서 인기를 얻은 뮤지컬 엘리자벳’, ‘모차르트!’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1938 출간된 대프니 모리에(Daphe Du Maurier)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다.

 

2013 한국 초연 당시 뛰어난 작품성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7 뮤지컬 어워즈에서 연출상을 비롯하여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작품성을 입증하는 핵심 부문에서 트로피를 수상해 국내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2013 상반기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았다.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 <레베카> 9 6()부터 11 9()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되며, 오는 7 8() 1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공연문의: 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공연 개요>

공연명: 뮤지컬 레베카(Das Musical Rebecca)

공연장: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공연기간: 2014 96() ~ 119()

공연시간: , , 8 3, 8토요일 3, 7일요일 및 공휴일 2, 6

소요시간: 2시간 45

티켓가격: VIP 13만원R 11만원S 8만원 A 6만원

관람등급: 7세 이상 관람가

       : EMK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 http://www.musicalrebecca.co.kr

       : 인터파크 티켓 Tel. 1544-1555

       : 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사진 제공:(주)EMK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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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마저 사랑에 빠지게 한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

 

화려한 캐스팅,거대한 무대 장치,웅장한 음악과 함께 관객을 매료 시키는 뮤지컬<엘리자벳>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4개층을 관객으로 메우고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의 일대기에 판타지적 요소인‘죽음’을 동반자로  등장시켜 ‘엘리자벳’의 인생을 최대한 극적으로 만들어 마치 한편의 서사시를 대하듯 하게 한다.
공연이 끝나고 내가 관람한 1층 관객 전원이 기립 박수를 보낸다. 

올 여름 가장 핫한 뮤지컬<엘리자벳>의 역사는 계속 되고 있다.여러 경로를 통해 3번째 관람을 마친 나는

옥주현과 김소현 박효신과 전동석 이지훈과 박은태 배우의 연기를 관람하였는데 ,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최고의 여배우 옥주현과 박효신의 감미로우면서도 마성을 지닌 보이스는 '죽음' 역의 판타지적 느낌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고 있으며 브라운관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 다르게 마치 주술사처럼 강약 조절로 공연을 이끄는 루케니 역의 이지훈,그리고 이지훈과는 다른 느낌의  카리스마가 있는   박은태.김소현과 전동석의 공연 또한 최고의 무대였다.어떤  배우의  캐스팅도 전혀 소홀함이 없는 공연이 뮤지컬<엘리자벳>이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로,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기에 판타지적인 요소인‘죽음(Tod)’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하여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어린 시절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진 엘리자벳이‘죽음’과 처음 마주하게 되고,‘죽음’이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극 속에서 엘리자벳의 곁에는  늘 ‘죽음’의 그림자가 함께한다.
‘죽음’은 그녀의 곁에서 결국 엘리자벳이 선택하는 것은 자신일 것이라며 ‘마지막 춤은 오직 나만의 것’이라고 그녀를 유혹한다. ‘죽음’이라는 어두운 소재를‘죽음과의 춤’이라는 아름다움으로 형상화 시킨 미하엘 쿤체의 기발함에 관객들은 박수를 보냈고, 여기에 어우러진 실베스터 르베이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악은 '엘리자벳’을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유럽전역과 일본진출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2012년 초연때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인기에 이어 2013년에도 그 반응이 폭발적이다.


2012년 한국 초연 당시 큰 관심을 끌었던 뮤지컬‘엘리자벳’은‘예매박스 10주 연속 랭킹 1위,120회 공연의 전회

전석 기립, 연일 만석 행진, 15만 명의 관객동원 등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제 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는 1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선정되어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하였고,‘올해의 작품상’ 을 비롯해 8관왕을 달성하며 역대 최다 수상작의 영예를 안기도 한 작품이다.

그리고‘제 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초로 남녀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해 흥행성과 작품성을 증명하는 모든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대한민국 뮤지컬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
화려한 흥행기록만큼 2013년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보여 주고 있는데,그 중 가장 큰 변화는 지난 해 공연에는 공개 되지 않았던 넘버 한 곡이 추가 된 것이다. 주인공 엘리자벳과 ‘죽음’의 첫 만남에서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는‘사랑과 죽음의 춤’이라는 넘버가 ‘모두 반가워요’의 한 부분으로 추가 되었다.
‘사랑과 죽음의 춤’은 일본 공연에서 선보였던 곡으로 이번 2013년 한국공연에 맞게 새롭게 편곡 되었다.
여기에 노래 가사들을 조금 더 한국 관객들에게 알맞게 수정했으며, 장면의 연출 디테일도 변화했다.
‘죽음’역을 맡은 배우들의 의상 역시 각 배우의 개성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하고, 무대영상도 추가하는 등 각 파트별로 작품의 보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하다.

 


한국 공연에서는 2중 회전무대와 4개의 리프트, 11미터에 달하는 브리지(Bridge) 등 기존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거대한 무대 장치가 객석을 압도한다. 또한 뮤지컬 ‘엘리자벳’은 무대미술의 극치를 보여 준다. 여름휴가를 위한 궁전에 1400여 개가 넘는 방이 있었을 만큼 성대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호화로운 궁전을 무대 위에 재현하였으며, 이중 회전무대와 어우러져 웅장한 효과를 나타내는 3개의 리프트, 곳곳에서 보여지는 특수효과, 기발한 소품 등으로 보는 재미를 극대화 하였다.
황실의 결혼식, 무도회, 왕의 대관식 등 화려한 씬들이 관객을 압도하며, 황실이라는 한정적인 아이디어에 머무른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영상과 조명들을 활용해 세련된 무대의 극치를 보여 준다.

특히 황실 친척들의 사고사를 설명하는 장면에서 익사와 화재 장면의 연출은 관객의 눈을 끌기에 충분했다. 
초연 당시 48여 명의 출연 배우들이 모두 발레레슨을 따로 받았을 만큼 기품 있고 절도 있는 동작들을 위한 안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는데 황실의 무도회, 결혼식 등에서는 클래식한 춤들로 우아하고 화려한 장면을 연출해 내며,‘죽음’의 등장 씬 에서는 6명의 전문 무용수로 이루어진 ‘죽음의 천사들’이 세련된 안무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죽음’을 더욱 환상적으로 빛나게 하고 있다.

 


2013년 ‘엘리자벳’은 옥주현, 김준수, 박은태, 민영기, 이정화 등 초연의 성공 신화를 이끌었던 주역들과
김소현, 박효신, 이지훈, 김이삭, 노지훈 등 내로라하는 뮤지컬 스타들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더 큰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이 또한 관객들에게 출연 배우의 다양성으로 호감이 가는 배우를 선택해 공연을 감상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져 더욱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반면 어떤 배우의 공연일지라도 그 만족도는 크다 .
9월 7일(토요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는 EMK뮤지컬 컴퍼니 02-6391-6333

 

 

 [시놉시스]
루케니, 도대체 왜? 황후 엘리자벳을 죽였습니까?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오!

황후 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은 스스로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Tod)’과 처음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엘리자벳의 평생을 따르며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된다.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평생 그녀만을 사랑했던 황제 프란츠 요제프는 어머니 소피의 반대를 무릅 쓰고
엘리자벳과 결혼한다. 하지만 엄격한 황실의 생활과 그녀의 자유로운 사고 방식은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그럴수록 시어머니 소피는 엘리자벳을 점점 더 옭아 매려 한다. 그런 그녀를 어둠 속에서 지켜보던 ‘죽음’은
자신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며 끊임없이 엘리자벳을 유혹한다.

한편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는 엘리자벳에게 위기감을 느낀 소피는 그녀를 견제하기 위해
요제프가 바람을 피운 것처럼 꾸미고, 그 와중에 ‘죽음’은 엘리자벳의 아들 황태자 루돌프에게도 모습을
드러내 아버지 요제프와 맞서도록 만든다. 정치와 사상적인 문제로 아버지와 대립하던 황태자 루돌프는
어머니에게도 위로와 도움을 받지 못하자 결국 자살을 선택한다.
아들의 자살로 어디에도 안주하지 못하고 더욱 황폐한 삶을 살아가는 황후 엘리자벳.
마침내 ‘죽음’은 엘리자벳을 위해 루케니에게 칼을 건네는데…….

 

 

 [ELISABETH]
엘리자벳 폰 비텔스바흐(1837-1898)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프란츠요제프 1세의 황후

시씨(SiSsi)라는 애칭으로 불렸으며,당시에 뛰어난 미인으로 유명했다.
유럽 왕실 중에 허리가 가장 가늘었고 코르셋을 이용해서 19inch~20inch를
계속 유지했다고 전해진다.
그녀의 부모님은 시씨의 언니였던 헬레네와 프란츠 요제프 황제와의 약혼을
추진하지만,프란츠 요제프는 언니를 따라나온 씨씨를 보고 반해 그녀와 결혼했다.
하지만 황실의 보수적인 생활과 시어머니와의 갈등,자식들의 죽음으로
화려했지만 쓸쓸한 삶을 살다가 무정부주의자 루이지 루케니에 의해 암살당했다.
현재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는 '시씨박물관(Sisi Museum)'이 그녀에 대한 역사를
간직한 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황제 프란츠 요제프 1세]

 

 

[오늘의 출연 배우]

엘리자벳 (Elisabeth) [옥주현/김소현]

“당신에게 바라는 건 없어요… 내 주인은 나야”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고 있는 엘리자벳은 자유분방한 소녀였으나
황후가 되면서 새장 같은 갑갑한 궁전 안의 삶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정작 자신은 쓸쓸한 삶을 살며 늘 죽음의 유혹을 받는다.

옥주현

[뮤지컬] 레베카, 황태자 루돌프, 엘리자벳, 아가씨와 건달들, 아이다, 몬테크리스토, 시카고,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수  상] 제 7회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조연상,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제6회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 뮤지컬 대상,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올해의 스타상,

              제3회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인기상, 제2회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외

 

 

 

 

 

죽음(Tod)[김준수/박효신/전동석]

 “날 통해서만 넌 자유로울 수 있어. 나와 함께 마지막 춤을… ”
자유롭고 활달했던 엘리자벳의 어린 시절, 외줄타기를 하다 떨어진 그녀를 처음 만나고는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져버린 이후부터 그녀의 평생 동안 주위를 맴돌며, 그녀가 원하는 자유는
자신만이 줄 수 있다며 엘리자벳을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

 

박효신

[음  반] 정규앨범 6장, 스페셜앨범 3장(1999-2012)

[콘서트] 박효신 전국투어 및 국내 콘서트 100회 이상(2001-2012), 일본 콘서트 [Japan First Gift] (2010)

[수  상] 2004 SBS 가요대전 본상, 2004 KBS 가요대상 본상, 2003 KMTV 코리안 뮤직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003 SBS 가요대전 본상, 2003 KBS 가요대상 본상, 2002 SBS 가요대전 본상, 제18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제17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2000 인터넷 뮤직어워드 신인상 부분 1위, 제15회 골든디스크상 신인가수상 외 다수

 

 

 

 루이지 루케니(Luigi Lucheni)[이지훈/박은태]

“배후요?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오!”
엘리자벳을 암살한 이탈리아의 아나키스트. 그는 자신이 그녀를 죽인 것이 아니라 엘리자벳이
죽음을 사랑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 100년간 이어지는 재판에 항변하며, 관객들을 극 속으로 불러들인다.
극 전체를 안내하고 해설하는 인물

 

이지훈

[뮤지컬] 파리의 연인, 에비타, 삼총사, 잭 더 리퍼, 원효, 쓰릴미

[음  반] 정규앨범 8장, 비정규앨범 1장(1996-2012)

[영  화] 스트레인저, 몽정기2, 여선생 vs 여제자

[드라마] 유리가면, 내 딸 꽃님이, 근초고왕

 

 

 프란츠 요제프(Franz Joseph)[민영기]

“난 그녀 편이에요. 그 어떤 일을 한다 해도!”
늘 냉정하고 냉철하며 엄격하도록 교육받고, 또 그렇게 살아온 오스트리아의 황제.
어린 시절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어머니를 비롯한 주위 세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녀와의 결혼을 택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엘리자벳만을 사랑하지만, 정작 그녀가 원하는 자유만은 줄 수가 없다.

 

민영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삼총사, 모차르트!, 잭더리퍼, 엘리자벳, 이순신, 클레오파트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화성에서 꿈꾸다, 겨울나그네, 로미오와 줄리엣 외 다수

[수  상] 제1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뮤지컬부분 남자연기상, 제1회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

제9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 제4회 대구뮤지컬 페스티벌 남우주연상

 

 

 대공비 소피(Sophie)[이정화]

“내 말을 들어! 널 위해 하는 말이다”
프란츠 요제프의 어머니. 황실에 보탬이 되기 위해 황후의 자리를 포기하고 자신의 아들을 황제로 즉위시킬 만큼
매사에 엄격하고 황실 안에서의 의무를 우선시한다. 황실을 지키고자 하는 그녀는 자유주의적인 엘리자벳과

계속해서 갈등을 겪는다.

 

이정화

[뮤지컬] 레베카, 두 도시 이야기, 엘리자벳, 넌센세이션, 브로드웨이 42번가, 올슉업, 대장금, 아이러브유, 태풍,

심청전, 애랑과 배비장 외 다수

[연  극] 태(영국 런던 공연)

[수  상] 제6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제4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제3회 한국뮤지컬대상 인기스타상

 

 

 

 

 황태자 루돌프(Rudolf )[김이삭/노지훈]

“내가 당신의 거울이라면, 내 모습 속에 당신이 보이겠죠”
엘리자벳의 아들. 하지만 대공비 소피에 의해서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지 못한다.
극 중 엘리자벳과 함께 유일하게 죽음을 볼 수 있다.
아버지와의 정치적 대립과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서 방황 끝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비운의 황태자.

 

노지훈

뮤지컬 데뷔

[앨  범] 1st MINI ALBUM The Next Big Thing

 

 

[그외 배우들]

인터파크 배우 소개 화면을 캐논카메라로 담았다

 

 실제 무용수들인 6명은 죽음 역의 배우를 더 빛나게 만들고 있다.

 

 

 

 [앙상블 배우들]

 

 

[공연사진:(주)EMK뮤지컬컴퍼니 소유]-불펌금지  

 

 

 

 

 

 

 

 

[티켓]

8월 7일(1층)

 8월 2일-외환카드 VIP초대 이벤트(2층)

7월 26일 첫공연(4층)

공연명: 뮤지컬 ‘엘리자벳’ (Das Musical ELISABETH)
공연장소: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기간:2013년 7월 26일(금) ~ 2013년 9월 7일(토)
공연시간:화•목•금 8시 / 수 3시, 8시 / 토•일•공휴일 2시, 7시
소요시간:총 165분(인터미션 15분 포함)
티켓가격:R석 14만원, S석 12만원, A석 10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 D석 3만원
연 출:로버트 요한슨 (Robert Johanson)
관람등급:만7세 이상 관람가능
주 최:SBS, ㈜인터파크INT, ㈜EMK뮤지컬컴퍼니
주 관:떼아뜨로, 이데일리
제 작:㈜EMK뮤지컬컴퍼니, ㈜마스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www.musicalelisabeth.com
커뮤니티:네이버 카페‘공연보는 날’cafe.naver.com/musicalday
트위터 @Theatro_
문 의:㈜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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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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