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위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2.30 영화<레미제라블>후기
  2. 2012.12.23 연극<레미제라블>후기
  3. 2012.11.09 뮤지컬<레미제라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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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조조할인으로 영화<레미제라블>을 보고 왔습니다.

뮤지컬,연극에 이어 이번에 영화까지 봄으로써 레미제라블 완전정복을 마친 셈이다.

영화도 송스루뮤지컬처럼 송스루로 계속 되지만 자막으로 이해를 돕고

뮤지컬에나 연극 무대에서 보여 주지 못하던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 주니

또 다른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엔딩장면에서는 감동에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인간 장발장의 삶의 여정이 슬프고 애닯게 느껴져서일까?

아내도 나도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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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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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뮤지컬<레미제라블>을 11월에 보고 난후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 공연되고 있는 연극<레미제라블>에 관심이 많았는데

토요일 저녁 7시30분 공연을 관람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멋진 공연이었다.

관록의 50대 연기자그룹의 배우들이 뿜어내는 연기와

무대도 결코 손색이 없었다.

대학로의 멋진 연극으로서의 그 명성에 손색이 없었던 것이다 .

 

연극<레미제라블>은 송스루뮤지컬이 어려웠던 관객도 대사가 전해주는 연극의 전달 방식에

이해를 쉽게 하며 인간 장발장의 이야기에 감동을 전달 받는다.

그렇다고 노래가 없는 것도 아니다.배우들의 합창 장면이 중간 중간 이어지며

 관객에게 연극<레미제라블>의 멋진 공연을 전해주기도 한다.

무대 스케일도 결코 손색이 없으며 50대 연기자 그룹이 뿜어내는 연기에 그 격을 더해 

감동을 전하고 있다.

12월 30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작 연극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작년 12월 막을 내린 연극<레 미제라블>이 다시 돌아왔다.작년 매진으로 공연을 볼 수 없었던 많은 관객들의 요청 속에 <50대연기자그룹>은 많은 고민 끝에 앵콜 공연을 결정했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출연 인원만 60명이 넘으며 무대의 세트전환도 20회가 넘어가는 해외 뮤지컬 못지않은 대작이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대학로 최고의 연극인들이 함께하며 드림팀을 이뤄냈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정서에 맡도록 각색된 대사와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연출력. 중간 중간 흘러나오는 한이 담이 노래들과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세트와 의상. 이 모든 것에 힘을 실어주는 조명 등으로 작년 최고의 공연으로 꼽히며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가볍고 즉흥적인 재미를 주는 연극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근에 보기 힘든 정통연극으로 작년 3시간 30분이라는 긴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매회 매진과 기립박수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SYNOPSIS]

" 기억해 두시오, 쟈베르. 난 빵 한 조각 때문에 19년 만에야 자유인이 된 장발장이오! "

대혁명의 물결로 술렁이던 프랑스, 누이동생과 조카일곱을 부양하고 살고 있는 가난한 노동자 장발장.
그는 배고픔에 못이겨 빵을 훔치다 3년형을 선고 받는다.
탈옥을 시도하다 형이 늘어나 19년동안 감옥살이를 한다.
세상에 나온 장발장은 미라엘 주교의 신세를 지게 되지만 은접시를 훔치는 것으로 은혜를 되갚는다.
헌병에게 끌려 온 장발장에게 주교는 자신이 준 선물이라며 구원해주고 정직하게 살아가라고 말한다.
8년후 장발장은 구슬공장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무한한 존경과 신뢰를 받고 시장으로 추대된다.
한편 장발장을 쫓던 쟈베르는 장발장이 살고 있는 도시로 발령받게 되면서, 의인이 된 장발장과
장발장이 죄인임을 밝혀내려는 쟈베르의 보이지 않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CHARACTER & CAST]

 

장발장, 쟈베르, 미리엘주교, 프티베르베, 팡틴, 테나르디에, 테나르디에'처, 코제트,
마리우스, 에포닌, 질르노르망, 앙졸라, 가브로슈 등..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연기하는 명품배우들의 출연!

오현경, 박웅, 정상철, 문영수, 박상규, 이재희, 강희영, 고인배, 박정순, 박팔영, 한근욱,
이명희, 최상규, 이용녀, 차재성, 김춘기, 도영희, 노영화, 정이주, 박기산, 최병규, 정슬기, 김인득,
노진우, 유진희, 권남희, 조문경, 한필수, 정종훈, 고경혜, 송현석, 김윤태, 문창완, 홍부향, 장정학,
원종철, 김정현, 조예현, 박소정, 박혜영, 임형섭, 김명, 김진영, 신주호, 윤도훈, 송지나, 송현섭,
김휘연, 유진영, 이가을, 정예찬, 이지훈, 정예진, 민예닮, 강혜린 / 특별출연 : 홍창진신부, 이선백(아코디언)


[CREATIVE & STAFF]

 

원작 : 빅토르위고 (Victor Hugo)
         " 인간에게 바란다는 일이 허락되고 있는 한, 나는 인간의 불운을 뿌리 뽑으려고 하고, 비참을 몰아내고,
           무지를 일깨우고, 병을 치료하고, 증오를 미워하겠습니다. 내 마음은 이상과 같은 것이며,
           그러한 마음으로 <레미제라블>을 썼던 것입니다. -레미제라블 출판후 작품을 비판한 작가에게...-

각색 : 국민성
연출 : 박장렬
예술감독 : 윤여성
주최 : 50대연기자그룹, 한국공연예술센터, MBC
주관 : 서울연극협회, 드림인터내셔널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연극인복지재단, 한국연극협회, 한국연극배우협회,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스포츠토토온라인(주) 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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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연극 레미제라블 공연개요>
제목 : 레미제라블
장르 : 연극
장소 : 아르코대극장(대학로)
일시 : 2012.12.19 ~ 12.30
티켓가격 :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R티켓, 한국공연예술센터, 대학로티켓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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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림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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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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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데이인 11월7일 8차선 도로를 가로질러(물론 안되지만 5분전 인데다 앞에 횡단보도가 없고 

신세계에서 육교로 넘어가야 하는데 초행길에 좌측으로 가다 다시 반대로 가기에는 공연시간에 갈 수 없었어요.

안내 표지나 현수막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간신히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싱글캐스팅인 정성화 배우의 장발장 연기인데다 한국어 초연에 대한

기대감 등 공연을 막상 보고 나니 기대감 그 이상 이었습니다. 

정성화 배우가 뮤직 넘버 "집으로"를 부를때는 공연장은 그의 관객을 사로잡는 마력에

전부 빠져 버렸어요.

그가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하는 순간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끝없이 치고 있습니다.

8시부터 1막 후 인터미션 20분을 포함해 3시간동안 이루어진 공연은 밤11시가 지나

끝났습니다.


#.요즘 공연장 문화에 대해 말을 안할 수가 없네요.

내가 C구역에 앉았는데,1막 끝나고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를 

주변 지인에게 나눠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공연중에 정작 자기는 뒤에서 부스럭 거립니다.

공연은 공연을 보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낸 관객의 몫입니다.

드시고 싶으면 집에 가서 혼자 드세요.외향은 품의 있고 미인이던데.... 이 아줌마여~

그리고 양복입은 중년 남자는 공연 시작하자 앞에서 일어나 나가고 다시 떳떳하게 

머리들고 들어와 자리에 앉습니다.

당신의 교양은 어디 출장 보내셨나요?

그리고 핸드폰 꺼라는데 안끄고 불빛은 왜 들어오게 합니까?


용인문화재단의 용인 포은아트홀은 서울에서 사실 먼거리입니다.

공연 후 다시 서울로 오려면 대중교통을 타는 사람은 12시를 훌쩍 넘겨야 하구요.

레미제라블처럼 대작 공연을 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겠지요.

그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장의 인상을 남기려면 쾌적한 공연 환경을 위해 용인시민의 눈치만 보느라

음식물 반입을 하게 해서도, 자리를 마음대로 이동하는 사람이 없게 하는 등 공연장 기본 질서는

철저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적어도 용인시민 만을 위한 공연장이 아니라면 말이죠.  




1985년10월8일 런던개막후27년간, 전세계43개국300개도시에서21개언어로공연, 

총6천만명이상이 관람한 기념비적인 작품, 토니상∙ 그래미상∙ 올리비에상등 

70개이상의세계적인 주요 뮤지컬상 석권


프랑스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다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뮤지컬화하여 

고전적 스토리의 깊이와 탄탄함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주는 한편의 대서사시이다.


뮤지컬<레미제라블>은대사없이 일체 노래로 진행되는송스루뮤지컬이다. 

노래로만 이어지는뮤지컬이지만 각각의노래를 통한 등장인물들의 성격묘사가 탁월하다. 

민중의가난과고통, 프랑스혁명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관객들로 하여금

눈물과 함께 진한 감동을 이끌어내는 결정적인 요소는 클래식 음악보다 더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는 음악의 완성도이다. 작곡가 클로드 미셸 숀버그와 작사가 알랭 부브리에 의해 완성된 

서정적이면서도 비장미가 흐르는 웅장한 선율의 뮤지컬 넘버들은 감각적인 여타 뮤지컬들과는 격이 다르다. 

딸의 양육비를 위해 원치 않은 삶을 살게 된 판틴의 아픔을 애절하게 전달하는

‘I Dreamed a Dream’ 을 비롯해 마리우스에 대한 짝사랑으로 홀로 가슴 아파하는 에포닌이 애틋하게 부르는‘On My Own’, 

자베르의다짐, 코제트와 마리우스의사랑, 장발장의 고뇌까지 한 곡에 담고 있는 ‘One Day More’, 코제트의 연인 마리우스가 혁명의 불길에서도 무사히 살아 돌아오기를 하늘에 기도하는‘Bring him home’, 

학생 혁명가들이 새 세상을 꿈꾸며 장엄하게 부르는합창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마리우스와 코제트 두 연인과 마리우스를 짝사랑하는 에포닌이 부르는삼중창‘A Heart Full Of Love’, 등 

<레미제라블>에는 뮤지컬 역사에 길이 남을 호소력 짙은 뮤지컬 넘버들로 가득 차 있다.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넘버들은 갖가지 이색 기록으로유명하다. 

판틴이 부르는‘I Dreamed a Dream’ 은 2009년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전해 48세의 나이에

천상의 목소리로 인생역전의 드라마를 쓴 수잔 보일에 의해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음악이 됐고,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은 1996년 웸블리경기장에서 열린 EU 총회 폐회식때 불려지고, 

1989년 베이징 천안문 사건때 중국인 학생 시위대의 데모가로 큰 인기를누렸다. 

장발장이 부르는‘Bring him home’은 미국방성의 공식 요청으로 걸프전 군대파병에 관한 

홍보 영상물의 음악으로사용됐다. ‘One day more’는 1992년 미국 대통령선거때 

당시 대통령후보였던 빌클린턴 진영의 선거 유세장에서 울려 퍼졌다. 


[오늘의 배우]




#.아래 자료는 보도용 자료인데,좋은 공연 알리기 위해 올리니 

퍼가시면 기획사에서 싫어 하겠죠! 



캐릭터


 



프로그램북을 다시 카메라로 담아 느낌을 전합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한국어 공연   

일시 2012년 11월 3일(토) ~ 11월 25일(일)  
[프리뷰] 2012년 11월 3일(토) ~11월 15일(목)
[본공연] 2012년 11월 16일(금) ~ 11월 25일(일)   
장소 용인 포은아트홀 (분당선 죽전역 하차 1번 출구, 신세계백화점 맞은 편)   
시간 화~토 8시 _ 11/21(수), 11/24(토)은 3시 공연 있음 | 일요일 3시
* 매주 월요일 및 11/4(일) 공연 없음   
티켓 가격 [프리뷰] VIP석 110,000원,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본공연] VIP석 130,000원, R석 110,000원, S석 90,000원, A석 70,000원   
출연 정성화, 문종원, 조정은, 임춘길, 박준면, 김우형, 조상웅, 박지연, 이지수 外
앙상블 24명, 아역 9명   
공동주최 용인문화재단, ㈜레미제라블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www.lesmis.co.kr   
공식 트위터 @lesmis_korea   
공연문의 ㈜레미제라블코리아 (02)547-5694 | 용인문화재단 (031)260-3355    
예매문의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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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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