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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성황리에 폐막

 

 

매 회차마다 전석 기립 박수와 환호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 사진 | 제공=충무아트홀 ::

 

유준상 행복했던 프랑켄슈타인

류정한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한 순간은 잊지 못할 시간

이건명 진하기에 더 행복했던

박은태 가장 힘들고, 아프고 사랑스러운 시간

한지상 자랑스러운 한국 뮤지컬의 자긍심

 

2014년 최고의 기대작이자 화제작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지난 311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공연되며 매 공연마다 전석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오는 18일을 끝으로 폐막하였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당초 80회 공연으로 511일에 폐막 예정이었지만, 언론과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9회 공연을 연장하며 총 89회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직접 제작을 한 작품으로 큰 관심을 끌었고,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 신재희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다. 왕용범 극본/연출, 이성준 작곡/음악감독, 서병구 안무가와 웅장한 무대를 선보여 준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민경수 조명디자이너, 권도경 음향디자이너, 송승규 영상디자이너, 박광남 특수효과 디자이너, 개성있는 캐릭터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준 한정임 의상디자이너, 양희선 분장디자이너, 임희정 소품디자이너 등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이 뭉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충무아트홀이 그 동안 쌓아 온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야심차게 제작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흡입력 있고 잘 짜여진 전개, 웅장한 음악,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모든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 등으로 개막과 동시에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와 호평을 받으며 매 공연마다 환호가 쏟아졌으며, 강렬한 스토리와 음악으로 3시간 내내 객석 압도, 매혹적이고 흥미로우며 슬픈 괴물의 탄생, 한국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연 수작, 탄탄한 완성도로 창작뮤지컬의 역사에서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될 만한 작품 등 연이어 호평이 쏟아지며 한국 뮤지컬의 성공적인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전 주요 배역이 1막과 2막에서 180도 다른 12역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상상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자크, 앙리-괴물, 줄리아-까뜨린느, 엘렌-에바, 슈테판-페르난도, 룽게-이고르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자기 자신들에게 도전장을 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인상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철학, 과학, 의학을 아우르는 천재지만 강한 트라우마를 지닌 박사 빅터 프랑켄슈타인역과 함께 피비린내 나는 격투장의 주인이자 냉혹하고 부정직하며 욕심 많은 자크역을 맡은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이 폐막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빅터의 생명창조 연구에 대한 고뇌와 광기를 생생하게 보여준 유준상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으로 지낸 지난 시간들이 참 소중하다.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해주신 많은 관객분들에게 감사하고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전했으며, 한 인간의 괴로움과 외로움을 보여준 류정한은 감정과 체력 소모가 많아 매우 힘든 작품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한 순간은 나에게 잊지 못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빅터의 진지한 내면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낸 이건명은 진하디 진했던 지난 5개월.. 진했기에 더 행복했던 이 기억의 모든 것에 감사하다고 작품의 연습 과정부터 회상하며 소감을 전했다.

 

의협심이 강하고 빅터의 든든한 조력자인 앙리 뒤프레역과 인간을 동경했지만 인간을 증오하는 괴물의 모습을 보여준 박은태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아프고 사랑스러운 시간으로 기억 될 것 같다.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해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지상은 최고의 창작 뮤지컬을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자랑스러운 한국 뮤지컬로 남을 프랑켄슈타인 초연 멤버로 영원히 그 자긍심을 간직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518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40억 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하여 순수 한국 창작진의 힘으로 대형 창작뮤지컬을 만들어냈으며, 매 회 연이은 매진행렬을 이어갔다. , 누적 관객 8만명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공연 막바지에 이른 5월 공연에는 평균 객석점유율 95%를 기록하며 창작 뮤지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올해 3월에 올린 창작 뮤지컬로 약 2달간의 공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맘마미아>, <고스트>, <위키드> 등 해외대작 뮤지컬을 제치고 인터파크의 공연 연간 예매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해외에서 러브 콜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으며, 2015년 말에 재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2014318~ 2014511

(프리뷰 : 311~ 313/ 연장공연 : 513518)

공연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시간

평일 20| 15, 20| 토요일 15, 1930| 일요일 14, 1830

(월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VIP130,000/ R110,000/ S80,000/ A60,000

관람등급

13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70(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

공연문의

1666-8662

제작진

[예술총감독] 이종덕 [책임프로듀서] 김희철 [공동프로듀서] 오동헌, 이상용, 김석국

[극본&연출] 왕용범 [작곡&음악감독] 이성준 [안무] 서병구

출연진

[빅터 프랑켄슈타인]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앙리 뒤프레] 박은태, 한지상 [줄리아] 리사, 안시하

[엘렌] 서지영, 안유진 [슈테판] 이희정 [룽게] 김대종, 신재희

[어린 빅터프랑켄슈타인] 최민영, 오지환

[어린 줄리아] 김희윤, 김민솔

홈페이지

www.musicalfrankenstein.co.kr

트위터

Twitter.com/FRANKENSTEIN_kr

주 최

충무아트홀, SBS, kt media hub,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제작

충무아트홀

 

 

(사진 제공:충무아트홀/(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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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고 기대작!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단 하나의 뮤지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개막

 

괴물 같은 작품이 탄생했다!

 

언론과 관객의 연이은 찬사!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개막| 제공=충무아트홀 ::

 

유준상 많은 생각과 함께 만들어진 빅터 프랑켄슈타인

류정한 “New 뮤지컬의 탄생

이건명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제작:충무아트홀)이 지난 3 18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서 드디어 막을 올렸다. 3 11일부터 13일까지 있었던 프리뷰 공연부터 전석 기립 박수를 받으며 2014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올해 개관 10년을 맞이한 충무아트홀이 그 동안 쌓아 온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야심차게 제작한 작품이다. 흡입력이 있고 잘 짜여진 전개, 웅장한 음악,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작품이 전하는 메세지 등으로 개막과 동시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대중들 뿐 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괴물 같은 한국형 뮤지컬의 탄생, 괴물 급 한국 뮤지컬 창조, ‘창작뮤지컬의 편견 깬수작, 블록버스터급 스릴러 작품 등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언론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라이선스 러브콜을 제안 받고 있으며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기대와 화제 속에 첫 공연을 화려하게 마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빅터 프랑켄슈타인역의 유준상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고, 행복하게 첫 공연을 마쳤다. 그리고 무대에서 마음껏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것은 배우로서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생각하고 집중하여 연습한 것을 무대 위에서 쏟아낸다.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첫 공연의 소감을 전했다.

 

같은 역의 류정한걱정과 기대를 하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공연 초반부터 많은 관객 분들의 성원과 응원에 감사하다. 첫 공연은 항상 긴장하고 떨리는데 그 어느 때보다 기분 좋게 한 것 같다. 모든 캐릭터들이 감정연기가 많아서 모든 배우들이 힘들어하는데, 철저하게 몸 관리 잘해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창작과 라이선스로 나누기보다는 NEW 뮤지컬이라고 생각한다. 공연 끝날 때까지 큰 응원 보내주시기 바란다.”, 이건명심적으로 힘든 작품이지만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배우 한 명이 두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두 가지 역할을 왜 하느냐가 중요한지를 관객 분들께서 작품 속의 캐릭터들을 보며 아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관객들에게 대부분의 뮤지컬들은 사랑이야기가 주가 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좋지만 이 작품을 보면서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새로운 뮤지컬을 직접 겪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앙리/괴물역의 박은태너무 감격스러웠고, 커튼콜 때 잘 안 우는데 힘들고 열정적으로 준비하며 연습했던 모습이 생각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 앞으로 끝까지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정말 소름 끼치는 매력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많이 사랑해주시고, 공연을 보시는 동안 인생에 남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지상첫 공연을 마치고 너무 감격스럽고, 감동적이고 정말 어마어마한 작품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앙리와 괴물을 연기하면서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인간 내면의 양면성을 체험하는 것 같아서 작품을 하면서 스릴이 넘친다. 많은 분들이 작품을 보시고 감동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첫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 작품의 기획단계부터 진두 지휘하여 성공적으로 이끌고 온 충무아트홀의 김희철 프로듀서는 "첫 공연부터 뜨거운 객석 반응에 가슴이 벅찼다. 더불어 영속성 있는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초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인들이 인정하고 공감하는 작품으로 키우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하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한국 뮤지컬 산업의 선순화 구조에 일조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한 획을 그을 작품으로, 작년 12,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고의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진들과 함께 3 18일 개막과 함께 웰메이드 뮤지컬의 첫 시작을 알렸다.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 개관 10년을 맞는 25일 오후 2시에 3차 티켓이 오픈 되며, 5 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666-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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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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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연습실 현장 공개

빅터 프랑켄슈타인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과

 

괴물 박은태, 한지상의 눈을 뗄 수 없는 열연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연습실 현장 공개 | 제공=충무아트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에너지 넘치는 연습 현장. 그 안에 눈물도 함께..

작품의 기운에 배우들 모두 긴장하며 열연.

개막 앞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마지막 파이팅을 외치다.

 

오는 3 11, 충무아트홀에서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본 공연을 개막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제작: 충무아트홀)의 연습실 스틸이 공개되었다.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과 앙상블까지 전 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 막 리허설이 진행되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며,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필두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땀과 열정으로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이하 빅터’)의 광기, 그림자, 외로움으로 상징되는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은 말 그대로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빅터의 생명창조 연구에 대한 고뇌와 광기를 재연하듯 눈 앞에서 생생하게 보여주는 유준상, ‘빅터와 하나가 된 듯 원작 소설 속 그의 모습을 하나하나 그대로 가져온 듯 진지한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는 류정한, 그리고 빅터라는 한 인간의 괴로움과 외로움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절절하게 보여주는 이건명의 열연으로 연습실은 숨소리 마저 들리지 않을 정도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빅터의 든든한 조력자 앙리 뒤프레’(이하 앙리’)의 박은태는 단호하고 냉정하게, 한지상은 눈물과 호소력 짙은 모습을 보여주며 빅터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로 다른 해석으로 보여주는 두 앙리의 모습이 세 명의 빅터와 어떤 조화를 이룰지 큰 기대감을 갖게 한다.

 

모든 배우들이 높은 몰입과 집중도 그리고 모든 감정을 쏟아내며 한 장면, 한 장면 만들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언제나 파이팅 넘치며 맏형으로 후배 배우들을 다독이는 유준상 배우는 연습할 때마다 너무 많이 울어서 무대에서는 어떨지 걱정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같은 역의 이건명 배우도 연습 중에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 공연 전에 눈물샘이 말라버리지 싶다. 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 무뎌질테냐..?”라며 SNS에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또 박은태 배우는 내 안의 모든 감정을 끌어올리고 또 끝까지 가지고 가야 하는 작품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이 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연습실에서 리허설을 참관한 이유리 교수(()대구뮤지컬페스티벌(DIMF) 집행위원장, 청강문화산업대 교수)왕용범 연출의 대중적인 감각과 연극적 기반 그리고 대극장 작품에 대한 노하우에 신뢰감이 있었지만, 이성준 음악감독의 음악까지 가세해 균형과 조화, 밀도가 탄탄한 거물급 작품이 탄생했다. 창작의 한계였던 텍스트의 구성과 개연성 그리고 주제 의식까지 깔끔했다.”고 극찬했다.  

 

지난 2, 모든 배역의 1 2역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전 주역 배우들의 또 다른 모습인 자크, 괴물, 까뜨린느, 에바, 페르난도, 이고르는 무대 위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것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관람하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긴박하고 긴장감 가득한 전개로 웅장한 무대와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3 11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5 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666-8662)

 

 

 

공연개요

 

공연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 2014 3 18~ 2014 5 11 (프리뷰 : 3 11~3 13)

공연 | 충무아트홀 대극장

출연 |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 외

공연시간 | , , 20:00 / 15:00, 20:00 / 15:00, 19:30 / , 공휴일 14:00, 18:30 (월 쉼)

티켓금액 | VIP 13만원, R 11만원, S 8만원, A 6만원

    | 충무아트홀, SBS, kt media hub,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 충무아트홀

홍보마케팅 | ㈜랑 

공연문의 | 1666-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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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전 배역  

 

 

12역 전격 공개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2역을 맡은 주연배우 11::

 

 

자크, 괴물, 까뜨린느, 에바, 페르난도, 이고르. 그들이 사는 세상에 사랑은 있을까?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말하는 인간 세계는 무엇인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전 주연 배우 11, 12역으로 등장

 

한 작품 안에서 1 2역이 등장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전 주 조연 배우들이 1 2역을 연기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것도 180도 상반되는 성격의 두 역할을 소화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긴박하게 진행되는 극 중에서 전 배역이 성격뿐 아니라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른 분장과 의상으로 등장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모습일 것이다. 이렇듯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 모습이 조만간 관객들의 눈 앞에 펼쳐질 것이다.

 

바로 충무아트홀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직접 제작하고, 다음 달 18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하는 전 주요 배역이 180도 다른 1 2역을 맡아 관객들의 상상에 허를 찌르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달 20일 열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제작발표회에서 빅터 프랑켄슈타인(이하 빅터)의 연구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이하 앙리)’역의 배우 박은태, 한지상이 앙리역과 함께 괴물역도 맡아 1 2역으로 등장할 것이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되는 1 2역의 캐릭터는 앙리/괴물(박은태, 한지상)을 포함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줄리아(리사, 안시하), 엘렌(서지영, 안유진), 슈테판(이희정), 룽게(김대종) 11인의 주역들이 모두 연기함으로써, 기존에 발표되었던 역할과 함께 상반되는 캐릭터를 1막과 2막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호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의 두 번째 캐릭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막 중, 인간의 가장 밑바닥을 볼 수 있는 곳을 상징하는 격투장장면에서 등장한다.

 

철학, 과학, 의학을 아우르는 천재지만 강한 트라우마를 지닌 박사 빅터 프랑켄슈타인역을 맡은 배우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은 피비린내 나는 격투장의 주인이자 냉혹하고 부정직하며 욕심 많은 자크역을 함께 연기한다. ‘자크2막에서 익살스럽지만 냉혹한 인물로 괴물이 복수심에 불타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등장 인물 중의 하나이다. ‘빅터는 무채색 계열의 정장으로 고뇌를 표현했다면, ‘자크는 보라색과 체크 패턴이 조화를 이룬 의상과 화려한 분장, 장신구로 천박한 인물로 표현했다.

 

의협심이 강하고 빅터의 든든한 조력자인 앙리 뒤프레역의 배우 박은태, 한지상이 맡은 괴물역은 등장과 함께 인간을 동경하던 캐릭터에서 일련의 사건을 통하여 서서히 인간을 증오하는 괴물로 변모해 가는 과정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앙리는 브라운 계열의 정장으로 차분하고 신중함을 표현했고, ‘괴물은 쇠사슬, 상처투성이의 실감나는 분장과 소품들로 표현해 만약 괴물이 존재한다면 두 배우의 모습과 동일 할 것이라며 촬영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빅터의 약혼녀 줄리아역의 배우 리사, 안시하는 2막에서 까뜨린느라는 역할로 관객들에게 다가올 예정이다. 순수하고 빅터를 이해하며 포용해 주는 사랑스러운 줄리아와는 상반되는 역할인 까뜨린느는 격투장의 하녀로 자크와 에바에게 무시당하고 고생하지만, 격투장에서 창조자에게 버림받고 상처받은 괴물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보듬어주는 유일한 여인이다. 그녀의 밑바닥 인생을 찢어진 의상과 스모키 분장으로 표현하여 인간에 대한 두려움과 괴물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빅터와 프랑켄슈타인 가문의 비밀과 아픔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두려워하지만, 빅터의 행동을 이해하는 유일한 가족인 엘렌역의 배우 서지영, 안유진은 2막에서 욕심 많고 천박한 격투장 주인 자크의 부인 에바역으로 등장한다. ‘에바는 거칠고 천박한 성격으로 돈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 괴물과 까뜨린느를 조롱하며 쾌락을 느끼는 캐릭터로 와인 빛의 드레스와 메이크업으로 표독스러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엘렌은 빅터를 걱정하며 마음 졸이며, 항상 눈물을 머금은 여인이었다면, 반대로 에바는 격투장의 여왕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제네바의 시장이자 근엄하고 무뚝뚝하지만 딸인 줄리아에게는 한없이 부드럽고 자상한 아버지인 슈테판역의 배우 이희정은 격투장의 투자자로 여성스러운 성격을 지닌 페르난도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그간 많은 작품 속에서 진중하고 묵직한 역할로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그는 페르난도역으로 세속적이면서 어느 누구도 따라 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여성스러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빅터가 어렸을 때부터 그를 보좌해온 충직한 집사 룽게역의 배우 김대종은 2막에서 페르난도못지 않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자크의 분신인 꼽추 이고르역으로 등장하며, 광대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꼽추 분장과 행동으로 관객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충격을 선사 할 것이다. 

 

이렇게 11명의 주연배우들은 모두 각각의 상반되는 역할로 등장하며 자기 자신들에게도 도전장을 내고,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인상적인 작품으로 선보일 수 있기를 바라며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의 왕용범 연출은 먼저,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다양한 인간의 모습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느 장소를 가고 어떤 모습으로 하고 있던 인간의 모습은 언제나 그대로 구현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며, 인간이 존재하는 사회는 어디를 가나 비슷하다 .뮤지컬<프랑켄슈타인>에 등장하는 괴물이 인간 자체보다 인간의 사회를 느끼면서 그 안에서 존재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기 위해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의 1 2역을 생각했다고 전 주연배우들을 1 2역으로 설정한 계기를 밝혔다.

 

특히, 그 동안 많은 작품에서 진지한 역할을 해 오며 극의 중심을 잡았던 빅터 프랑켄슈타인역의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세 배우의 '자크'역은 각각의 다른 해석으로 개성 강한 감초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감을 주며, 그들의 새로운 도전은 파란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앙리/괴물'역의 박은태, 한지상, '줄리아/까뜨린느'역의 리사, 안시하, '엘렌/에바'역의 서지영, 안유진, '슈테판/페르난도'역의 이희정, '룽게/이고르'역의 김대종. 뮤지컬<프랑켄슈타인> 11명의 주연배우들의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연기와 모습이 무대를 압도 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의 시작을 알리는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프랑켄슈타인> 3 18일부터 5 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에 앞서, 3 11일부터 13일까지의 프리뷰 공연을 2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충무아트홀에서 티켓오픈을 하며 개막이 다가왔음을 알렸다. (공연문의 1666-8662)

 

 

공연개요

 

공연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 2014 3 18~ 2014 5 11 (프리뷰 : 3 11~3 13)

공연 | 충무아트홀 대극장

출연 |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 외

공연시간 | , , 20:00 / 15:00, 20:00 / 15:00, 19:30 / , 공휴일 14:00, 18:30 (월 쉼)

티켓금액 | VIP 13만원, R 11만원, S 8만원, A 6만원

    | 충무아트홀, SBS, kt media hub,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 충무아트홀

홍보마케팅 | ㈜랑 

공연문의 | 1666-8662

 

(사진 제공:(주)랑/충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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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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