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산타 크로체 사원은 1294~1442년의 약 150년에 걸쳐 완성된 사원으로 피렌체의 프란체스코파 건축물중 가장  크고 웅장하다.

그리고 단테를 비롯해 미켈란젤로,로시니,갈릴레이,마키아벨리 등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어 피렌체의 판테온 이라고 불린다.

 

 

산타 크로체 사원의 정면 모습

 

 

산타 크로체 사원으로 가는 골목길

 

 

산타 크로체 사원 앞에 있는 단테의 상

단테는 피렌체 태생으로 르네상스 문학의 선구자였으며 영원한 그의 연인 베아트리체가

그의 문학에서 중요한 구심점이 되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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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를 꽃피운 예술의 도시답게 도착하자 마자 느낌부터 다르다.

꽃과 예술의 도시 피렌체는 이탈리아 서부의 토스카나 평원에 자리잡은 오래된 도시다.

아르노강을 중심으로 곳곳에 성당과 많은 미술관이 있어 르네상승의 면모를 강하게 보여 준다.

피렌체를 본격적으로 살펴 보기 전에 아르노강 주변의 우선 사진 몇장을 .......

 

 

아르노 강

 

 

 

 

 

 

 

 

이탈리아는 로마 시대의 도로가 대부분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도로가 좁다.

그래서 차도 소형차가 대부분이다.

 

 

 

도시의 귀퉁이에 미술관의 작품을 연상하듯 그림이 그려져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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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이나 서유럽은 차창밖에 전개되는 풍경 자체가 하나의 사진 작품이다.

달리는 차속에서 사진을 담는다는 건 쉽지가 않지만 그래도 보람된다.

이런 사진을 보면 시간이 많이 지나도 여행때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호텔에서 조식 후 약 4시간을 소요하여 베네치아에서 피렌체로 가는데 그 길목의 풍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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