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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는 가슴벅찬 280일의 이야기,

태교뮤지컬 비커밍 맘

 

부모가 되는 가슴 벅찬 280일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비커밍 맘이 오는 115, 6일 이틀간 삼성역 백암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비커밍 맘은 난임, 출산, 워킹맘 등을 소재로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국내 유일의 태교뮤지컬이다. 결혼 후 긴 기다림 끝에 수연(예비엄마)과 준호(예비아빠)는 마침내 임신에 성공하지만 빡빡한 회사생활, 전세 대출, 워킹맘으로서의 고민,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 등 여러 변화들과 어려움을 겪는다. 예비부모들이 겪는 과정을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부모들의 수기를 바탕으로 현실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예비 부모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았다.

 

제작사 세일링드림대표이자 비커밍 맘의 연출인 김인남 연출은 “’비커밍 맘은 부모가 되었을 때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도록 창작된 극이다. 작품을 통해 엄마, 아빠, 아기에게 소중한 추억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115, 6일 이틀간 공연되는 태교뮤지컬 비커밍 맘10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105일부터 1020일까지 예매시 50%의 조기예매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 공연문의 | 컬처마인 1566-5588)

 

 

 

(뮤지컬 비커밍 맘포스터=컬처마인 제공)

 

 

 

[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비커밍 맘

공연장소: 삼성역백암아트홀

공연기간: 20161105() ~ 20161106()

공연시간 : 토 오후 3, 7/ 일 오후 2, 530

관람시간:90

관람료: 정가 50,000

제작: 세일링드림

홍보마케팅: 컬처마인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컬처마인 1566-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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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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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가장 오기 어려운 관객을 부르는 공연, 뮤지컬 <비커밍 맘>

 

 

 

 

 

생명을 품은 임산부는 움직임도 어렵고 태아에게 극심한 자극은 좋지 않아 문화생활에 제한이 있을 수밖에 없다. 뮤지컬 <비커밍 맘>은 신체적 태교적 이유로 극장을 떠나 있는 집단인 ‘임산부’를 애타게 극장으로 부른다.

 

뮤지컬 <비커밍 맘>은 임신, 출산을 소재로 하는 국내 유일의 뮤지컬로 엄마 아빠가 되어가는 임산부와 그 부부의 애환을 담았다. 뮤지컬 <비커밍 맘>은 50%이상이 임산부이다. 대부분의 뮤지컬, 연극 관객 과반수 이상이 미혼의 여성인 것과 확연한 차이가 난다. 뮤지컬 <비커밍 맘>은 가장 극장에 오기 어려운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을 만들어 역발상의 관객 개발을 한 셈이다.

 

엄마, 아빠가 되고 가족이 되는 여정을 그린 뮤지컬 <비커밍 맘>은 할인 혜택도 특별하다. 임산부 또는 임산부 부부가 예매를 할 시 무조건 상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상시 할인 중 가장 큰 폭의 할인을 임산부를 위해 제공하고 있다.

 

뮤지컬 <비커밍 맘>의 제작사인 세일링드림 김인남 대표는 “임산부를 위한 정책이 비단 물질적인 지원으로 끝나선 안되고, 인식 개선을 위해 문화적인 측면도 함께 지원되어야 한다”며, “뮤지컬 <비커밍 맘>은 임산부를 위한 공연인 것처럼 보이지만 보고 나오면, 임산부 뿐 아니라 ‘건강한 가족’을 위한 공연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세일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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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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