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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3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말한다”

 

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국제컨퍼런스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말한다

 

-일본, 중국 그리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장 전문가 초청... 한국 뮤지컬 시장의 해외진출 가능성 모색!

-<송승환의 100분토론> 통해 한국 뮤지컬 시장의 전망 진단하는 자리 마련!

 

 

국제진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강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국제컨퍼런스

 

국내·외 뮤지컬 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뮤지컬의 현재 위상과 해외 뮤지컬시장을 조망할 수 있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국제컨퍼런스가 오는 8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14SMF ‘국제컨퍼런스는 아시아 뮤지컬시장의 허브를 지향하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이 특히 국제진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강화와 더불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다.

지난해 개최된 국제컨퍼런스는 국내 뮤지컬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예그린상 0호로 선정된 박용구 선생과 일본의 한국 뮤지컬 전도사역할을 한 아뮤즈 그룹의 오사토 요키치 회장의 특별강연을 필두로 한국세션과 한국·중국·일본세션으로 나뉘어 양일간 진행되었다. 당시 한중일 뮤지컬 시장의 이해와 교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일본, 중국, 한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고 이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상호간의 이해를 구축해왔다.

올해는 각 국가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접근 및 심층적 방안모색을 위해, 주요 해외연사들을 발제자로 선임하여 사례중심의 각 국가별 단독 세션으로 운영한다. 또한 세계 뮤지컬산업의 중심이면서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 브로드웨이 세션을 추가하였고, 최종 국내 뮤지컬 관계자들 및 정책담당자들이 함께하는 종합토론 세션을 별도로 마련,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말한다라는 대 주제 아래 한국뮤지컬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한다.

일본, 중국, 브로드웨이까지 각국 뮤지컬전문가들이 말하는

해외 뮤지컬시장과 한국의 뮤지컬

 

첫 시작인 일본세션은 한국 공연의 일본 진출에 따른 사례 분석이라는 대주제로 <>, <미녀는 괴로워>, <런투유>, <온에어> 등의 다양한 한국 뮤지컬을 일본에 소개한 ()쇼치쿠 프로듀서 히시누마 타에코일본 뮤지컬 시장 특성과 한국뮤지컬의 프로모션 사례 분석을 발표한다. 이어서 올해 초 일본 7개 도시를 투어하며 크게 흥행한 한국뮤지컬 <셜록홈즈>의 공동 프로듀서인 이치무라 토모카즈쿠리마 사치노가 공동발제자로 나서 2014년 한국 소극장 창작뮤지컬의 일본 현지화 사례를 발표한다. 이에 일본세션은 1년간 크게 위축된 일본의 한국 뮤지컬 진출 현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두 번째 중국세션은 서로 다른 분야의 중국 뮤지컬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 급성장하는 중국 뮤지컬 시장을 심층 분석과 교류 방안을 모색한다. 국영 미디어 그룹 SMG의 자회사 SMG LIVE(뮤지컬, 콘서트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부총경리 마청천아시아의 브로드웨이를 꿈꾸는 상하이에 대해 설명한다. 중국의 대표 연출가이자 최근 DIMF에서 뮤지컬 <Mama, Love ME Once Again>을 상영해 한국 관객에게 친숙한 리둔중국 뮤지컬 시장 특성과 현황, 마지막으로 중국 뮤지컬의 발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 자정함중국뮤지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 결과적으로 중국세션은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제대로 읽고자 한다. 지난해 화재가 되었던 CJ E&M의 중국시장 진출의 선봉장을 맡고 있는 이성훈부장이 올해도 중국세션의 토론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 뮤지컬 산업의 중심인 브로드웨이세션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산업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현지 시장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 지난 9년간 뉴욕 공연예술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인 Y프로덕션(문화교류 컨설팅과 광고 에이전시)의 대표이자 공동창립자인 다리우스 요헤이 스야마가 발제자로 나섰고 금년 국제컨퍼런스의 유일한 국내 발제자로 초청된 CJ E&M 공연사업부문의 박민선부장이 브로드웨이 뮤지컬 <킨키부츠>의 투자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 뮤지컬 산업의 브로드웨이 진출 현황과 전망을 전한다.

특히 올해 각 세션 별 사회자들의 면면 또한 화려하다. 먼저 2005년부터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잡지 <더뮤지컬>의 편집장을 지낸 박병성이 일본세션의 사회자로 나선다. 중국세션은 얼마 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집행위원장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 뮤지컬과 이유리 교수가, 브로드웨이세션에는 배우에서 연출, 기획, 제작 그리고 예술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성신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김종헌 교수가 자리한다. 이들 모두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으로 본 행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또한 각 세션 별 발제가 끝난 뒤 국내문화예술계의 실력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실질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MF‘ 국제컨퍼런스의 백미 <송승환의 100분 토론>

대한민국 뮤지컬산업의 위기 극복방안 모색

 

3일 간의 각 나라별 한국뮤지컬 진출상황 분석을 끝나면 마지막으로 종합토론의 시간을 갖는다.본 행사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종합토론 <송승환의 100분 토론>은 지난 몇 년간 한국 뮤지컬의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주요 뮤지컬제작자들과 문화관광체육부, 문화예술위원회, 콘텐츠진흥원 등 한국뮤지컬산업의 정책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뮤지컬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그에 따른 문제점 및 대안을 모색하는 대토론회 자리이다.

한국 뮤지컬계를 주도하는 리더이며 문화융성위원이기도 한 송승환 PMC프로덕션 예술감독은 그동안 한국 창작뮤지컬의 개발과 해외진출을 누구보다 고민해 온 장본인으로서, 현재 한국 뮤지컬의 위기 상황에 대해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아시아시장으로의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이 기획한 <송승환의 100분 토론>을 통해 그 진단과 대안 모색을 도출해보고자 준비 중이다.

 

일본세션, 중국세션, 브로드웨이세션은 각각 한일/한영, 한중/한영, 한영으로 동시통역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으며 국제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www.seoulmusicalfestival.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mf20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컨퍼런스를 포함하여 창작뮤지컬의 국제진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은 오는 84일부터 11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와 일반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진행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창작지원프로그램 예그린어워드’, ‘예그린앙코르’, 공연프로그램 /폐막갈라쇼’, ‘대학생갈라쇼’, ‘야외무대 특설공연’, ‘서울뮤지컬마켓부스전시, 피칭&쇼케이스, ‘네트워크리셉션’, ‘뮤지컬플리마켓’, 학술프로그램 국제컨퍼런스’, ‘뮤지컬워크숍’, ‘부대행사’ ‘뮤지컬&바비큐’, ‘뮤지컬옥션이 열린다.

 

 

 

 

 

 

 

 

 

 

 

 

<별첨>

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국제컨퍼런스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말한다

장소_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

 

프로그램

발제자 / 토론자

201486일 수요일 14:00 - 17:00

[일본 세션] 한국 공연의 일본 진출에 따른 사례 분석

사회_박병성 | 더뮤지컬 편집장

주제1. 일본 시장에서의 한국 뮤지컬의 현상과 과제

히시누마 타에코 | ()쇼치쿠 프로듀서

주제2. 2014년 한국 소극장 창작뮤지컬의 일본 현지화 사례

이치무라 토모카즈 | 큐브 프로듀서

쿠리마 사치노 | 토호예능 프로듀서

토론

송병준 | 그룹에이트 대표

유인수 | 극단 연우무대 대표

201487일 목요일 14:00 - 17:00

[중국 세션] 급성장하는 중국 뮤지컬 시장 심층 분석과 교류 방안 모색

사회_이유리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장, 청강문화산업대 뮤지컬과 교수

주제1. 아시아의 브로드웨이를 꿈꾸는 상하이

마청천 | SMG LIVE 부총경리

주제2. 중국 뮤지컬 시장 특성과 현황

리둔 | 연출가, 동방극장원장

주제3. 중국뮤지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방안

자정함 | 중국 뮤지컬 교육 전문가

토론

유희성 | 한국뮤지컬협회 창작분과위원장, 연출가

이성훈 | CJ E&M CHINA 공연사업팀 부장

손상원 |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회장

201488일 금요일 13:00 - 15:00

[브로드웨이 세션] 브로드웨이 뮤지컬 산업의 현황

사회_김종헌 | 성신여대 융합문화예술대학 교수

주제1. 브로드웨이 뮤지컬 산업의 현황

다리우스 요헤이 스야마 | Y프로덕션 대표&공동창업자

주제2. 세계시장으로의 진출: 한국뮤지컬 산업의 기회와 전망

박민선 | CJ E&M 공연사업부문 사업부장

토론

이혁찬 | 설앤컴퍼니 이사

201488일 금요일 15:30 - 17:40

[종합토론] 송승환의 100분토론

사회_송승환 | ()PMC 예술감독, 성신여대 교수

기조발제 | 한국뮤지컬 산업의 현실과 미래 대안 모색

박용호 | ()한국뮤지컬협회 제작분과위원장

100분토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담당자 및 주요 뮤지컬 제작사 대표 외

*상기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서울뮤지컬페스티벌사무국)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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