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역맛집인 이태원고기집 대흥정육식당에 다녀 왔습니다.

 

돼지모듬구이 500g에 냉면 한그릇,된장찌개에 밥까지 먹고 왔어요.

요즘 고기를 잘먹고 사는 무림태풍입니다.

나 이러다 살찌는거 아냐 ㅋ

 

 

 

이태원정육식당인 대흥정육식당은 이태원역 3번출구에서 나와 가는 길이 2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선 쉬운 방법으로는

3번출구나와 뒤돌아서 올리브영,국진스튜디오,오리엔탈맛사지 건물을 끼고 조금 들어가서 다시 좌측으로 쭉

들어가면 주차장이  나와요.

그 옆이 대흥정육식당이에요.

 

두번째 방법은 3번 출구 직진해서

던킨도너츠건물까지 걸어 갑니다.

여기에서 우측으로 들어가서 다시 우측 골목으로 쭉 들어 가면 끝~~~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그대로 쭉 들어가면

 여기가 대흥정육식당이에요.

 

 

 실내

 

 

 메뉴

 

 

 이 날씬한 모델은 누구일까요?

난 모르겠어 정말 모르겠어 ㅎㅎ

 주방

 

 기본 반찬이 셋팅되었어요.

 

 

 

버섯무침,멸치 볶음,가지무침 등 반찬은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반찬도 빈찬이지만 고기집은 고기가 맛있어야죠.

그럼 고기에 대해 심층분석 들어 갑니다 ㅎㅎ

 드디어 나온 모듬 500 g

 한국인이 제일 좋아 한다는 삼겹살.

두툼하죠.

 

 이건 목살입니다.

 

 그리고 이건 항정살

 

 

 이건 갈매기살

 

 삼겹살을 제일 먼저 올렸어요.

기름이 빠진 삼겹살이 군침을 삼키죠.

 된장찌개

밥도 시켜 먹고 냉면도 먹고....

 깻잎에 올린 삼겹살.

고기는 역시 비주얼대로 맛있네요.


 냉면도 나왔어요.

고기와 냉면을 같이 먹으면 또 색다른 맛이죠.

00냉면처럼 말이죠.

 목살이 구워지는 광경 ㅋㅋ

 

 이건 구워진 목살이에요.

 

 

 항정살

 

 항정살이 하얀색,옆에 붉은 색이 나는게 갈매기살이에요.

 

 구워지는 비주얼도 조금은 틀리죠.


 

삼겹살,목살,항정살,갈매기살 모듬구이에 된장과 공기밥

냉면까지 오늘의 저녁도 배부르고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기 식당 유명한가봐요.

  이태원 식당 CEO 홍석천씨 사인과 조권씨 사인도 보이네요.

 

시식해본 느낌으로는 고기도 맛있다.
안은 생각보다 넓어 회식장소로도 부담이 없네요.
고기집이 맛있으면 통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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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 대흥정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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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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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 SBS플러스 채널의 ‘날씬한 도시락’에서 공개된 최현석 셰프의 ‘고구마 라자냐’의 비밀이 18일 JTBC에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밝혀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날씬한 도시락’에서 최현석 셰프가 공개했던 ‘고구마 라자냐’ 레시피는 사실 홍석천의 ‘렛잇컵’을 그대로 따라한 음식이라며 지난 1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해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최현석 셰프는 “타 프로그램에서 내가 ‘렛잇컵’을 따라한 적이 있다. 똑같이 해놓고 내가 이름을 ‘고구마 라자냐’라고 바꿨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렛잇컵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모델 한혜진 편에 홍석천이 만들어 화제를 모은바 있는 다이어트 요리다.

한편, 화제가 되고 있는 ‘고구마 라자냐’가 소개된 ‘날씬한 도시락’은 AOA와 에이핑크가 출연하여 다이어트 전면전이 펼쳐져 화제가 되고 있으며, 오는 23일 토요일 11시 40분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제4화가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출처:SBS플러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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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녀들의 코믹 뮤지컬<넌센스 A-Men>!

 

 

 

지난 12.13부터 올림픽공원 우리근융아트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넌센스 A-Men>은  브라운관이나 뮤지컬계에서 코믹한 연기자로 소문난 배우들이 뭉친 재미난 뮤지컬이다.

기존의 뮤지컬<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소동을 벌이며 노래와 춤으로 웃음과 풍자를 쏟아낸 반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되어 능청스럽게 공연을 펼치는 점이다. 1986년 뉴욕의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선풍을 일으킨 이후 20년 이상 장기 공연한 뮤지컬 넌센스의 종결판이 <넌센스 A-Men> 이다.

 

 

송용태,홍록기,홍석천,김재만,박준혁,송용진,김남호,손진영의 8인 8색의 남자 수녀들의 열연으로 다양한 음악,대담한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뮤지컬<넌센스 A-Men>는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가 어우러져 올 겨울 국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다.

12.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SYSOPSIS

(1)

호보켄의 수녀들이 성헬렌학교를 뉴저지의 호보켄에서 운영하고 있다. 원래는 수녀원으로 설립되어서 그들은

프랑스 남부의 한 섬에서 나병환자 수용소를 운영하게 되었으나 신교의 경쟁자들에게 밀려서 섬을 떠나게 된다.

어느 날 주방 일을 맡은 줄리아 수녀가 만든 고기수프를 먹은 수녀 52명이 식중독에 걸려 죽고 만다.

다행히 몇몇 수녀들은 외출중이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런 재난을 겪자 원장수녀는 기도 중의 환상을 보게 되는데

카드를 만들어 팔아 장례기금을 마련하라는 것이 바로 그 계시이다. 다섯 명의 수녀들은 이들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카드판매 사업을 하게 되는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한 원장수녀는 수녀원에서 사용할 VTR을 구입하게 된다.

그러나 남은 돈은 48명분의 장례 비용 밖에 안돼, 4명의 장례비용을 더 마련하기 위해 수녀들의 자선파티 행사를 계획하게 된다.공연은 기도와 노래로 시작해 나병환자 수용소에서 호보켄으로 돌아왔던 힘든 과정을 간단히 소개한다.

그 후 메리 리오 수녀가 수녀원의 전형적인 아침풍경을 묘사하고 이에 대해 휴버트는 주의를 준다. 로버트 앤 수녀는 언더스터디 역이 아닌 자신만의 솔로 무대를 달라고 원장수녀에게 항의하나 원장수녀는 결국 엠네지아 수녀를 무대로 데려온다. 엠네지아 수녀는 수녀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 연기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놀랍게도 메리 아네트라는 인형을 설정하여 공연을 해 원장수녀를 격노하게 한다. 원장수녀는 스포트라이트를 자신에게 비추라고 요청하고 한 여성 종교단체에서 예기치 않았던 축하의 꽃다발이 들어오는데, 이 라일락꽃 향기가 지난 추억을 불러으키게 되자 엠네지아 수녀의 기억회생에 이용해보려 한다. 그러나 라일락향이 엠네지아에게 효과가 없자 메리 휴버트 수녀는 모두 댄스 음악에 맞추어 춤추도록 유도한다. 원장수녀가 잠시 정신이 없자 수녀들은 휴식시간을 가질 것을 결정한다.

 

 

(2)

2막의 원장수녀 등장이 늦어지게 되자 로버트 앤 수녀는 카톨릭 신자로 성장하게 되는 내용을 관객에게 전한다.

곧 원장수녀가 돌아와서 뉴저지 보건당국에서 온 소환장 내용을 빨리 지워야 한다고 말하며 휴버트와 함께 ‘한 쌍의 수녀’를 노래한다. 끝으로 원장수녀는 로버트 앤 수녀에게 솔로로 공연할 것을 허락하며 로버트 앤은 ‘스타되기 원하네’를 노래한다. 그리고 그 뒤를 ‘드라이브 인’ 노래가 뒤따른다. 엠네지아 수녀는 무대에 홀로 남아 그 위를 이야기하게 되는데 그녀가 내슈빌에 가서 컨츄리 싱어가 될 수 있었다는 내용을 전할 때 모든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녀는 출판업자 어음교환소의 내기 경마에서 우승했던 메리 폴 수녀였던 것이다.

이로 인해 필요한 돈이 모두 해결되고 수녀들은 매우 기뻐하며 ‘Greased Lightning, Oh! Happy day’ 노래를 부른다. 객석으로 나아가 관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노래하고 춤을 추면서 막이 내려간다.

 

[출연 배우]

 

[커튼콜 사진]

송용태 배우

 

홍록기 배우

 

김재만 배우

 

박준혁 배우

 

홍석천 배우

 

 

 

[티켓]

공 연 명: Nunsense A-Men (남자 넌센스)

공연장소: 우리금융아트홀

공연기간: 2013년 12월13일(금)~31일(화)

공연시간: 화-금 PM8 / 토 PM3,PM7 / 일,공휴일 PM2,PM6

                 **12/24, 12/31일 PM4,PM8

출 연 진: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제 작 진:프로듀서_김용현, 연출_김장섭, 음악감독_김민선

무대디자인_오필영, 조명디자인_나한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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